벚꽃엔딩 이라 한 이유는 오늘(2021.3.27) 토요일인데 비소식이 있어서다.
벚꽃은 비가오고 나면 그야말로 끝이니까.
그래서 오전에 서둘러 다녀왔다.


입구에서 조금만 들어가면 눈이 커지고 입이 벌어지는 장면이 나온다.

 

 

이래서 사람들이 여길 찾아오는구나. 하게된다

 

 




 

 



아이들과 사진찍고 있는 가족이 심심찮게 보인다

 

 




오후부터 저녁까지 비소식이 있어서 오늘이 그야말로 올해 벚꽃 엔딩이다.

 

 




벚꽃 옆에 대나무도 제법 자리하고 있다.

 

 




내려갈때 올라오고 있던 사람들..

 

 



아래 도로변에도 벚꽃나무가 제법 조성되어 있다

 

 

 

 

서항마을회관에서 조금 더 들어가야 한다. 근처에 가면 벚꽃이 이미 보이므로 길을 알 수 있다.

 

 
저녁무렵 비가 계속 내린다.
올해 벚꽃도 이제 끝이다. 코로나때문에 모임도 못하게 하는데 비로인해 꽃도 지고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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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peter0317.tistory.com BlogIcon 제로드™ 2021.03.27 15:02 신고

    몇년 전부터 알려져서 알음알음 사람들이 찾아오는 곳.

  2. Favicon of https://peter0317.tistory.com BlogIcon 제로드™ 2021.03.31 06:20 신고

    비가와서 그날부로 서항마을 벚꽃은 끝이겠구니 했는데 아니었다. 오히려 떨어진게 얼마 안되었다.
    이후에 다녀온 포스팅도 보이고.
    https://m.blog.naver.com/imksg9909/222292420588

집에 들어오는 길에 주차장에 있는 전기차 충전하고 있는걸 봤는데 좀 신기하기도 하고 해서 ᆢ



게다가 BMW네

연비와 가성비 얘기를 많이 하는데 전기차의 경우 기름값이 제로이다 보니 차츰 구입하는 사람들이 늘어날 것은 당연한 이치다.

그리고 최근에 테슬라 주가 사태를 봐도 전기차의 인기는 점점 올라가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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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peter0317.tistory.com BlogIcon 제로드™ 2021.03.27 15:03 신고

    전기차 충전하는 곳도 일반차가 주차하면 안되기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백색소음 아기에게 괜찮을까요?


첫 아이를 낳아 신생아를 기르는 엄마 아빠들이 할 수 있는 흔한 오해 중 하나는 환경이 조용하면 아기가 잘 잠 들 수 있을 거라는 생각입니다. 
  갓 태어난 아기는 오히려 엄마 자궁 안에서의 끝없는 소리에 익숙하기 때문에, 출산 후 겪게 되는 갑작스런 조용함이 익숙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우는 신생아를 안고 화장실에서 수돗물이 흐르는 소리나 헤어드라이어 돌아가는 소리를 들려주면 아기가 쉽게 진정하고 잠드는 것을 보게 됩니다. 

  
  이러한 백색소음이 너무 효과적이다 보니 많은 엄마들이 백색소음을 사용하고 백색소음을 내는 다양한 기계와 어플 들도 시중에 나와있습니다.
  저 또한 적당한 백색 소음 사용은 괜찮다고 생각하고 첫 아이에게도 사용했습니다.

  
  * 백색소음이 아이들에게 어떤 도움이 될 수 있을까요?

  1. 스트레스를 줄여준다. 
  아기들은 피곤하거나, 지나친 자극 (출산 후 아기는 뱃속에서 보다 너무 많은 자극에 놓여지게 됩니다) 등으로 끊임없이 스트레스를 받게 됩니다. 백색 소음은 이러한 자극에서 아기가 잠시 쉴 수 있게 해줍니다.

  2. 수면을 도와줍니다
  더 쉽게 더 오래 수면에 이르게 됩니다. 아기들은 20-45분에 한번씩 깨게 되는데요. 이 것이 아기들이 낮잠을 한번에 20분 정도만 자는 이유입니다. 그런데 백색소음은 이렇게 잠에서 깨는 순간에 다시 수월하게 잠이 들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3. 아이들이 덜 울도록 도와줍니다.
  백색소음으로 우는 아이를 달랠 때는 우는 소리보다 백색소음이 더 커야 합니다. 쉬쉬~하는 소리를 외치며 아이를 달래는 것이 안 통할 때 백색소음을 한번 켜보는 것도 좋을 것 입니다.

  4. SIDS의 위험을 줄여줍니다. 

  5. 부모가 잠을 자는 것도 도와줄 수 있습니다.
  아기는 자면서 많은 소리를 냅니다. 갓난아기에게 예민해져 있는 부모는 조금의 소리만 들려도 깨서 달려가기 마련인데요, 백색소음은 아기의 작은 소리는 막아주어 부모가 더 잘 수면을 취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6. 중독성이 크지 않습니다.
  아기가 자라면서 (보통은 돌을 기점으로) 백색소음의 소리를 서서히 줄여나가면 금새 사용을 멈출 수 있습니다. 
  
  - 출처: https://www.preciouslittlesleep.com/why-babies-love-white-noise/ - 
  
  
그러나 부정적인 면도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우선 백색소음이 너무 크면 아기의 청력에 안좋을 수 있습니다. 백색소음을 내는 여러 기계들은85db가 넘는다고 합니다. 그건 아기가 시끄러운 헤어드라이어나 믹서기 같은 소리를 8시간이나 그 이상 듣게 된다는 것을 의미하고 이 정도의 소음은 어른에게도 좋지 않은 정도 입니다.
  이런 소음이 아기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지 아직 연구가 확실하게 나오지 않은 상황에서는 조금 더 조심하는 편이 낫겠지요. 보통 아기가 인큐베이터에 들어가게 되면 듣게 되는 소리는 50db 정도라 합니다. 조용한 대화나 오피스에서 들리는 소음은 60정도이고요. 이 정도가 백색소음으로 가장 적당하다 합니다. 
 

(출처 – American Speech-Language Hearing Association& Dr. Harvey Karp)
  빗소리가 50. 아기가 우는 소리가 80정도. 엄마 뱃속에서 듣게 되는 소리는 85정도가 됩니다. 이것은 청소기보다도 큰 소리 입니다.
  좋은 방법은 잠들기 전까지는 제법 크게 틀어도 잠들고 나서는 소리를 줄이는 것입니다.
  
  또한 어떤 연구는 너무 장기간 백색소음에만 노출되면 아기의 언어 영역 발달이 늦어질 수 있다는 결과를 발표하기도 했습니다. 이 연구를 쥐를 대상으로 한 연국 결과 인데요. 
  http://www.webmd.com/baby/news/20030417/white-noise-may-delay-infant-development
  하지만 저는 이 연구가 완전히 신뢰가 가지는 않는데요. 반대로 아이들에게 수 년간 백색소음을 사용하고도 아무런 문제가 없던 케이스가 많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 부분은 너무 걱정할 부분은 아니라 생각합니다. 처음 백일 정도만 어떻게든 버티면 아기가 어느 정도는 잠을 더 잘 자게 되거든요. 돌이 지나고 걷기 시작하면 더 깊이 자기 시작하고요.
  단기간 안전한 범위 내에 사용한다면 전혀 문제 될게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희 첫 아이도 4~5개월 정도 잘 때 백색소음을 사용했는데 현재 아무런 문제 없습니다. 
  대신 이 연구에서 말하듯 백색소음만 줄기차게 틀어주는 것이 아니라 뚜렷한 의미 있는 소리도 (예를 들어 노래를 불러준다던 지, 책을 읽어준다 던지, 아기에게 대화를 한다던 지) 아기에게 자주 들려주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물론 대부분의 엄마들은 자연스럽게 아기에게 끝없이 대화를 하게 됩니다. 
  
