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2월 20일. 월요일 저녁 7시에 tvN을 통해 문국현대표가 백지연의 피플인사이드에 출연하였다.
아래링크는 다음팟에 올려진 동영상.


동영상 링크 바로가기  ▶ 다음팟에 올려진 것



■ 문국현 대표에 대해서..  ▶바로가기. 위키백과에 나온 문국현대표 



그가 말하는 경제의 실현이 오면 정말 신나는 일이 될 것이다.
그렇지만 그러기에는 너무나 많은 난관이 존재하는 것이 현실이다.
2007년에 어려움을 무릎쓰고 대선에 출마였고, 이어서 이재오를 꺽고 국회의원이 되었으나 정말 황당한 사건으로 자리를 잃게 되는데...
 그 일로 인해 2년가까이 쉬시면서 미국에도 다녀오시고 다시 경제계로 돌아와 일을 하고 계시는데 사모님에게 빼앗긴 점수를 만회하기 위해 엄청난 노력을 하셨다고 하신다.

 내가 아는 CEO가 그렇게 많지는 않지만, 그 분들 중에서도 특히 열려있으시고 국제적 감각이 뛰어나시며 평생학습이라는 것을 몸소 보여주면서 그것을 기업에 접목하여 유한킴벌리를 지금의 반열에 올려 놓으신 분이다.

 마지막 부분에 청년들의 영상질문을 받으시며, 우리나라가 코스피 3000을 넘어야 하며 벌써 그렇게 되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한 것은 그것을 막고 있는 것들을 없애야 한다고 한다.
 그리고 젊은 시절에 읽을 만한 책을 소개해 달라고 한 30대 직장인에게 자신의 배움도 중요하고 가정과 함께 기반을 마련해햐 한다고 하시면서 두 권을 소개해 주신다.


    ●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 스티븐 코비
        
        


    ● 피터 드러커의 책이라고 경영자의 길.. 이라 하셨는데, 제목이 안보여 다른 책을 하나 넣는다.





관련기사

*2011.7/18(월) ~ 관심있는 이들의 관련기사를 모아보고 정리해보자. 개인적인 관심사로..

  이건 내가 어떤 성향을 띠고 있는가를 보여주는 예가 된다고 볼 수도 있겠다.
  내가 주도적으로 어떤 것을 하기에는 너무나 미약하기에 이러한 대표성을 띌 수 있는 사람들을 설정하고 그들을 관심있게 지켜보고 SUPPORT 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는 것도 방법이리라.





*110909 일부수정.

 < PLAN PROCEDURE >

1. 이미지 검색, 찾기
2. 여러사람의 이미지를 모으기 (PPT -> 이미지저장)
3. UPDATE



*관련책 정보: 조국-오연호.  진보집권플랜
진보집권플랜 - 10점
조국.오연호 

















■. 박원순

 


박원순  사회기관단체인, 변호사
출생 1956년 3월 26일 (경남 창녕)
학력 단국대학교 사학 학사
수상 2009년 제 15회 불교인권상
       2006년 필리핀 막사이시이상 공공봉사 부문
사이트 블로그, 트위터, 페이스북 




2011.10.7(금)  꼭 서울시장 되세요. 그리고 이러한 흐름을 타고 대한민국이 정말 국민을 위하는, 그리고 국민도 깨어서 스스로를 지켜 나갈 수 있도록 되었으면 한다. 



 


 



■ . 조정래

 

조정래 교수, 소설가

출생 1943년 8월 17일 (전남 순천)
소속 동국대학교 (석좌교수)
가족 배우자 김초혜
학력 동국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석사
사이트 http://www.jojungrae.com





2011.7.18(월) 그저께 토요일 오전에 영화(써니)를 보고 집으로 오는 길이었는데, 문득 도서관에 가고 싶어졌었다. 최근에 가질 못했는데, 가보자 싶어 갔다.  들어갈 때 저자나 책 제목등을 생각해서 검색해 보고 가게 되는데 이번에는 왜 그랬는지 조정래 작가의 책을 보고 싶어졌다.

