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장 부산시장 누가될까? 5개월 가량 남은시점
https://t.co/Zm8NsdlANT

서울: 박영선 우상호 나경원 박춘희ᆢ
부산: 김영춘 서병수 박인영 ᆢ

젠더이슈가 가장 부각된 선거다.
여성후보에 플러스 요인있음

사진. 한겨레

 
3.23 오세훈, 안철수 누르고 야권 단일후보로… 박영선과 대결
https://www.bbc.com/korean/news-56492481

오세훈, 안철수 누르고 야권 단일후보로… 박영선과 대결 - BBC News 코리아

이번 보궐선거는 개별 후보의 공약보다는 현 정부여당에 대한 유권자의 평가가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www.bbc.com

사진. 뉴스1

  1. Favicon of https://peter0317.tistory.com BlogIcon 제로드™ 2021.03.27 15:06 신고

    본격적 선거운동이 시작되었다.
    서울: 박영선(민주) - 오세훈(국힘)
    부산: 김영춘(민주) - 박형준(국힘)

거제시에서 이루어지는 여러 모임들.


2016.11.5(토) 이재명 성남시장 강연회
  현 경기도지사



2016.10.20 김홍걸교수 강연회




2019.11.22 환경교육이 지역을 어떻게 변화 시킬까?
지속가능발전협의회-환경교육네트워크 강연회
http://www.saegeoje.com/news/articleView.html?idxno=207276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상남도 거제시 고현동|거제시공공청사
도움말 Daum 지도
'재벌의 흑역사' 라는 책을 쓰고 김용민이 진행하는 팟캐스트에서 '경제의 속살이'라는 코너를 진행했던 이완배기자.
'경제의 속살' 이라는 책도 나와있다
서울에서 멀리 거제까지 와서 강연을 해 주었다.

대한민국 재벌에 대해서 알려진 것들은 주로 사건사고를 통해서이다. 대한항공의 땅콩회항, 이재용의 삼성물산 제일모직 합병과정에 국민연금, 롯데 신격호 회장 아들들의 경영권투쟁..

우리가 알고있던것도 있으나 그가 전해준 것들은 훨씬 디테일하고 깊이가 있었다. 그리고 무엇보다 듣는이를 웃게 만드는 입담이 있었다.

연말 선거철이 되었는데 모임시작 시간에 금속노조 경남지부 지부장후보인  김은형씨가 와서 인사를 우렁차게 하고갔다.



그리고 김동성지회장은 금속노조 비정규할당 부위원장 후보로 나왔다



지난 6월12일에 개소식이 있었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상남도 거제시 아주동|조선하청지회
도움말 Daum 지도
이번주 월요일(2019.8.26)부터 시사인 김은지기자가 미국에 공부하러 가면서 자리가 비었다. 그래서 몇몇 기자가 경합을 벌이는 자리가 마련됐는데ᆢ


김어준과 열심히 자리를 지켜주었던 김은지 기자. 순발력과 김어준과의 방송 캐미가 나름 있었다(?) ^^

https://www.youtube.com/watch?v=RoGTOXPfqLk&feature=emb_title




월요일부터 후속주자 경합 시작.

월.화  -  미디어오늘 노지민 기자
 한가인 닮은꼴 이라는 뉴스도 있는데 외모가 강점중 하나.
김은지기자 자리비운 첫 날.

사진. 탑스타뉴스 2018.12.06
진병훈 기자 - ‘오늘밤 김제동’ 노지민 기자, “빚투 용어는 미투의 기존 정신을 훼손하는 것” - 톱스타뉴스 - http://www.topstar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540863#_enliple

사진. 뉴스공장 유튜브캡쳐 https://youtu.be/faWUXSrVOSI

사진. 당일방송 기사중에서

성신여대 중어중문학과 08학번으로 1989년 생으로 추정되며 나이는 31세





수.목 - 탐사보도 셜록 이명선 기자
  종편에서 3년 일하고 나온후 그것을 부끄러워 한다는 인터뷰 기사후..