  아기가 너무 못 자고 (저희 아들은 생후 2달까지 배앓이가 너무 심해서 저녁에 몇 시간씩 울곤 했어요) 달래지지 않아서 힘들 때 사용하는 것은 무해하다 생각됩니다. 대부분 아이들 생후 2달 뒤나 백일 뒤에 굉장히 나아지지요. 그 힘든 시간을 잠도 못 자고 너무 고생해서 엄마의 건강까지 해치는 것 보다는 안전한 범위 내에서 백색 소음을 쓰는 것이 낫다고 생각됩니다. 
 

  그렇다면 안전하게, 적당하게 백색소음을 사용하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요.
  * 안전하게 백색소음 쓰는 법
  1. 아기 침대 안이나 바로 옆에 백색소음 기계를 두지 않는다.
  2. 특정 백색소음 기구를 쓴다면 가장 큰 볼륨은 가능하면 쓰지 않는다.
  3. 소음 측정기구로 백색소음이 어느 정도 큰지 체크한다.
  4. 잠이 드는 과정에는 비교적 크게 틀더라고 잠이 들고 나서는 볼륨을 줄여준다. 

#백색소음
#아기
#수면
#팁

*출처: https://m.blog.naver.com/21cspark/220874484942  (2016. 11. 30)

새벽에 깨서 보니 이게 원인이었다. 아기를 잘 재우기 위해 켜놓은 걸 탓 할 수가 있으랴. 귀마개를 하려다 둔다. 이미 아침은 거의다 왔으니 ᆢ

소음측정기 어플을 깔아보았다.

아기 가까이서




조금 떨어진 곳에서




결과치가 조용한 사무실, 도서관으로 나오네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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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색소음, 아기재우기 언제까지 사용?  (0) 2019.08.11
킬렌다에서 보고..

2010년에 등록했구나.

그때 참 티스토리가 불티났었지..

다음뷰 AWARD도 대단했었고

몇몇 블로거친구도 만들고 했는데

지금도 꾸준히 포스팅 하는 분들도 있고, 페북이나 네이버등 다른곳으로 이사간 분들도 있고 나처럼 조용해진 분들도 많다.

페북이나 트윗등 다른 SNS의 폭발적 성장도 큰 영향을 미쳤다.



^^ 한주를 시작하는 월요일 아침..

사진은 지난주 시운전 다녀오면서 찍은 거가대교 부근~

스마트폰을 쓰지 않는 사람이 거의 없는 요즘이고, 매일 들여다보고 인터넷쇼핑도 하고 게임도 하고.....  충전기가 없으면 힘들게 되었다.  Rechargable.. 


 얼마전에 정품 충전기를 한 번 잃어버리고 난 후 여러개의 충전기를 구입하게 되었다. 하나만 구입하면 끝날 줄 알았는데, 고장나고 안되고 해서..... 결과적으로는 여러개 구입한 것보다 그전에 잃어버린 정품 충전기 한 개가 더 나았다는 것이다. 


구입할 때 맨 처음에는 인터넷 쇼핑몰에서 구입했는데 며칠 써보지 않고 안되었고(이유도 잘 모르겠다)  그래서 정품으로 구입해 보았는데 그것도 얼마가지 않아서 고장나고 말았는데, 핀 부분을 자세히 함 보니 5개의 핀중에서 하나가 나가 버렸다.



5개의 핀 중에서 좌,우 끝에는 길고 가운데 3개가 짧은데, 가운데 3번째가 빠져 버린 것이다.



처음엔 이유도 모르고, 잠잘 때 꽂고나서 아침에 보면 충전이 안되어 있길래 왜 그러나.....  전기 소켓이 문제가 있나 해서 다른 방에 가서 꽂아보고, 멀티탭을 새로 사 보고 했는데 똑같았다.


 그러길 며칠이 지나고 핀을 한 번 보고 싶어 자세히 보았더니 하나가 빠져 있는 것이었다...



그래서 새로 구입을 하게 되었는데 그것도 충전상태가 아주 만족할 만 수준은 아니었는데, 보통 잘 되다가도 꽂은 후 좀 사용하거나 하면 충전이 잘 안되었다. 



그것은 아마도 검색을 통해서 본 접촉상태 문제 같았다. 


빨래집게 이야기가 나오길래 집게는 조금 들어주는 역할로 보이는 거였다. 


 출처: 페이스북 페이지. 혼자서도 잘해요(2013-11-14)


 집게를 집어주는 것도 접촉을 잘 하게 도와주는 것이라 여겨져서, 바늘로 핀을 들어주라는 것고 비슷하게 여겨져서 나는 바늘로 5핀중 양쪽 가에 있는 긴 핀만 살짝 들어올려 보았다. 그랬더니 이전보다는 좀 나았다.(사용해본지 1시간이내)





요즘은 충전기를 안가지고 다닐 수가 없기 때문에 가지고 다니는 것 중에서 정품으로 받았던 짧은 데이터 케이블이 있는데 그것이 현재 제일 충전이 잘 되는 것이다. 그런데  길이가 좀 짧다는 게 흠이다. 굳이 꽂은채 사용하려면 멀티탭이 추가로 필요하다.

  아래 사진에 케이블 연결 플러그는 별도로 구입한 거고..


                              







충전상태가 아주 좋은 위 사진(데이터케이블)의 핀과 기존 충전기의 핀을 함 같이 보았더니 약간의 차이가 있었는데, 그것이 충전문제에 직접적인 영향이 있는 것인지는 잘 모르겠다. 가운데 3개의 짧은 핀의 길이가 잘되는(데이터 케이블)의 핀이 더 길었다.




 왼쪽이 일반 충전기이고, 오른쪽이 데이터케이블이다. (데이터 케이블은 폰 구입시 받은 것)  

위, 아래 두개의 사진에서 아래가 좀 더 세워서 찍은 것이다.  아래 왼쪽을 보면 가운데 3개의 짧은 핀들이 보이지 않는데 길이가 오른쪽 것보다 그 길이가 짧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것이 접촉문제의 직접적인 원인이라고 단정하지는 못하겠다. 핀 아래에 이어지는 플라스틱의 모양도 오른쪽이 좀더 넓게 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 검색해본 글들 >


  □ 페이스북 페이지 - 혼자서도 잘해요.  (2013-11-14일자)  빨래집게방법..   바로가기


  □ 82COOK. 커뮤니티. (자유게시판 2013-07-24)  관련 문제점들이 많이 발생하고 있다는 대화 내용들.  ▶ 바로가기


  □ 직접 고쳐쓰는 사례(네이버 블로그.광택선수님) 2012-10-12 부터 2014-01-22 일까지 여러개의 포스팅으로 직접 납땜하며 고쳐쓰는 것이 전문가임. ▶ 바로가기(2012-12-28일 포스팅 )

  

  □ 아이폰의 연결잭 문제를 지적하신 분. (티스토리.녹색주택님.2012-08-28일로 보임) 바로가기







단체 모임 갔다가 충전기를 잃어버리는 바람에 여러개를 구입하게 되었고, 이러저리 해 보는 과정에서 몇 가지를 알게 되기도 하였다. 어찌보면 사소해 보이는 것인데, 요즘은 너무나 많이 사용하게 되는 것이라 관심을 갖지 않을 수가 없는 것이다.  직접적인 경험을 통해서 그리고 검색을 통해서 몇 가지를 확인해 보니 좀 더 제대로 이해하게 되는 느낌이다. 한 가지 바라는 점이 있다면 제작사에서도 이런 다양한 의견들을 접하고 좀 더 견고한 제품을 만들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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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SLRCLUB



2013년도 새해가 밝았습니다. 며칠이 지났는데, 새해의 계획은 세워보셨는지요?