 그게 영화 써니를 보고 나오면서의 느낌들과 무관하지는 않다.  
 이 영화 써니는 현재 올해 최고의 흥행을 기록하고 있는데, 80년대의 추억과 즐거운 그때의 음악들을 통해 현재와 과거를 넘나들며 중년층의 많은 공감을 이끌어 내었었다. 물론 그 점에 동의를 안할 수는 없다. 그런데 내가 이 영화를 보고 난 느낌이 마냥 즐겁지 만은 않은 것이 왜 그럴까.. 하는 생각으로 이어졌다. 
 그것은 당시(80년대)의 모습들이 여러가지 나오게 되는데, 겉으로 보여지는 것은 웃음을 주지만, 그 현실이라는 것이 광주항쟁을 비롯한 당시 민주화를 위해 투쟁하던 학생들과 경찰들과의 대치, 다툼, 최루탄등.. 과 고등학교내의 폭력서클같은 주인공들의 행적이 결론적으로 웃음을 줄수많은 없기 때문이리라.

 그러면서 생각난 것이 조정래 작가였다. 그래서 그의 책을 여러권 도서관 책꽂이에서 빼 가지고 옆에 있던 테이블에 앉아 보기 시작했다. 그의 가장 대표적인 작품은 물론 태백산맥(10권_6.25전후), 아리랑(12권_일제강점기), 한강(10권_1959년이후 현대사 30년) 이라는 3세트의 대하소설이다. 그 책들중 한 권씩과 황홀한 글감옥 이라는 책이 보여 함께 조금 보았다. 이 책은 젊은 대학생들이 그에게 하는 질문을 모으고 추려서 엮어낸 책이다. 그의 자서전격인 책이라 볼 수 있는 것이 관심이 많이 갔고, 재미있게 읽고 있는 중이다.


 그의 대하소설들은 솔직히 읽어보지 못했는데, 엄두가 나지 않기도 하고해서인지 그의 자서전 격인 이 책에 관심이 많이 가는지도 모르겠다.  그가 왜 작가의 길을 가게 되었는지, 부인인 시인 김초혜씨와 어떻게 만나게 되었는지가 소상하게 나오는 것등 인간 조정래의 모습을 많이 볼 수 있어 더 관심이 가는지도 모르겠다.











■. 문국현

문국현  정당인, 전 국회의원

출생 1949년 1월 12일 (서울특별시)
학력 서울대학교 대학원 경영학 석사
수상 2006년 제19회 경영자대상
       2005년 대한민국 금탑산업훈장
경력 2008.05 ~ 2009.10 제 18대 창조한국당 국회의원
       2007.10 ~ 2009.10 창조한국당 대표
사이트 문함대, 페이스북, 페이스북페이지

 
 
    
2007년에 대선후보로 나오면서 일반인들에게 인식이 되었겠는데, 그보다 먼저 난 그의 기업가로서 너무나 멋진 모습을 보았다. 유한킴벌리라는 회사는 미국계 킴벌리 클락고 한국의 유한양행이 합작해 만든 회사인데, 초창기에는 노사분규도 심했고 P&G 라는 거대 경쟁업체에 밀려 고난의 연속이었는데, 그가 경영자로 있으면서 P&G를 뛰어 넘음은 물론이고, 노사분규도 마무리짓고 엄청난 수준의 회사로 궤도를 바꾸어 놓은 장본인이다. 그래서 킴벌리클락의 북아시아지역 회장으로 부름을 받았는데, 그 역할을 수행하던 중 대한민국의 어려움을 타계하기 위해 대통령 후보로 나서면서 정계에 발을 들어 놓았었다. 그런데 뜻하지 않은 복병들을 만나면서 정치의 길은 어려움의 연속이었다.  그치만 그가 뿌려놓은(?) 발자취를 거울삼아 2011년 10월 서울시장 보궐선거. 2012년 대선과 총선에도 많은 변화의 바람이 불기를 고대한다.