사진. 한겨레 2017.03.10
“종편에서 일한 3년, 난 부끄러운 ‘대리 기자’였다” : 미디어 : 사회 : 뉴스 : 한겨레모바일 - http://m.hani.co.kr/arti/society/media/785803.html?_fr=gg#cb

사진. 뉴스공장 유튜브캡쳐 https://youtu.be/QhAw8aps1gA

고등학교 때까지 장래희망이 과학자였으나 정작 전자공학과에 들어간 후로는 세상물정에 흥미를 느껴 2011년 기자가 됐음. ᆢ(셜록 소개란에서)

목소리는 상당히 방송을 많이해 본 느낌을 풍긴다.





금 - 경향신문 최미랑기자
 

일반기사 사진으로는 검색이 잘 안되었다. 그래서 당일 뉴스 영상중 캡쳐
https://youtu.be/hIOFvqf3INs

사진. 뉴스공장 유튜브캡쳐

많이 긴장한 것으로 보였는데, 댓글을 보니 김은지기자 생각도 나고 잘 어울린다는 말이 제법 있네.





0911수 당첨. TBS 류밀희 기자
가장큰 이유는 새벽 3시에 일어나야 한다는 것. 그것도 매일. 그래서 대부분 고사했다고 ᆢ


  1. Favicon of https://peter0317.tistory.com BlogIcon 제로드™ 2019.09.11 07:52 신고

    0911수 당첨. tbs 류밀희 기자.
    가장 큰 사유는 새벽3시에 일어나야 한다는것. 그것도 매일. 대부분 고사

  2. BlogIcon 루터 2019.09.23 17:59

    류밀희기자 이름 오늘 처음 알았네요 정보 감사합니다.
    매일 들어도 이름이 누구인지 잘 안들려서 대체 누구지? 하고 오늘 검색해봄

  3. 노영균 2020.07.01 07:24

    류밀희 기자. 뉴스공장 에서. 잘 듣고 있습니다 와우 미모가 대단한. 연예인 급 이네요!좋은 방송 잘 부탁드려요

    • Favicon of https://peter0317.tistory.com BlogIcon 제로드™ 2020.07.01 10:26 신고

      김은지 기자 후속으로 여러 괜찮은 후보들이 있었는데, 새벽 일찍부터 매일 해야 하는거라고 듣고는 대부분 고사했다고 해요.
      그래서 남은 것이 제작사인 tbs의 류밀희 기자가 낙점되었어요.

  4. Favicon of https://peter0317.tistory.com BlogIcon 제로드™ 2020.11.05 22:06 신고

    오늘 아침에 김은지기자가 오랜만에 나왔는데, 미국에 있다가 온 기념으로 미국소식을 전해 주기로 했다고 한다. 역시 순발력이 뛰어난 예전의 실력을 유감없이 보여주었다. 미국에서 코로나와 함께 6개월이상 살았었다고 얘기를 전해 주기도 했다.


직업작가의 운명. 하루 13-14시간 책상에 앉아서 글을 쓰다보니 두번의 배를 찢는 수술을 했다.

천년의약속 현대 한국 문제점, 나아갈방향.
 촛불집회를 보고 4.19가 다시 일어났구나. 한명도 다치지 않고 이렇게
평화혁명을 일으킬수 있겠구나. 영감받아 소설말미에 천만명(평화상비군)의 시민이 한달에 천원씩 내는 시민단체를 100개 조직해서 정부, 국회, 재판부를 감시 감독하면 우리도 북유럽 스웨덴 노르웨이 핀란드같은 세계의 모범국가가 될 수 있다.
정치에 무관심한 것은 자기 인생에 무책임한 것이다.

*사진. tbs 뉴스공장 영상에서


- 탑스타뉴스 관련링크(7.2).
5월 9일(목)저녁 7시에 있었던 모임

 '거제청소년문화센터' 2층에서 '~대책위'의 그동안의 활동내용을 정리한 보고서(백서)를 소책자로 발간해 거제시민께 보고드리는 작지만 뜻깊은 행사를 하려합니다.

함께 하시기 위해 시간내시어 위 행사에 오신다면 반갑게 환영겠습니다. 부디 오셔서 함께해 주시길 청드립니다.

- '친일김백일동상철거 거제범시민대책위원회' 집행위원장 류금렬 드림.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상남도 거제시 고현동|거제청소년문화센터
도움말 Daum 지도
150206 박용석만평

http://blog.joins.com/media/index.asp?uid=park777

- 증세, 복지 논란

- 새정치민주 당대표 선출 경쟁

- MB회고록 논란



  1. Favicon of https://peter0317.tistory.com BlogIcon 제로드™ 2015.02.06 07:36 신고

    내가 본 만평중에 최고인 중앙일보 박용석 만평을 주기적으로 보고 판단할 필요가 있겠다 싶어서





 

'2013 오마이포럼' 김택환 '왜 독일이 넥스트 코리아의 모델인가'

   ( 2013.07.23 유튜브 )





  





역사란 무엇인가?