한 해가 바뀌고 새로운 해가 온다는 것이 어쩌면 별 감흥이 없을 수도 있지만, 마냥 그렇게 생각없이 사는 것 보다는 작지만 자신만의 계획을 세우고 그것에 맞추어 나가면서 더 나은 나를 만들어 나가는 것이 낫지 않을까요? ^^



 초대장이 많진 않지만, 새해와 더불어 그리고 겨울의 여유와 함께나누고 싶습니다. ~





 초대장을 원하시는 분은 아래를 참조하세요.



다음 양식에 의거하여 작성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개인정보가 노출될 수도 있으니 무조건 비밀글로 작성하여 주세요! 
비밀글이 아니거나 방명록에 작성된 글은 부득이하게 삭제하오니 양해바랍니다.

신청시 작성명은 추후 블로그에서 사용하실 닉네임으로 작성하여 주세요!
의미없는 이름이나 ㅋㅋㅋ, 초대장좀, 저기요 등 정중히 거절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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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정되신 분들은 가능한 하루안으로 초대장을 발송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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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3.01.05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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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013.01.05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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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2013.01.05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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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2013.01.05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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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2013.01.05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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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2013.01.05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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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2013.01.05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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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2013.01.05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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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2013.01.05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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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2013.01.05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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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2013.01.05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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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2013.01.05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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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2013.01.05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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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2013.01.05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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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2013.01.06 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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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2013.01.06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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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2013.01.06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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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2013.01.06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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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Favicon of https://peter0317.tistory.com BlogIcon 제로드™ 2013.01.06 17:42 신고

    발송완료. 끝~

  21. Favicon of http://cc1001.tistory.com BlogIcon 죽순앓이 2013.01.06 18:38 신고

    초대장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ㅎㅎ
    앞으로 열심히 블로그 활동 할께요 ㅎㅎ

2012.12.19 대한민국 대통령. 경상남도 도지사 보궐
문재인/박근혜. 권영길/홍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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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에 아는 아주머니로부터 효소식품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는데, 그냥 건강식품중 하나거니 생각이 들었다. 얘기를  길게 하시길래 뭔가 다단계판매 라는 생각도 들게 하던데..


 지금 아버지가 몸이 편찮으신 편인데 그것을 알고 권해 드린다는데, 효소를 이용하는 것이고 효과가 아주 좋다고 얘기를 하신다. 암에 걸린 사람도 그걸 먹고 상태가 많이 호전되고, 자신도 허리가 많이 않좋았고 지금처럼 바깥에 나와서 제대로 돌아다니지도 못했는데 그 약을 먹고 이렇게 좋아졌다는 것이다.


 효소라고 하니 발효식품을 말하는 것이고 건강보조식품일테고, 효과가 그렇게 좋다고 하는 걸 보니 가격도 제법 하겠다 싶었다.


 회사이름은 하이너스라고 해서 한 번 찾아본다.   하이너스 바로가기 (http://www.hinus.co.kr)


  하이너스 라는 회사는 기존 건강식품을 취급하는 에스랜드(www.sland21.co.kr)에서 분리하여 나온 회사로 보인다. (2012.8월경) 



후기를 보면 효과를 봤다는 분들도 많고, 원형탈모가 생겼다고 결사반대하는 사람도 있었다.



 아무튼 부모님은 이것을 덜컥 구입해 버리셨다.

우리와  별 다른 상의도 없이...   아마 의논했으면 우리들이 반대했지 않았을까 싶다.

얼마나 좋은 것이길래 이렇게 비싼가..  이것도 구입전에 자신의 상태를 잘 파악해서 신청해야 한다는 주위의 조언도 있었다. 무슨 약이건 운동이건 그것에 대해 제대로 따져보고, 판단의 기준을 세워서 하는 것이 후일의 후회를 줄이는 길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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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life-lineup.tistory.com BlogIcon +요롱이+ 2012.10.20 12:28 신고

    잘 보구 갑니다..^^
    좋은날 되시기 바래요!!

    • Favicon of https://peter0317.tistory.com BlogIcon 제로드™ 2012.10.20 15:32 신고

      방문 감사합니다. 사이트를 잠깐 보니, 보험전문가 이신듯 싶네요. ^^

  2. Favicon of http://loanstudentconsolidation.com/ BlogIcon Consolidation 2013.02.06 00:55

    특히 효소와 정보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3. 길손 2013.07.10 02:56

    글잘읽어보았습니다. 그후로 어떻게 되었는지 궁금합니다.
    효과는있었는지요

    ?

    • Favicon of https://peter0317.tistory.com BlogIcon 제로드™ 2013.07.10 12:09 신고

      드시기 시작한 후로 느낌은 괜찮다고 하시더군요. 그런데 가격이 너무 비쌌고, 오래 사용하지는 않았습니다. 사람마다 가격이 차이가 많이 나는 것으로 보이던데, 사용하실려면 여러 후기및 체크를 꼼꼼히 해 보시고 하시기 바랍니다.

8월 25일 토요일 여름휴가로 치면 조금 늦은감이 없잖아 있지만, 친구 몇몇이서 가게 되었다.

주말을 맞아 펜션으로 가는 거였는데, 멀리가는 것이 아니라 근처에 있는 곳이었다. '소낭구'라는 펜션인데, 장승포 거제대학 올라가는 길옆에 위치한 곳이었다. 산중턱이고 바로 옆에 바다가 있고, 구조라쪽 해수욕장도 탁 트이게 보이는 곳이라 경관도 훌륭한 곳이었다.








전체사진을 찍지 못했는데, 그나마 많이 나온 이 사진으로 대체해야겠다.
















■ 소낭구 펜션. 이런 곳이 있었나 싶을 정도로 주변 경치와 시설이 좋았다.



소낭구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입구에서 맞이하는 장승 ^^










화려한 산수를 자랑하는 경관. 근데 이 건물은 새로 짓고있는 레스토랑이란다. 공사가 한창이다.










연못도 만들어져 있고.,











물이 흐르는 곳에 꾸며논 앙증맞은 인형들.. ^^























멋진 정자와 시소도 있어욧.












고풍스런 한옥의 모습을 하고 있는 펜션 건물













옛 정취를 느낄 수 있게 해 준다.













건물 앞으로 펼쳐지는 바다와 해안선.
























여기서 빠질 수 없다. 사진 한 장 찰칵~









찬이와 아빠. 조금 흔들려도 괜찮아.~












실내에서도 한 컷












잘 꾸며진 고기 굽는 곳











드리어 절정의 고기 굽기 시작















지글지글 잘 구어서~













연기를 막아가며 열심히 도우는 은경이












소시지는 잘라서 넣어야죠.












이제 기다리고 기다리던 시식시간.











혁이와 주경이 사진도 찍고,.













어두워진 후 앞바다














 펜션의 재발견. 요즘 이곳저곳 펜션이 많이 지어지는 것을 볼 수 있는데, 무분별한 건축보다는 이렇게 테마와 이야기가 있는 곳이 참 매력적이라는 생각이 든다.


 이 곳을 찾느라 수고한 수영군에게 감사를 표하며, 다음을 기약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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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거제시 마전동 | 소낭구펜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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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 21(화)~ 23(목) 2박3일간 중국 출장을 다녀왔다.