2011.7.13  뉴스쉐어 1주년특집.  (주)뉴 패러다임인스티튜드 문국현 대표를 만나다.     ( 바로가기:   문함대 스크랩글   /  뉴스쉐어 본문 )







2011.7.28(목)  문함대에서.  sbscnbc '돈보다 사람' 택한 한국의 CEO들 (2011.3.31)
     : 워렌버핏,  코카콜라의 고이주에타,  서두칠사장,   문국현대표,    LG생활건강 차용석대표


2011.10.13(목) 창조한국당.  문국현 뉴패러다임인스티튜트 대표 최근근황
얼마전 대법원으로부터 승소판결을 받았다고는 하는데, 현정부에서 뼈아픈 시련을 겪었던 그가 이야기하는 최근근황과 방향등.














■. 안철수

안철수  기업인, 교수

출생 1962년 2월 26일 (부산)
소속 서울대학교 융합과학기술대학원(원장), 안철수연구소(이사회의장, CLO), 노리스타운스튜디오 (의장)
가족 아버지 안영모, 배우자 김미경
수상 2011년 대전광역시 명예시민패
경력 2011.06 ~ 서울대학교 융합과학기술대학원 원장




말이 필요없는 현재 대한민국에서 가장 칭송받는 멘토로 많은 젊은이들의 우상.
한 가지 분야가 아닌 자신의 전공을 뛰어넘어 기업가로, 교수로 멋진 삶의 모습과 열정을 보여주고 있다.



2011.9.22 국민일보   안철수씨 부친 안영모 원장 부산 범천의원 48년 이야기

 

안철수교수의 아버지에 대한 기사가 나와서 읽어 보았는데, 역시 그 아버지에 그 아들이다. 부산의 외진 곳에서 병원을 개업하고 50년 가까이 운영하고 계신데, 그곳에 병원을 연 이유가 "병원이 없어서", 간판 안 바꾼 이유는 "그게 별로 안 중요해서", 점심 때 환자받는 이유는 "배가 안 고파서." 늘 이런 식이다.  (출처는 안철수 페이스북 페이지)





















■. 홍정욱 

홍정욱  국회의원, 정당인

출생 1970년 3월 14일
나이 42세 (만41세)
성별 남성
별자리 물고기자리
소속 한나라당 (국회의원), 외교통상통일위원회 (위원)
가족 아버지 남궁원
사이트 공식사이트, 트위터, 미니홈피


정치인, 국회의원중에 한국인으로 존경받는 인물이 얼마나 될까?
앞으로는 정치계에서도 그런 인물이 나와야 한다고 믿는다. 물론 전혀 그런 인물이 없었던 건 아니지만 너무나 많은 실망을 일반국민들이 많이 받았기 때문에..
















■. 권영민(에드워드권) 



에드워드 권
(Edward Kwon  권영민)  요리연구가

출생 1971년 2월 10일
학력 영동전문대학 호텔조리학과
경력 2007.~2009 버즈 알 아랍 호텔 수석총괄주방장
       2009.10 열린 서울시글로벌 홍보대사
사이트 공식사이트, 미투데이, 블로그 




아직은 젊은 나이지만, 엄청난 노력으로 아랍 버즈 알 아랍호텔의 수석총괄주방장을 한 입지전적의 인물













■. 권율(Yul Kwon)



권율(Kwon Yul) 변호사, 전 외국공무원

출생  1975년 2월 14일 (미국)
신체  185cm, 70kg
학력 예일대학교로스쿨 법학 박사
수상 2006년 미국 CBS 서바이버 우승
경력  2009.10 미국 연방통신위원회 소비자 보호 담당 부국장
        2007 CNN 객원기자 
사이트 http://www.yulkwon.net/ 


미국에 사는 한인 2세로 소수민족의 열세를 극복하고 훌륭하게 성공적인 삶을 이루어 가는 그의 모습이 대견하다.