혹자는 지나간 과거일 뿐이라고 얘기하는 사람도 있지만, 수백년 수천년전의 이야기도 고전의 이름으로 현대에 많은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것을 볼 때면 역사를 반복될 수 밖에 없다는 것을 새삼 되새기게 된다.


 

제대로 알 필요가 있으며,  앞으로의 방향성을 설정하는 것 또한 중요하다는 것을 생각하게 된다. 







브라질 이민2세. 철인3종경기. 자신의 역경을 이겨낸 사람.

우리나라에도 이런검사들의 모습을 보고 싶다. 뇌물에, 봐주기수사에..


 kbs스페셜 2013-04-14(토) 방영분: http://www.kbs.co.kr/1tv/sisa/successage/vod/2143569_38545.html

출처: http://imbiz.tistory.com/140




출처: http://imbiz.tistory.com/140





 내가 즐겨보는 몇 개 안되는 TV프로. 토요일 저녁 7시 10분에 하는 KBS 글로벌성공시대.  왜 이런 걸 보냐는 얘기도 하는 사람이 있는데 나는 이런 것이 재미있다. 나를 돌아보게 해 주고 영감과 동기를 부여해 준다.

 특히 이번 다큐는 역경을 극복하고 자기성취를 이룬 전형적인 모습을 담고 있는 것이라 더욱 인상적이었다. 

 여성으로써 부모님과 함께 어릴적에 갔던 브라질에서 너무나 큰 어려움과 고통을 딛고 일어선 것이라서....  그의 오빠도 현재 변호사로 성장하여 이제는 어였한 주류사회로 자리잡은 그들의 모습이 자랑스럽게 느껴진다.



< 참조 >

     1. KBS 글로벌 성공시대 2013-04-14(토) 브라질의 강철 여검사 김윤정

     2. 먼저 블로그에 사진과 글을 올리신 분: 나는 경제다 (마이클잭슨형)






도종환시인 강연(19대 비례대표)

   ●일시: 2013.03.12.화 19:00

   ●장소: 거제시 공공청사 6층

   ●주최: 노무현재단 경남지역위원회 거제지회  ▶소개글 바로가기



앞번 주인가 메일로 노무현재단에서 거제에 도종환시인(19대 비례대표)의 강연이 거제에서 있다고 해서, 한 번 가보게 되었다. 


도종환의원 바로가기





 여러 호불호가 있을 수 있겠지만, 무엇보가 현직 국회의원 신분으로 자신의 시도 직접 읽어주고, 함께 공감할 수 있는 대화를 할 수 있었다는 것이 인상적이었다. 


 패배후 단계를 나누었는데,  부정 - 분노 - 타협 - 절망 - 수용  의 5단계를 거치는 것을 설명해 주셨다.  역시 곳곳에 자신이 지은 시를 넣어서 직접 낭송까지 해 가면서 강연이 이루어졌다. 










  ●시인, 국회의원.. 그 역할을 잘 하고 잘 해낼 인물.

  ●선거결과에 대한것이 계속 회자되는데..  지역주의 기사가 생각난다. 다시 찾을려니 잘 안되네..

    더불어 사회는 개인이 생각하는 것처럼 그렇게 단순하지 않고 아주 복잡다단하다는 것을 느끼게 된다.









  1. 제로드 2013.12.21 05:14

    사진이 첨부된 강연모임 소개글 링크를 보니 글이 없어졌다. 지난번 사진을 보관해 두었긴한데 좀 아쉽다.

한국에서 쓰레기를 뒤지던 가난한 소년이 미국으로 건너가 갖은 고초를 겪은 후에 이뤄낸 성과가 놀랍다.

학교를 하나도 다니지못했던 그는 미국에서 검정고시로 곧바로 대학입학시험 겪인 GED를 1년반만에 영어와 함께 공부하여 PASS하고 대학에 들어간 후 석사, 박사를 거쳐 대학교수를 역임하고 하원의원에 도전하여 4선의원인 공화당의 후보를 꺽고 미국의회에 입성한다.