목적지는 상하이 푸동공항을 경유하여, 장수성 장인(Jiangyin city)에 있는 Norsafe에 Lifeboat와  Davit 였다.


■ 일정

    8/21(화) 부산 김해 -> 중국상하이 푸동공항 경유 목적지 도착

    8/22(수) 예정된 검사진행 (FAT H4071 Lifeboat & Davit)

    8/23(목) 다시 중국 -> 김해공항.







8/21(화)


 먼저 김해공항 출국장. 여기도 사람이 꽤 많다.  비행기 출발시각 08:45


김해공항 출국장






 공항 검색대를 통과하면 나오는 공항면세점.

 롯세공항 면세점의 규모가 엄청나더라는... 덜덜~

 직원의 부탁이 있어 먼저 인터넷으로 구매요청한 상품을 출국할 때 받아가야 하는데, 나는 물건은 번거로우니 입국할 때 받아가면 되겠지.. 하는 바로같은 생각으로 그냥 지나침. 하여 원망을 들을 뻔 했다는. 차마 입 밖으로 하지는 못했겠지만 속으론 얼마나 욕을 했을까?....  중국에 도착해서 부산 면세점에서 온 전화를 받으며 아차~ 싶었지만 이미 늦었다는 것. 미안하다는 문자를 보내주고, 괜찮다는 답신을 받긴 했지만....


 다음부턴 가족들에게도 미리 알려주고 사고 싶은 거 있으면 신청하라고 해야겠다.









창가쪽 자리를 줄까요? 하는 말에 예~  하고 받았다.

출발 시점에 한 컷~










부산이 김해평야라고 하는데, 하늘에 올라서야 그 말을 실감할 수가 있었다.

김해평야 제법 넓더구만~












약간 흔들리긴 했는데, 기내식.  전에 먹어본 것과 유사한 빵과 음료다. 대한항공표~














푸동공항에 도착하고..














공항을 길다랗게 만들어 놓은 모양이다. 한참을 가야했다.











pick up을 위해 마중나와 준 아저씨.











그의 자동차. SANTANA 라는 모델이었는데 다음날 다른 이에게 물어보니 중국산 이라고 한다.

역시..  좀 오래된 듯한 모습이..











슈퍼에서 이것저것 몇 가지를 샀는데, 아저씨가 추천해준 아이스크림.  우유맛에 초코가 가미된 어디서 맛 본 듯한 그런 맛이었다. 










첨에 호텔방에서 플러그 세트를 보고 놀랬다. 예전 일본에서의 기억이 있는데 멋도 모르고 220-> 110 트랜스포머를 샀던 기억이....  안사고 플러그만 있으면 되는 거였는데,,  여기는 모양이 여러가지가 있길래 되겠지~~ 하는 생각으로 그냥 푹 찔렀다. 그러니 되더라... 다행이었다.









호텔 객실내부. 역시 잘 정돈된~












몸 상태도 별 안좋고 해서 밖에 나가서 음식점 찾기에는 힘들거 같아 호텔 1층에 있는 부페로 갔다. 생각에 좀 비쌀 거 같았지만 어쩔수 없었다. 기왕 잘 먹고 자자.. 는 심정으로.


역시 먹을게 많았다. 종류도 많고, 호텔이니 수준도 있고..  근데 여기가 중국이라 기본적인 향이랄까 그런 게 좀 중국틱~ 한 것은 어쩔수 없다. 내 생각이 그래서 그런 건지도.. 


 그 전에 점심때 호텔 옆에 있는 곳에 음식점에서 고기를 시켜 먹었는데, 느무 느끼해서 제대로 먹을 수가 없었다. 시원한 물을 먹고 싶었는데, 정수기도 안보이고 끓여서 내어온 차만 도자기 주전자에 주었는데 밥과 그것만 홀짤홀짝 마셨다. 고기를 맛만 보고..



 자 일단 가볍게 가져와서 시식에 들어가고...











                                  호텔이라 그런지 이렇게 초코렛으로 분수도 만들어 놓고.















 






















식당밖에서 객실쪽으로 가는 길. 여러가지 인형과 기타 장식품들도 판매를 한다고 되어 있었다. 

사고 싶은 건 별~루











돌아온 나의 룸~ ROOM













8/22(수) 다음날 아침에 로비에서 다시 PICK-UP.  검사지로 고고씽~


 오전엔 DAVIT 검사









점심땐 여기 지역에서 꽤 유명해 보이는 음식점이었는데,

회전판에 중국정통(?) 요리 세트를 시켜 먹었다.


그 느끼한 향과 스타일은 어쩔수 없었지만, 나름 최고의 음식이라 든든히 먹고 나왔다.















 오후에 다시 BOAT 공장으로 와서 검사진행.













모든 검사를 마치고, 담당자들과 기념촬영 ~

왼쪽의 Ms. Lu는 메일을 주고 받을 땐, 당연히 남자라고 생각했는데 아니었다.

오른쪽의 Justin Lu가 QC Manager 였는데, 젊고 활기차 보였다.  나보구 중국 처음이냐고 여러 번 물었는데... 그래   나 처음이었수 즁국~ "  별 것도 없더만...













다시 돌아와 오붓하게 휴식을 취하고..













8/23(목)

마지막날 아침 11시에 상하이 푸동공항에 비행기 시각인데, 올때 3시간 걸렸다고 하니, 회사에서 아침 6시반에 픽업을 해준다고 해서 아침 일찍 부페로 가서(내가 1등이었다.)  식사를 했다. 종업원들고 막 준비를 하고 있었다.

 상큼한 우유와 과일, 빵.... 으로

























모든 일정을 뒤로 하고 공항으로 돌아가는 길.

혹시나 해서 중국말 적힌 전광판 하나 찍어 보았다. 














상하이 푸동공항.














면세점에서 몇 가지 사고, (초코렛과 과자 - 기본적으로 회사 동료들에게 줄 먹거리와 집에 가져갈 것. 싸진 않더라는..)


















그리하야 다시 비행기에 몸을 싣고 날아오른다. GO~  한국으로.....

























기내식은 역시 비슷했다. 그래도 먹어야지. 약도 먹어야 하니까...















 

사실, 처음 가는 중국길이라 나름 기대를 많이 했는지 모르겠지만, 암튼 다녀왔다.

면세점의 경우는 미리 가족이나 친구들에게 연락해서 필요품을 확인해 가는 것이 좋겠다 싶다.


놀러가는 것이 아니긴 했는데, 필요하다면 시간을 내어서 주변을 관광하는 것도 괜춘하리라.

다음 FLIGHT를 기대하며..











 



  *사진출처: SLRCLUB



 이틀 전부터 기온이 엄청 많이 올라갔어요. 벌써부터 전력 사용량에 대한 우려가 뉴스로 나오고 있구요.

시원한 여름을 보내기 위한 휴가계획을 세웠는지요?


위 사진은 거제도에 있는 바람의 언덕이라는 곳입니다.

연인들이 거제도에 와서 찾는 곳중 다섯손가락 안에 들어가는 곳입니다. 


아직 못 가보신 분은 한 번 가 보시기 바랍니다. 

외도, 해금강도 유명하죠.

이 두곳은 별도로 배를 타고 들어가야 하는 반면 바람의 언덕은 차만 있으면 만사 OK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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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2.07.25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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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2012.07.25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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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2012.07.26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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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2012.07.26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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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2014.08.04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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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2014.08.04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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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대 총선투표일. 아침일찍 출근전에 투표소에들러 한표를 행사하고 출근하였다.