2011.10.7   한겨례. 내 삶은 대나무천장 맞선 도전


  2006년 서바이버 우승자로 유명해진 한인2세 권율씨가 5일 연세대 백양관에서 진행된 특강에서 '내가 겪은 미국 사회와 정치, 그리고 나의 꿈'을 소개했다. 아산정책연구원과 연세대 리더십센터가 공동마련했다고 한다.



  1. Favicon of http://phoebescafe.net BlogIcon phoebe 2011.07.25 22:33

    저는 여기 있는 분들 다 누군지 몰라요. ㅎㅎㅎㅎㅎㅎㅎ

    • Favicon of https://peter0317.tistory.com BlogIcon 제로드™ 2011.07.26 07:23 신고

      요리를 잘 하시니 에드워드 권에 대해서는 관심이 갈 수도 있겠네요. 젊은요리사인데, 버즈 알 아람 이라는 아랍권의 7성급호텔에서 조리총괄을 하는 자리에 있기도 해서, 우리나라에서 아주 유명해요. TV프로에도 자주 나오고요. 그가 쓴 책도 있죠. [ 일곱개의 별을 요리하다 ] 라는 책. http://peter0317.tistory.com/83


이 책은 2008년 5월에 나온 책이다.
당시에 '비즈니스 TV앤' 이라는 프로그램을 통해서 여기에 나온 분을 우연히 보게 되었는데, 그의 스타일과 일에 대한 자세 그리고 결과적으로 그가 성취한 것들을 보면서 많은 감흥을 받았던 기억이 있다.

많은 사람들이 CEO가 되기를 꿈꾸고 소망하기 때문에, TV를 통해서도 이러한 본받을 만한 사람들과의 인터뷰하는 것을 방송으로 만들고 내보내고 할 것이다.  이들은 들어보면 누구나 고개를 끄덕일 만한 잘 알려진 기업의 수장인 분도 계시고, 다국적 회사중에서는 우리가 잘 들어보지 못한 회사도 더러 있었다. 외국과 세계적으로 규모가 있는 기업이라도 한국에서는 제대로 알려지지 않은 것도 있으니 말이다.

 아래는 이 분들이 누구일까.. 하는 생각도 있고 한 번 모아보고 싶어 검색해서 찾아본 것이다. 책에 나온대로 그 때의 회사에서 그대로 근무하고 계시는 분들이 많은 반면 다른 기업으로 옮기신 분들도 있고, 은퇴를 하신 분도 있으며 다른 영역으로 가신 분들도 계신다.  책에서는 총 10명이 소개되고 있는데(사진의 왼쪽위부터 보면..) 아래쪽 우측편에 있는 두 분(문국현, 김성주)은 책에는 나오지 않지만 방송에서는 인터뷰를 통해 알려지신 분들이라 함께 찾아 보았다.





 이 분들 한 분, 한 분 모두 훌륭하고 그 업무적 성취도 뛰어나지만, 일일이 열거할 필요는 없을 것 같다. 필요하면 직접 책을 통해서, 아니면 검색을 통해서 알아볼 수 도 있을 것이다.




 책에서 소개된 여러 내용중 몇 가지..





*... 독일 본사에서 전표가 왔다. 그런데 전표는 독일어로 씌여져 있어 영어는 잘 해지만 독일어는 전혀 몰랐던 그는 적잖이 당황했다.  그래서 그는 즉석에서 한 통의 편지를 쓰기 시작했다. 독일 본사에 전표를 영문으로 바꿔서 다시 보내 달라는 내용이었다.  잠시후 사장이 직접 그를 긴급 호출했다. 과학자 출신 사장은 이해할 수 없다는 표정으로 물었다.
   " 김 상무는 왜 번거롭게 그런 편지를 본사에 보냈습니까? 독일어를 모르면 나한테 와서 물어보면 될 텐데, 굳이 영어로 다시 적어 보내라고 할 것까지 있었습니까?"