 그리고 그후에는 상원의원에, 다시 상원 부의장으로 되는데 한국에는 소개가 많이 된 것 같으면서도 아직까지 일반인들에게는 그다지 알렺지 못한 것 같다.


 TV 프로그램을 보다가 그의 이름이 보여, 찾아보니 토요일 아침에 KBS1에서 하는 '한국, 한국인' 이라는 프로그램에 그가 소개된 모양이다. 2013-01-12일자(한국, 한국인 다시보기 바로가기)  






 ■ 아래는 백지연의 피플인사이드에 나온 그의 인터뷰 (2009-09-30일자)

       총 4개의 영상으로 나누어져 있다.



















그는 교회를 독실히 다니는 사람으로 알려져 있고, 그가 실제로 간증을 나누었다는 영상도 아주 많다.

그중에 하나..




  1. Favicon of http://waarheid.tistory.com BlogIcon 펨께 2013.02.12 18:24

    오랜만입니다. 요즘 예전 블로그하시던 분들
    참 만나기 어려운데.
    가끔 보는 프로그램 피플 인 사이드에서 인터뷰한 분이군요.
    저도 실상 처음듣는 이름인데 대단한 분이란 생각입니다.

    • Favicon of https://peter0317.tistory.com BlogIcon 제로드™ 2013.02.13 10:41 신고

      블로그 활동을 쉬는 분들이 많은 것 같아요. 저도 전에처럼 활발(?) 하게는 못하고 필요하면 한 번씩 올리고 발행은 거의 하지 않고 있어요. 꾸준히 포스팅 올리시는 분들, 모두 화이팅 입니다. ^^


그가 내려 놓았다. 대통령 후보의 자리를 ...



 (2012년 11월 23일 금요일 저녁 긴급 기자회견에서)








 긴급 기자회견 동영상.







그를 지지하는,  대한민국이 올바른 방향으로 가야한다고 믿는 사람의 한 명으로써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다. 그러면서 그의 대인다운 풍모에 다시 한 번 감동을 느끼게 되었다. 이로써 안철수는 그의 양보로 국민의 열망인 야권 대선후보 단일화를 너무나 촉박한 시간속에서도 해 내었다.


 기자회견 동영상을 보면서 스치는 생각중에 하나는 그가 이번이 아닌 다음, 아니 다다음 회기에 다시 도전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는 것이다. 이로써 미래에 대한 하나의 기대감을 갖게 되는 것이다. 대한민국의 정치현실에서도 이런 밝은 희망의 기대를 가기게 하는 사람들이 많이 나와 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본다.   


 그러면서 결국 민주주의, 선진국의 길은 국민 하나하나가 올바른 정신을 가지고 우리손으로  뽑은 대표들을 우리가 감시하고 지켜보는 것이라는 생각을 느끼게 된다. 








중앙일보 박용석 만평






대한민국에 희망을 불어넣어준 안철수 현상[ AHN PHENOMENON ] 계속 되기를....



 






여기서 노래 한 곡.


Sarah Brightman과 Andrea Bocelli의 TIME TO SAY GOODBYE.





그의 이번 대통령직 후보직의 아름다운 사퇴와 미래 희망 정치인의 기대를 가지면서..




  1. Favicon of https://peter0317.tistory.com BlogIcon 제로드™ 2012.11.24 10:19 신고

    그의 사퇴는 안타깝지만, 대한민국에 희망의 바람을 불어넣어주는 안철수현상(AHN PHENOMENON]은 계속되기를..

지난주 토요일에 KBS 글로벌성공시대에 나왔던 방찬영총장. ▶바로가기


1991년 소련에서 분리독립한 카자흐스탄에 합류해서 대통령을 도와 교육혁명을 이룩한 그의 모습이 정말 빛나 보였다.





제66편
카자흐스탄 최고 대학의 총장, 방찬영 

방송 : 2012년 10월 20일 저녁 7시 10분 KBS 1TV
CP : 박복용
PD : 장강복
글, 구성 : 윤영수
진행 : 이현주 아나운서 / 나레이터 : 배창복 아나운서


교육을 통해 카자흐스탄에 미래를 선물한 사람! 
중앙아시아 최고의 상아탑 "키맵 대학교"의 설립자이며 총장인 방찬영 (77)
낡은 공산당 간부학교를 카자흐스탄을 이끌 인재 양성소로 탈바꿈 시킨
카자흐스탄 대학 교육의 아버지,
방찬영 총장의 도전과 성공을 만나러 간다.