여기 거제는 세 후보의 경쟁이 치열하여 누가 당선될지 아직 이지수다. 투표율이 높을수록 야권 단일후보의 가능성이 높아질 것이다.

어쨌던 닥치고 투표. 

내가 투표한 곳



 저녁에 돌아와서 야권통합으로 여권을 이기는 게임이 되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을 가졌던 것이, 개표상황을 보니 그렇지가 않다. 야권통합 후보였는데도 말이다. 전체 상황을 봐도 예전과 크게 바뀌지는 않은 분위기다. 

거제지역 개표율 (4/11. 21:37분) Daum


안타깝다. 이렇기를 바라지 않았는데 말이다. 이런 바램이 갑자기 이루어지지는 않는다는 것을 보여주는 듯 싶다. 매체에서 얘기해 주는 토표율도 56%정도라고 하는데, 지난번보다는 높아졌지만 아직 선거를 통한 표를 행사하는 것에 대한 거부감또한 존재한다고 볼 수 있겠다. 



투표율16~19대 총선 최종 투표율 (중앙선관위 제공)


 하루아침에 이루어지지 않을 것이다 물론. 한국이 정말 짧은 시간동안 경제적 성과를 기적처럼 이루었는데 다른 방면에서도 그런것을 기대하는 것이 그리 간단치 만은 않은 일인 것이다. 나꼼수에서 그렇게 열변을 토했는데, 국민들의 반응은 미지근해 보이는 것은.....   젊은 사람들과 나이많으신 분들과는 또 다를 것이다. 아무튼 제대로된 리더쉽을 기대하는 데 그 길이 그리 가까워 보이지 만은 않는다. 


이정희 대표는 페북(트윗계정에서 온)에서 올해 같은 기회는 향후 20년 동안 오지 않는다고 하는데.. 그것이 총선과 대선을 한 해 안에 동시에 치르게 되는 경우를 말하는 것이다.

이정희 의원 투표독려 메시지(트윗-페이스북)



최근에 스웨덴 국회의원에 대해서 다룬 짧은 동영상을 보았는데, 스웨덴의 국회의원은 4년짜리 임시직이라고 하며 업무강도가 아주 높고 국민의 눈과 귀가 되며 그들을 위해 봉사하는 것이라고 했는데 투표율은 90%가 넘는다고 했다. 핀란드를 포함한 북유럽 모델이 앞으로 추구해야 할 좋은 방향이 될 것이라는 내용을 여러번 접했는데 우리나라에선 그렇게 되면 현 정권세력과 힘있는 사람들이 자신의 이권을 나누어 주어야 하기 때문에 그런것을 강하게 반대한다고 한다.




출구조사가 5시이후의 것이 포함되지 않은 것이라고 노회찬 후보의 트윗에 보이는데, 얼만큼 변화가 있을지 일말의 기대를 걸어본다. 통합진보당이 원내교섭단체를 만들었으면 좋겠고, 물로 야권이 과반수를 차지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무엇보다 제대로된 사람이 리더가 되어야 한다고 본다. 기준이 되는 중요한 것중 하나는 도덕성이다. 현재 정권은 너무 못보여 주었다. 그런 면에서..

노회찬 후보 트윗에서









2011.8.6(토) 04:50~      
 BGM: 아리랑 (디워)  Steve Jablonsky


 8.5 다음카페 좋은교사. 행복한 수업만들기에서 동영상(김연아 경기영상)의 good 배경음악 찾음
      (늘샘님에게 배경음악파일 문의  ==> 8.19 몇 개의 배경음악 받음) 


 스틸컷. 총 19장. 음악시간 3분 17초  ( 197초)  장당 10초

110802. 매직원 동영상배우기.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basem7&logNo=90118982707
       ==> 박순녀. 경원대학교 교수
             동영상관련 볼만한 자료다.


김연아 동영상 (다음 TV팟) 3분 37초 . Steve Jablonsky (D-War)

http://tvpot.daum.net/clip/ClipView.do?clipid=32566264


싱글요리조리.카페에서 (김연아) / 아리랑. Fiesta
http://cafe.daum.net/solocook/3DOh/1061?docid=mzDs|3DOh|1061|20100826130653&q=%BE%C6%B8%AE%B6%FB%20%B5%F0%BF%F6

아리랑. 디워 버전 ok (Arirang / Steve Jablonsky)
 




■ 동영상 제작 영상
  2011.10.15(토) 네이버 블로그 http://basem7.blog.me/90118982271


 1. 1탄-윈도무비메이커, 매직원
     1) 사진 및 비디오 가져오기      
     2) 음악추가  
     3) 제목, 자막, 제작진 만들기 
     4) 애니메이션 효과주기
     5) 시각효과 주기
     6) 음악, 비디오 재생 및 편집하기
     7) 프로젝트 저장 및 동영상 저장하기

▶ 동영상 파일변환 
   현빈.그남자의 동영상을 받았는데, 파일형식이 .flv임.
   보통 avi나....   그런데 아침에 스마트폰(넥서스s)에서 두 파일 모두 
   재생이 되지 않았다.

   아무튼 형식을 바꿔보자.
    flv  ->  

  1. Favicon of https://peter0317.tistory.com BlogIcon 제로드™ 2011.08.06 06:00 신고

    김연아 대회소개 멘트필요. 길이연장....

  2. Favicon of https://peter0317.tistory.com BlogIcon 제로드™ 2011.08.06 16:54 신고

    16:51 토요일. 낮에는 인원정리, 방배정하고 업무정리(내주계획) 보고 나니 시간이 다되었다. 퇴근..
    오전에는 잠시 facebook을 통한 교류가 조금 있엇다. 정인성(http://www.facebook.com/profile.php?id=100000663628544) 친구. 87년생 미국고, 대학졸. 창조한국당. 개혁정치2012(http://www.facebook.com/groups/reformpoli2012/?id=241801685853321&notif_t=like)

  3. Favicon of https://peter0317.tistory.com BlogIcon 제로드™ 2011.08.07 16:12 신고

    8/7.일. (연산. 15:30--) 김연아 영상 줄일것. 다른 사진(교회, ....) 추가.... 마지막 카운트다운..?

  4. Favicon of https://peter0317.tistory.com BlogIcon 제로드™ 2011.08.08 23:34 신고

    8/8.월 23:35 조금 수정했다. 광복절이미지추가. 김연아 이미지감소. 영화커플이미지추가. 카운트다운 이미지..

  5. Favicon of https://peter0317.tistory.com BlogIcon 제로드™ 2011.08.12 00:05 신고

    8/11 24:08 마지막 수정이다. 아직 많이 부족한 솜씨다. 아니 솜씨라 말하기 민망한 수준이 맞겠지. 어쨌던 봉균이의 요청으로 이런 동영상을 만들어 보게 되었다. 다음에 하게 된다면 좀 더 근사한 작품을 만들어 보는게 좋겠지.. ^^

  6. Favicon of https://neodol.tistory.com BlogIcon 너돌양 2011.08.15 18:08 신고

    영상 잘 보고 가요~

  7. Favicon of http://www.amerisleep.com/best-mattresses-for-back-pain BlogIcon Best mattress for back pain 2011.12.19 23:55

    리고 뛰어난 우리네 조상들의 솜씨도 볼 수 있었고 그러한 것들은 앞으로도 그 소중함을 되새기는 시간이 이어져야 한다는 생각이 들게 하였다.




티스토리에서 블로그 활동을 하려고 계획하시는 분들을 위해 초대장을 배포합니다.

