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7. 7. 00:00

쇼셜 네트워크 서비스(SNS), 디지털 시대의 마당발

출처: joins.com


                                             [이원진 구글코리아 대표]













세상의 개념이라는 것이 지속적으로 변하기 마련인데, 마당발이라는것의 의미도 변한다고 한다.  

 ...10년 전에는 사람들을 많이 만나고 전화번호를 많이 가진 사람에게 ‘인맥이 두텁다’고 했다. 지금은 ‘디지털 소셜 네트워크’, 즉 웹상에서 소통하는 인맥이 어느 정도 넓은지, 웹상의 영향력이 얼마나 큰지가 중요하다. 트위터의 팔로어나 블로그 방문자가 많은 사람이 디지털 시대의 새로운 ‘마당발’과 ‘정보통’이다...


오늘 티스토리를 개통했는데, 쇼셜 네트워크에 한 발 다가간 것인가?   하는 생각을 해 본다.

 역시 쓰는 느낌이 이전 블로그 할때와 쫌 다르다~.   산뜻하면서 쓰는 느낌이 새록새록하다.

Trackback 0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