"방찬영 총장은 카자흐스탄의 영웅입니다.
그는 교육을 통해 카자흐스탄을 새롭게 만들었습니다."
-나데즈나, 카자흐스탄 정부 법률 고문

"방찬영, 그는 카자흐스탄의 살아있는 역사이자 스승입니다."
-갈리나, 카자흐스탄 대통령 비서실장


중앙아시아의 떠오르는 경제 강국 카자흐스탄. 카자흐스탄은 지금 적극적인 시장개방 정책과 풍부한 지하자원을 통해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다. 카자흐스탄의 경제 수도 알마티에는 중앙아시아 최고의 대학, ‘키맵 대학교’가 있다. 키맵 대학교의 설립자이자 총장은 바로 한국인 방찬영 총장! 

러시아어가 공용어인 국가임에도 불구하고 영어로 수업을 진행하고 일반 대학에 비해 10배 이상의 등록금을 받음에도 학생들은 대학교에 무한한 만족과 감사를 표한다. 카자흐스탄에 진출한 세계 유수의 기업과 국제 금융기관은 키맵 대학교의 졸업생을 데려가기 위해 몰려든다. 또한 대통령이 나서서 ‘국립대학은 키맵을 보고 배우라’고 한다. 이처럼 키맵 대학교는 독보적이다. 이제 키맵 대학교는 중앙아시아를 넘어 세계가 주목하는 학교로 발돋움 하고 있다.

공산주의의 낡은 습관이 남아있는 카자흐스탄의 척박한 교육환경에서 중앙아시아 최고 대학을 만든 방찬영 총장. 그의 숭고한 교육철학과 열정을 오는 10월 20일(토) 저녁 7시 10분 <글로벌 성공시대> 제66회 “카자흐스탄 최고 대학의 총장, 방찬영”편에서 만날 수 있다.


1. 교육으로 이루어낸 카자흐스탄의 개혁
방찬영 총장은 1964년 연세대 상경대학을 졸업, 홀로 미국 유학길에 올라 1972년부터 UCLA와 샌프란시스코 대학교에서 경제학과 종신 교수로서 활약하였다. 샌프란시스코 대학 아시아 태평양 연구소장으로 재직하던 운명의 1989년, 그는 자신의 지식이 연구소가 아닌 그것이 필요한 실제 사회에서 쓰이길 바랐다. 그가 눈길을 돌린 곳은 개혁과 개방으로 혼란에 휩싸인 신생 독립국 카자흐스탄. 그렇게 방찬영 총장은 따뜻한 켈리포니아의 연구소에서 개혁의 시린 칼바람이 부는 카자흐스탄으로 떠났고, 역사상 최초의 외국인 고문이 된다. 그는 대통령의 경제 특별 보좌관으로서 개혁 정책을 진행한다. 하지만, 70여년 묶은 공산주의의 관행은 그의 개혁정책을 더디게 하였다. 

그때 방찬영 총장은 카자흐스탄 교육의 역사를 바꾼 도전을 시도한다. 바로 카자흐스탄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의 요람, 대학교의 설립이었다. 그로부터 20년 후, 전에 없던 새로운 학교를 만들겠다는 그의 피나는 노력 끝에 키맵 대학교는 카자흐스탄은 물론이고 중앙아시아를 선도하는 최고의 대학교이 되었고, 배출된 8000여명의 졸업생들은 카자흐스탄의 발전을 이끄는 주역이 되었다. 카자흐스탄은 평균 경제 성장률이 10%에 달하는 세계가 주목하는 나라로 발돋움 하였다. 그렇게 그는 '교육으로 세상을 바꾼다.' 라는 키맵 대학교의 이상을 현실로 만들었다.