  

   사진출처: SLRCLUB 6/15 시연아빠님  ▶사진바로가기



 가끔 SLRCLUB에 들어 멋진 사진을 구경하곤 하는데, 위 사진은 평창에 있는 스키전망대에서 찍은 것이라고 합니다. 2018년에도 반드시 동계올림픽을 유치하려는 염원이 가득한 곳일텐데, 그 바램이 이루어졌으면... 하고 생각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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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에 초대장 발행하는 포스트를 올렸는데, 노출이 되지 않아 다시 시도합니다. ㅎ)



  1. 2011.06.17 15:40

    비밀댓글입니다

  2. 2011.06.17 15:58

    비밀댓글입니다

  3. Favicon of http://facepainting.tistory.com BlogIcon 페이스페인팅 2011.06.17 16:00 신고

    연령:40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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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로그용도및 취지:고객들에게 정보를 드리고 오더를 목적으로 함.
    운영중인 블로그:http://cafe.daum.net/bwjini
    메일주소:scom7@naver.com

  4. 2011.06.17 16:01

    비밀댓글입니다

  5. 2011.06.17 16:02

    비밀댓글입니다

  6. 2011.06.17 16:03

    비밀댓글입니다

  7. 2011.06.17 16:10

    비밀댓글입니다

  8. 2011.06.17 16:14

    비밀댓글입니다

  9. 2011.06.17 16:44

    비밀댓글입니다

  10. 2011.06.27 22:23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peter0317.tistory.com BlogIcon 제로드™ 2011.07.19 16:38 신고

      보냈습니다. 제가 좀 늦게 확인했네요..

      티스토리에 도전해 보세요. ^^

  11. 2011.07.17 09:54

    비밀댓글입니다


날씨가 점점 더워지고 있네요.
블로거 활동을 멋지게 하려고 계획사시는 분들을 위해 초대장을 배포합니다. 

 사진출처: SLRCLUB (호베네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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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613:26 예전에 분명 정보확인했고, 태그에 초대장도 넣었는데 왜 노출이 안되는거지..?
   6/17 09:30 발행을 해야 하는 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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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peter0317.tistory.com BlogIcon 제로드™ 2011.06.17 15:51 신고

    이 초대장은 불발.
    4월말 기준으로 배포시 발행을 해야한다고 되어 있었다는.. 공개로 했다가 노출이 안되, 며칠후 발행으로 바꾸었으나.. 역시~

 회사에서 저녁에 현장으로 나갔다 들어오는 길에 양치질을 못하여서, 치솔질을 하면서 화장실로 가는 중에 잠깐 스마트폰으로 트위터를 보았다. 하루에 한 번 들어와 볼까 말까 하는데, 예전에 보았던 글부터 나오는 것 같아 보인다. 오늘이 6월 3일인데 6월1일자 글이 보이니 말이다. (내가 쓰는 폰은 안드로이는 기반의 넥서스S. 최근에 구매한..)
 회사에서 SNS를 전문적으로 하는 분들이 꽤 있는 것으로 안다. 그 분들 켜기만 하면 보이니 말이다.

화장실에서 양치를 하면서 SNS를 검색하는중..

 신변잡기부터 블로그에 올린 깊이있는 글까지 정말 다양한 글이 많이도 올라오게 되어 있는데 그 중에서 내가 보고 싶어하고 원하는 글만 골라 보게 된다.

 페이스북도 가끔 사용을 하는데, 아주 OPEN된 시스템이라는 것이 싸이월드와는 조금 비교되는 점이다. USER INTERFACE를 잘 갖춰놓았다고 할까 사용하기가 아주 편리하게 되어 있다는 것이 그만큼 많은 사람들을 끌어들이는 이유이리라.


양치하면서 화장실로 가는 중에 눈에 뜨인 글은 프랑스에서 22년간 생활한 한국여성인 파리아줌마(아이디)의 프랑스식 벼룩시장에 대한 기사였다.



파리의 한국 아줌마

 2011.6.1  파리아줌마 - 남이 쓰던 물건을 대하는 프랑스인들의 인식 


  사진출처: 파리 아줌마 블로그


 우리나라에도 5일장, 벼룩시장등이 있지만 파리아줌마가 포스팅에서 밝혔듯이 한국인들의 헌 것에 대한 인식은 내가 생각해도 그다지 좋지가 못한 것이 사실이다. 거의가 새 것에 사족을 못쓰는 그러한 형국이 많으리라. 특히나 요즘은 가정마다 아이가 한 명뿐인 곳이 많아 새 것에 대한 집착이 더 강해질 것라는 생각이 든다.  조금은 안타까운 현실이다. 얼마전 신문에서 본 인구통계또한 한국이 이제 고령화로 급속하게 진전하고 있다는 기사를 보았는데, 출산률을 높히기 위한 여러가지 연구를 진행하고 관련된 정책이나 법안을 만들어 내었으면 하는 바램이 들게 하는 이유이다. 그런 법안제안과 관련해서는 얼마전에 보았던 핀란드 관련 다큐에서 '미래위원회'라는 국회내의 기구를 만들어 15년후의 국가문제에 대한 심도있는 리포트를 국회의원들이 만드는 것을 보고 강한 인상을 받았었다. 그리고 더 중요하게 느껴졌던 건, 그러한 제안이나 법안등을 만듦에 있어 정부의 영향을 전혀 받지 않는다는 거였다.

 이 점은 우리나라가 아직은 조금 거리가 느껴지게 만드는 부분이다. 거의 매일 빠지지 않고 신문사설을 장식하는 부정비리, 낙하산 인사, 과거정경유착등에 대한 기사들이 가슴을 아프게 하니 말이다.  이야기가 다른 곳으로 빠질려고 하는데, 벼룩시장 이야기는 이 정도로 하고..




이동진의 언제나 영화처럼


아까전에 본 블로그중 기억나는 것이 영화평론가 이동진기자의 블로그에 서 본 '마마고고'라는 영화에 대한 리뷰였다. 어제(6.2) 개봉했다는 영화를 보고 올린 내용이었는데, 전문 영화평론가의 리뷰를 이렇게 실시간으로 손에 들린 전화기로 볼 수 있다는 사실 자체가 참..

2011.6.3   이동진  '마마 고고'를 보고.. 



그리고 최근 그가 라디오 진행을 맡게 된 모양인데 그와 더불어 친하게 지내는 것으로 보이는 두 명이 눈에 띄였다. 음악도시의 류희열,  그리고 1일부터 라디오로 복귀했다는 성시경. 또한 이동진 그도 라디오 진행을 맡고 있다고 하니 저녁 10시부터 12시, 그리고 12시부터 새벽2시까지 잠못들고 라디오에 귀를 귀울이는 사람들(특히 여성)이 많아지고 있는 모양이다.  음악과 영화에 대한 깊이있는 이해력을 가진 그들이 야밤에 들려주는 이야기에 관심을 기울이는 사람들이 많은 것도 요즘 블로그와 개인 미디어의 영향을 무시할 수는 없을 것으로 보인다. 

 나도 예전에 류희열이 진행하던 음악도시(밤12시부터 새벽2시까지)를 가끔 들었던 적이 있다. 벌써 10년이 넘은 이야기구나...ㄷㄷ

이러한 SNS가 앞으로 더욱 우리의 생활과 밀착될 것이라는 것은 당연한 이야기가 될 것이다.
단, 그것을 잘 이용하느냐 못하느냐는 각 개인에게 달려있으며, 그것을 효과적으로 사용하여 본인은 물론 다른이들에게도 긍정적인 영향력이 증대되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본다~ ㅎ




  1. 년에도 반드시 동계올림픽을 유치하려는 염원이 가득한 곳일텐데, 그 바램이 이루어졌으면... 하고 생각해 봅니다.