 일면 맞는 말이었다. 그러난 그는 물러서지 않았다.
  " 예, 사장님 말씀처럼 독일어 전표를 가져와서 물어볼 수도 있었습니다. 그렇게 했으면 이번 한 번은 넘어갔겠지요. 하지만 앞으로도 계속 전표를 주고받을 일이 많을 텐데, 그때마다 매번 사장님께 들고 와서 번역을 부탁드려야 할 것 아닙니까? 그렇게 되면 제가 제 역할을 못할 게 뻔한데, 그건 정말 비효율적일 것 같습니다.  우리와 같은 글러벌 기업이 결재문서로 영어를 사용하는 건 어무효율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됐으면 됐지 마이너스는 아닐 겁니다. 게다가 저희 직원들 대부분이 독일어보다는 영어가 편합니다. 제 경우를 봐도 입사할 때 저한테 독일어를 할 수 있느냐고 물어본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
 말문이 막힌 사장은 더 이상 그에게 편지에 대해 묻지 않았다.  
                                                                                               - BMW 코리아 사장 김효준 -





 요즘 젊은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강연에서 빠뜨리지 않고 하는 말이 있다.
  " 요즘 학생들은 꿈이 너무 작아요. 16년동안 공부해서 취직에 목매는 것은 잘못입니다. 한 분야의 최고 전문가가 되면 남이 나를 찾아옵니다. 특히 우리 지방대 학생들, 꿈 좀 크게 가지세요. "
  큰 꿈을 가지라는 건, '나'로부터 시작하라는 말이다. 목표를 세우기 전에 '내가 좋아하는 것은 무엇인가', '내가 잘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인가',  '이것은 내가 정말 원하는 일인가' 를 스스로에게 물어봐야 한다. 그것을 실마리로 미래를 설계하는 게 순서다. 반드시 뛰어난 능력이 필요한 것도 아니다.

                                                                                             - 전 인천국제항공사 사장 이재희 -  






  "물은 98도, 99도에서 절대 끊지 않습니다. 딱 100도가 되면 끊기 시작하거든요. 그런데 사람들은 98도, 99도까지 열심히 노력하다가 안 되면 불을 껐다 지폈다 하다가 결국 '안 되나보다' 하고 중간에 포기해 버립니다. 물이 끊는 데는 그 마지막 1도가 더해져야만 하는데 그걸 못 기다리고 포기할 때가 많습니다.

 사업을 시작하고 2년동안 한 건의 수주도 받지 못해 포기하려가 끝까지 버텨 결국 한 건의 수주를 통해 돌파구를 마련해 지금의 자리 오른 그, 무슨 일이든 그 일이 성사되기 위해 필요한 딱 '그만큼' 의 시간과 환경이 필요하고, 그 조건이 만들어질 때가지 소신을 갖고 끊임엇이 몰입하는 자세가 필요하다는 걸 값비싼 수업료를 배운 것이다.

                                                                               - 비 브라운 아시아태평양 대표 김해동 - 
   




나를 넘어 세계를 경영하라 - 8점
조동성.윤미경 지음/21세기북스(북이십일)



 
  1. 한 분야의 최고 전문가가 되면 남이 나를 찾아옵니다. 특히 우리 지방대 학생들, 꿈 좀 크게 가지세요.

  2. 제로드 2014.02.26 06:12

    아침 출근길에 비브라운 김해동대표가 했던 말이 생각났다. 무슨일을 하던 내가 그 회사를 대표한다는 생각으로 하라고.. 많은부분 우리는 그저 주어진 자리에만 급급한 경우가 많고 나또한 그렇기 때문에 먼저 제대로 된 인식이 중요한 이유가 여기있다 하겠다.







2011.4월 신동아. 





2010.9.4 메일(from 창조한국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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