 

 


2. 청렴성과 투명성, 최고의 대학으로 가는 유일한 방법
키맵 대학교가 지금의 자리에 있기까지, 방찬영 총장은 구소련 체제의 낡은 습관들과 끊임없이 싸워야 했다. 이에 맞서는 그의 무기는 청렴성과 투명성이었다. 카자흐스탄 교육부는 수시로 낡은 잣대를 들이대며 키맵 대학교의 인허가를 번복하였고 검찰 총장은 아들이 부정행위로 정학을 받자 방찬영 총장에게 공갈과 협박을 일삼았다. 그러나 방찬영 총장은 그에 휘둘리지 않고 끝까지 투명성과 정직의 원칙을 지켰다. 예산, 운영, 징계위원회에 학생을 참여 시켰고 30%의 의결권을 주었다. 그는 학생이 주인인 학교를 만들려고 노력하였다. 이는 단순히 투명성이라는 교육철학을 실현하는 것뿐만 아니라 공산주의를 강요받던 학생들에게 자유와 책임이라는 민주주의 사상을 일깨워준 것이었다.

키맵 대학교는 20년이라는 짧은 역사임에도 불구하고 여러 유수의 기관에서는 유일하게 세계 최고 대학들끼리 학생과 학점을 공유하는 <볼로냐 프로세스>에 가입하였다. 이는 투명성과 청렴성, 방찬영 총장이 목숨처럼 지키려했던 교육 철학으로 이룩해낸 성과이다.

 


3. 꿈이 있는 한 청춘이다. 
공산당 간부학교를 국가의 미래를 짊어지고 갈 인재 양성소로 환골탈태시킨 방찬영 총장. 그에겐 또 하나의 큰 꿈이 있다. 카자흐스탄 경제 개혁과정에서 쌓은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언젠가 일어날 북한의 경제 개혁에 이바지하고 싶다는 것이다. 북한의 경제 발전을 주도해 나갈 인재 양성을 위해 또 하나의 대학을 설립하고 싶다는 것이 그의 꿈이다. 자신의 쓰임이 필요한 곳이면 어디든 달려가겠다는 방찬영 총장. 그는 영원한 청춘이다.

 

"실패만이 한 사람을 위대한 지도자로 만들고 
인생의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게 합니다.
실패하면 좌절하지 말고 다시 한 발자국 걸어가고 
또 한 발자국 걸어 나가야 합니다.
그것이 인생의 위대한 여정입니다."
-방찬영 총장














28. 갈리나 수보로바 / 전 대통령 비서실장

     방총장님은 학생 한명, 한명을 특별한 존재로 대했습니다.

     사상을 강요당하는 공산당 간부학교가 있던 자리가

     지금은 자유로운 사상을 가진 사람들이 자유로운 관계 속에서 

     민주주의 정신을 펼칠 수 있는 장소가 되었습니다.

     이것이야말로 키맵이 이루어낸 기적입니다.



32. 방찬영 총장 / 키맵대학교

     총장이나 경영진이 주인이 아니라 학생들이 주인입니다.

     우리 대학에서는요. 학생들과 교직원들이 들어온 돈을 

     학교가 어떻게 지출하는지 그것이 교육 발전과 대학의 육성을 위해서

     어떻게 쓰이는지를 알 수 있는 권한과 또 그것을 알게끔 학교가 정보를

     제공해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투명성이 중요하죠.

 

     투명하게 운영하면 누가 비리를 저지르게 되면 당장 알게 됩니다. 



33. 검찰총장 아들의 시험부정으로 인한 2년 정학사건 

     방총장 내가 누군지 아느냐?  네. 물론 압니다.

     그 아이가 누구의 아들인데 2년동안 정학을 시켜? 당장 복귀시켜라.

     못 합니다. 그랬더니 뭐라고 이야기 하냐면 내가 네 부정을 다 알고 있는데..


     제가 전화에다 대고 이 나쁜 놈아, 어디다 대고 공갈이냐?

     엄청나게 야단을 치고 전화를 내던졌다고.

     그 다음에 한 마디를 못하더라고.

     그렇기 때문에 부정이 있으면 공갈, 협박의 대상이 됩니다.

   

    

35. 나데즈나 니코라에브나 / 전 카자흐스탄 정부 법률 고문

     방찬영 총장님은 영웅입니다.

     그분이 지금까지 한 일은 영웅적이고 헌신적인 일입니다. 

     방총장님이 카자흐스탄을 위해 하신 일을 생각해보면 마땅히 새로운 카자흐스탄을

     만든 사람이라고 평가할 수 있습니다.  