MBTI TEST라고 하는 성격유형 TEST가 있다. 예전에도 희미하지만 한 번 해 본 기억이 있긴 하는데 남아있는 기억이 없다. 블로그를 방문하다가 우연히 보게 되어 다시 한 번 해 본다.

무료로 해볼 수 있는 사이트를 소개해준 곳(바로가기)이 있어 가보게 되었다.
   *무료TEST(영문): http://www.humanmetrics.com/cgi-win/JTypes2.asp 
   *무료TEST(한글): http://mbtitest.net/sub/



                 [ MBTI 유형별 보기 ]         *출처: http://mbtitest.net








한글테스크를 먼저 해 보았는데, INFJ 라는 결과가 나왔다. 예언자형이라고 나온다. 예언자?








영문사이트에도 함 가보자 하여 가 보았는데, 같은 결과가 나오는 것이 흥미롭다.
영어사전(온라인사전)을 연신 들여다 보면서 했는데 한 번쯤 해보는 것도 괜찮을 듯 싶다.



Your Type is 
INFJ
Introverted Intuitive Feeling Judging
Strength of the preferences %
89 38 38 11

INFJ type description by D.Keirsey
INFJ Identify Your Career with Jung Career Indicator™      INFJ Famous Personalities 
INFJ type description by J. Butt and M.M. Heiss





이 유형의 유명인으로 다음과 같은 사람들이..
 

John Bradshaw, Mother Teresa, Nelson Mandela, John Calvin, Nicole Kidman

테레사 수녀, 넬슨 만델라, 니콜키드먼도.. 
 







2013.02.16(sat)   re-test.  not answering 5 questions. http://www.humanmetrics.com/hr/JTypesResult.aspx



Humanmetrics Jung Typology Test™
You haven’t answered 5 questions. The results are unreliable. Click your browser’s "Back" button to answer the remaining questions.
Your Type
INTP
Introvert(11%)  iNtuitive(62%)  Thinking(1%)  Perceiving(6)%
  • You have slight preference of Introversion over Extraversion (11%)
  • You have distinctive preference of Intuition over Sensing (62%)
  • You have marginal or no preference of Thinking over Feeling (1%)
  • You have slight preference of Perceiving over Judging (6%)
How Do You Want to Leverage The Type?







'일상다반사 > INTRO' 카테고리의 다른 글

MBTI TEST  (0) 2011.04.22

 회사에서 일찍 마치고 오는 날에는 집에서 식사를 해야하는데, 아직 나를 따뜻하게 맞아줄 처자가 없는 관계로 가끔씩 식당에서 저녁을 해결하곤 한다. 가장 자주 가는 곳은 '백년국밥'이라는 터미널 근처의 국밥집인데 오늘은 집아래에 새로생긴 냉면집엘 가 보았다. 지으진 건물에서 제일 먼저 가게를 연 곳이었다.





자리에 앉은후 메뉴판을 펼치니 첫페이지에 냉면이 나온다.
물냉면, 비빔냉면, 섞음냉면,  섞음냉면이라고?..   알고보니 물냉면과 비빔냉면을 조합해서 나온 것이었다.
비빔냉면의 새콤한 맛과 물냉의 물까지 섞어서 말이다.
 



그래서  주인아저씨에게 ' 섞음냉면 하나 주세요!'   라고 했다.








본격적인 메뉴가 나오기 전에 주인 아저씨께서 가져다 주신 것은 따끈한 육수였다.







그리고 곧이어 시킨 메뉴가 나왔다.  ' 섞 음 냉 면 '
참으로 깔끔하게 단무지만 반찬으로 주신다는~~












 냉면집은 으례히 고기를 먹으로 오는 사람들이 많게 마련이다.
 냉면보다는 고기를 먹으로 오는 가족동반이 많은 이유이기도 하겠다.











냉면집이라고 하기에는 너무나 깔끔한 메뉴판.
생긴지 얼마 안되어 그런건지도... 









이제 본격적으로 냉면을 먹~~고. 
따끈한 육수를 마시면서 먹었는데, 그게 참 괜찮다는 생각이 들게 하였다. 보통 냉면이라고 하면 물냉이던 비빔이든 너무 단순하니까 말이다. 육수의 따뜻하고 깊은 맛이 냉면과 어울어지면서 상승효과를 낸다고 할까~ ㅎ











한참 먹다가 옆을 보니 벽면에 '진주냉면의 유래'라는 글귀가 보였다.
조선시대에 평양냉면과 진주냉면이 유명했다고 한다. 북한에서 냉면을 잘 한다는 말을 어디서 들은 것 같은데, 바로 평양냉면에서 유래된 것이 아니었나 싶다.

 진주에서 오셨다는 주인아저씨는 냉면에 미쳐 냉면가게를 내기에 이르렀다고 말씀하시는데, 깔끔한 인상에 마음씨 좋은 인상의 소유자 이셨다.
 냉면하면 사천의 '제건냉면'을 떠올리기도 하는데, 이 집도 많은 사람들이 찾아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 본다.















깔끔한 실내정경. 새가게니까..~













나오면서 보이는 선명한 간판.





집이 여기서 300미터 이내다.
사실 집 아래에 새로 생긴 가게라 와 보게 된 것이었다. 간판이 너무 선명하고 깔끔해 한 번은 와야지 하던 것을 오늘 저녁 식사겸 해서 다녀오게 된 것이다.

 다녀온 느낌은  '나름 괜찮다.~ '






*위치는 경남 거제 수월동 수월자이 입구부근, 패밀리마트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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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거제시 수양동
도움말 Daum 지도
  1. Favicon of https://phoebescafe.tistory.com BlogIcon Phoebe Chung 2011.04.14 22:17 신고

    냉면의 계절이 왔군요. 동네에 이런 집 하나 있음 좋죠.
    우리 동네도 딤섬집이 자그마한게 하나 생기더니 몇달 만에 확장해서 장사하더군요.
    말이 안통해서 아직 가볼 엄두가 안나서 먹어보진 못했지만 점심 시간에 바글거립니다.
    여기도 대박나셨음 좋겠네요.

    • Favicon of https://peter0317.tistory.com BlogIcon 제로드™ 2011.04.15 11:11 신고

      여긴 아직 딤섬집이 들어올 만한 수준은 아닌것 같구요. 기회가 되면 그런 곳에도 가보고 싶네요. 아미미슈라는 분의 블로그에 가보니, 딤섬집 호황인 곳이 잘 포스팅되어 있네요. http://sayhk.tistory.com/520

  2. Favicon of https://sayhk.tistory.com BlogIcon 아이미슈 2011.04.15 11:22 신고

    하하..피비님이랑 친하다지요..
    가끔 만나기도 하구요..

    • Favicon of https://peter0317.tistory.com BlogIcon 제로드™ 2011.04.15 14:14 신고

      그렇군요.
      홍콩에 사는 한국인으로 파워블로거이신 두 분이 친할 수 밖에 없겠네요. ^^

  3. Favicon of https://boyundesign.tistory.com BlogIcon 귀여운걸 2011.04.19 07:33 신고

    오~맛있는 냉면이네요!
    오늘은 냉면이 먹고싶어졌어요^^

    • Favicon of https://peter0317.tistory.com BlogIcon 제로드™ 2011.04.19 12:47 신고

      방문에 감사합니다.
      날씨가 더워질수록 땡기는 음식중 하나가 바로 냉면이 아닐까 싶어요. ^^

  4. Favicon of https://mijuhosi.tistory.com BlogIcon 쿤다다다 2011.04.19 10:34 신고

    냉면 한그릇...저요저요저요~!! 곧 한국가는데...먹고 싶은 음식에 냉면 추가해놉니다. 흐흐..언능가서 먹고 싶어요.