     8천명이 넘는 키맵의 졸업생들은 새로운 사고방식을 가진 사람들 

     바로 방총장님과 같은 사람일 것입니다. 그들은 정말 훌륭한 교육을 받았습니다. 






     


  1. 이우민 2017.04.25 11:31

    다른 블로그에도 코멘트 했듯이 여기서도 코멘트 남깁니다. 저는 연세대학교 대학원에서 보건의료법윤리를 전공했고 졸업한 이우민 입니다. 2014년 당시 현재 한국에서 병원4개 운영하고 계시는 분의 소개로 키맵대학교 정규과정 MBA 공부하러 갔었지만 두달만에 귀국했습니다. 지금 여기에 있는글로 인해 다른 사람이 오해할까봐 이런글을 남깁니다. 저같은 피해자를 없애자는 심정에서요. 제 연락처도 남기니 지금부터 말씀드리는것은 거짓이 없다는점을 밝혀드립니다.(010-4772-4232) 교환학생은 몰라도 정규학생으로 한다면 그 실상은 좀 다르다고 할수있습니다. 학생에 따라 차별 엄청하고 심지어 저는 사람 취급도 못받았고요. 그 예로 실제 있었던 일을 전부는 아니지만 일부 3가지 정도 말씀드리자면 저는 당시 키맵대학교에 가기전 대학원에서 졸업시험 떨어지고 아는분 소개로 갔었는데(키맵대학교에서도 졸업시험 치를수 있다고 하신걸보면 학교간 자매결연 그런걸 생각하신듯함 이정도 일을 추진하는 힘은 있으신분임 또한 저도 그분을 따르고 있었음) 룸메이트가 저보다 10살 어린 김현진 이라는 사람이었는데 워낙 꼴통이었는지 수능시험을 못봐서 한국에 갈 수 있는 대학이 없어서 LG화학 연구소 연구원에서 일하는 자기 아버지 빽으로 왔다고 하더라고요. 한국에서 출국하는 비행기도 같이 탓고 입국 날짜도 동일 했고요. 그런데 이 김현진 이라는 사람이 자기가 먹은거 치우질 않는다던가 나름 손빨래 한답시고 화장실을 물바다로 만들어서 방바닥 에까지 물이 새어나가게 한다던지 등등등 도저히 같이 살기엔 눈뜨고 못봐줄 지경에서 그때마다 말을해도(욕 절대 않했고 부드럽게 말했음) 대부분의 반응이 "니가 뭔데 이래라 저래라야 씨1발1놈1아" 등 대기업 다니는 사람의 아들이라서 그런지 패기가 너무 심하게 넘치더라고요. 자기가 했던 실수는 절대 인정 안하고요 마치 박근혜처럼. 그리고 다른 사람들 앞에서는 저에게 아주 공손하게 인사 꼬박꼬박하고 그러는데 주위에 사람이 없다 싶으면 태도가 180도 변해서 저런식으로 나오고요. 그래서 도저히 이건 아니다 싶은 상황에서 한인 학생회장(당시 조경민)에게 쪼르르 가서 말하기에도 상황이 좀 커질거같고 그래서 김쟈넷이라는 총장실에 일하는 총장비서인지 매니저인지 에게로 갔습니다. 이유는 한국말을 할줄 알고 한인학생들 고충도 해결해주는 역할도 하는거 같더군요. 다른 사무실에 가보았자 카자흐스탄인이라 말도 안통하고 그 사람들 영어도 잘 못하고요. 또 이런일 말해봤자 한인들끼리 침b기 인거 같아서요. 그래서 이런저런 사정설명을 하고 룸메이트좀 바꿔달라고 했는데 한다는 말이 "아~~~그러시구나~~~ 그래서요? 어쩌라고요?" 라고 하는데 정말 어이가 없어서 말이 안나오더라고요. 이 일 외에도 다른일 때문에 꼭 찾아가야 하는 일이 몇번 있었는데 그때마다 제가 무슨말을해도 저런 말투 저런 반응이었고요. 심지어 나중에 당시 학생회장에게 가서 말해도 뭐 듣는척만하다가 그냥 말아 버리고 그러더라고요. 아마도 저희 부모님은 가락시장에서 일하는 시장때기라 천하게 보고 저기 김현진의 아버지는 LG화학에서 일하는 한국사회에서 상위 5% 엘리트라(키맵대학 대학원 졸업생이면서 현재 LG에서 일하는 김민석 씨의 말에 따름. 