    • Favicon of https://peter0317.tistory.com BlogIcon 제로드™ 2011.04.19 12:48 신고

      가끔 한국으로 오시는 모양이군요. 즐거운 여행 되었으면 좋겠네요. ^^

  5. Favicon of https://selfishgene.tistory.com BlogIcon Jzzn 2011.04.19 23:24 신고

    어머 여기가 어디죠 하려했는데
    경남.......ㅠ

    • Favicon of https://peter0317.tistory.com BlogIcon 제로드™ 2011.04.20 07:12 신고

      영국에선 조금~ 멀죠. ^^
      날씨가 점점 더워지면 냉면이 생각나곤 하죠.
      영국에서도 그런 메뉴를 맛 볼수 있나요?

  6. Favicon of https://blogsabo.ahnlab.com BlogIcon 보안세상 2011.04.20 13:10 신고

    거제도에 가보고 싶었는데 가야 할 이유가 또 하나 늘었네요.^^

    • Favicon of https://peter0317.tistory.com BlogIcon 제로드™ 2011.04.20 15:43 신고

      여기가 유명 맛집이고 아주 훌륭하다 그런 건 아닙니다.
      제가 사는 곳 근처에 새로 생긴곳이라 포스팅해 본 거에요. ㅎ

      거제에서 제가 추천드리고 싶은 곳은 '바람의 언덕'입니다.
      외도와 해금강은 유명한데, 휴일날 가면 사람이 너무 많고 배를 별도로 타고 가야하죠. 반면 바람의 언덕은 그럴필요없이 차량만 있으면 됩니다. 그리고 근처에 거제에서 가장 큰 몽돌해수욕장인 학동해수욕장도 있답니다.

      거가대교도 놓여졌으니, 위에서 오는 분들도 거리가 훨씬 단축될 거라 생각됩니다.

    • Favicon of https://blogsabo.ahnlab.com BlogIcon 보안세상 2011.04.21 08:39 신고

      아, 그렇군요. 좋은 정보 고맙습니다.^^

  7. Favicon of http://crabbit.tistory.com BlogIcon 굴뚝 토끼 2011.04.20 18:40 신고

    저녁 메뉴는 냉면으로 당첨!...^^

  8. Favicon of https://mamanim.tistory.com BlogIcon 경빈마마 2011.04.21 06:06 신고

    제로드님 반갑습니다.
    촌스런 블로그 방문해 주셔서 감사드려요.

    종종 뵐게요.
    추천 한 방 구독하고 갑니다.

  9. 섞음 냉면... 호기심이 가득 생기는데요?ㅋ

    저는 최근에 서울 종로와 명동에 있는 "고기쌈냉면"에 푸~욱 빠졌답니다. 혹시 근처에 체인점이 있다면 강추에요! 완전 매운데 완전 맛있어요.^^

    • Favicon of https://peter0317.tistory.com BlogIcon 제로드™ 2011.04.22 16:29 신고

      냉면의 종류도 많군요. 여러가지를 많이 개발하는 모양입니다. ^^


어제가 3월 14일 화이트데이였죠.
사탕을 전해드린 분이 없었는데, 티스토리를 통해 초대장을 필요로 하시는 분들에게 나눠 드리고 싶습니다.





다음 양식에 의거하여 작성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개인정보가 노출될 수도 있으니 무조건 비밀글로 작성하여 주세요! 
비밀글이 아니거나 방명록에 작성된 글은 부득이하게 삭제하오니 양해바랍니다.

신청시 작성명은 추후 블로그에서 사용하실 닉네임으로 작성하여 주세요!
의미없는 이름이나 ㅋㅋㅋ, 초대장좀, 저기요 등 정중히 거절하겠습니다.

1. 연령층과 성별 ex) ~ 살/남
2. 블로그를 만드는 취지와 용도  
3. 현재 운영중인 블로그가 있다면 블로그 주소 (중요하게 생각함. 없으시면 안 적으셔도~)
4. 초대 받으실 E-메일 주소


선정되신 분들은 하루안으로 초대장을 발송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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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1.03.16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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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011.03.16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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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2011.03.16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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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2011.03.16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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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2011.03.16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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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2011.03.16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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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2011.03.16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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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2011.03.16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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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2011.03.16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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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2011.03.16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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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2011.03.16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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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2011.03.16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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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2011.03.16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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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2011.03.16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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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2011.03.16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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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2011.03.17 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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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Favicon of http://www.astrabeds.com/adjustable-beds.html BlogIcon craftmatic 2011.12.16 19:58

    그러나 노조 결성 후, 회사는 업체와의 계약해지, 폐업 등의 방법으로 노조원들을 해고시켜 나갔다.

i n v i t a t i o n

티스토리 초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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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티스토리에 보금자리를 마련하시려는 여러분께 초대장을 배포해 드리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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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티스토리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
이전 블로그나 사이트 운영경험이 있으시면, 주소를 올려주세요.
무작정 달라하고 제대로 관리 안하는 분들이 계시더라구요.

절대 선착순 아닙니다. 
다른 분들도 그렇겠지만, 제대로 관리할 분들을 찾고 있다는 점을 아셨으면 좋겠어요...
무조건 달라고 하기보다는 왜 필요한지 이전에 관리하는 블로거나 사이트가 있으면 더 좋겠죠.

없으신 분은 가능한 길게 적으면 좋을듯.. ^^


오늘 블로그 어워드 시상시 있는 날이네요. 
저녁부터 올라올 소감이 벌써부터 기대 되네요. ㅎ





[ 마감 ]
14:09  정말 많은 분들이 순식간에 들어오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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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1.01.13 13:37

    비밀댓글입니다

  3. 2011.01.13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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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2011.01.13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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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2011.01.13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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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2011.01.13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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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2011.01.13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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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2011.01.13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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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2011.01.13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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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박석훈 2011.01.13 13:53

    티스토리 초대장 받고싶어요
    제가 it쪽에서 일하고 싶어서 교육받고있는데 이런저런 자료들 올리고 공유하고싶어서 이렇게
    초대장신청합니다.

  11. BlogIcon 박석훈 2011.01.13 13:57

    티스토리 초대장 신청합니다

  12. 2011.01.13 13:59

    비밀댓글입니다

  13. 2011.01.13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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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2011.01.13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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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2011.01.13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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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김은정 2011.01.13 14:07

    안녕하세요 초대장 받고 싶어서 댓글 남깁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dometopia0@naver.com

  17. 2011.01.13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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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2011.01.13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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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2011.01.13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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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Favicon of https://peter0317.tistory.com BlogIcon 제로드™ 2011.01.13 14:11 신고

    일단 보내는 것은 완료했습니다. 제가 몇 장 안되거던요. 정성스럽게 쓰셨는데도 받지 못하신 분들에게는 미안한 마음이 드네요. 다른 분들에게도 문의하시면 받으실 수 있을 거에요. ^^

  21. Favicon of https://deborah.tistory.com BlogIcon Deborah 2011.01.20 13:06 신고

    저도 초대장을 100장을 배포했는데요 75장을 초대했습니다.

    • Favicon of https://peter0317.tistory.com BlogIcon 제로드™ 2011.01.20 17:51 신고

      초대했다는 것이, 회수 했다는 말은 아니죠?

      건네준 분들이 활발하게 활동하는 것이 주는 사람이 가장 바라는 마음이 아닐까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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