직책도 2014년 당시 분명히 자기가 LG 그룹에서 자기 직책이 CFO 라고 했음. 이 사람에 대해서는 나중에 말씀 드리겠음.) 사람 차별한것일수도 있겠지요.저희 가족은 사회적으로 힘이없고 약자니까요. 그리고 비록 소개를 받았지만 소개해주신분은 제 부모님이 아니니까요. 두번째로 영어인데 그 김현진 이라는 사람하고 같은날 입국해서 같은날 영어시험을 봤습니다. 그런데 그 결과가 김현진 같은 경우 2~3일만에 나온반면(지금은 모르겠지만 당시 김현진의 경우 영어를 너무 못해서 영어 기초수업 수강시작했음. 같은 룸메이트고 그래서 제가 입국후 여러가지로 도와주고 그랬고요. 왜냐면 김현진은 영어를 너무 못해서 의사소통에 문제가 많았죠...러시아어도 못하고...바로 입국했기 때문에 친한 한인 학생도 없고...)그런데 저의 결과는 2주가 지나가는 데도 통보가 없고 말해도 기다리라고만 하고...시간은 지나가고 허비가 되고 그래서 그 총장비서 김쟈넷에게 가서 말했는데 그 다음날 바로 영어수업을 들으러 오라더군요. 등록하라고요. 정규수업은 아니고 키맵대학교 학생이 아닌 사람들을 위한 비정규 영어 강좌이고 그래서 돈을 또 내야했고요. 그런데 이게 참 너무 웃긴게 제 영어실력 만큼은 김쟈넷이라는 사람조차 저보고 영어공부 할 필요 없는것 같다고 말할정도 였고 실제로 저는 현대 IBT에서 개발한 신물질 비타브리드C 관련해서 홍콩에서 열린 국제 박람회에서 홍콩인이 아닌 외국사람들에게 영어로 제품 소개하는등 영어 실력만큼은 당시 거의 원어민 수준이라서 솔직히 카자흐스탄에서 영어 수업같은거 들을 필요가 하등 없었고 영어시험도 분명 통과 했는데 그 이후 행정처리가 늦어진 부분에 대해서 한마디의 사과도 듣지도 못한채 영어수업을 들으라하니 자기네들이 한 실수를 덮을려는 생각을 지울수 없더군요. 더 웃긴건 저보고도 나중에 정규 영어 기초수업을 들으라고 하더라고요. 물론 레벨은 제일 높지만 영어 기초수업은 영어 기초수업 이기 때문에 제 영어실력은 끝까지 인정 못해주겠다는 거나 아니면 행정상 실수를 그냥 덮을려고 그랬는지 모르죠. 그냥 이러이러해서 이렇게 되었다. 정말 우리의 실수다 미안하다 등 그냥 사과하면 될것을 저렇게 일을 크게 만들더라고요. 당연히 저에게는 상당한 모욕이었고요.(영어 관련해서) 세번째로 아까 잠시 언급한 자기가 LG그룹에서 직책이 CFO라고 자신을 소개했던 김민석 씨에 대해서 말해드리자면 이 사람이 키맵대학교 대학원 졸업생인데 하루는 무슨 후배들과 식사를 하고 싶다고 모였으면 한다고 하더라고요. 이런 식사자리가 학교엔 분명 통보된것으로 알고 있고 김쟈넷도 알고 있다는걸 저는 알고 있었죠. 왜냐면 제가 둘이 사무실에 같이 있으면서 대화하는걸 지나가면서 창문을 통해서 봤거든요 그것도 공지 오기전에. 어쨋든 공지에 따라서 한인이 운영하는 식당에서 다른 학생들과 기다리는데 이게 왠걸? 김현진 도 오더니만 김민석씨 옆자리에 떡하니 앉더니 김민석씨가 어깨동무를 하데요? 그러면서 제 앞에서 하는말이 자기가 LG그룹에서 CFO 라는 직위에 위치해 있고 자기가 찍은 도장에 의해서 수억원이 왔다갔다 한다나 어쩐다나 뭐 LG화학에서 일할정도면 한국에서 상위5%안에 드는 사람이라나? 자기는 운이 너~~~무 좋아서 이렇게 되었는데 그래서 저보고도 운이 너~~~~~~~무 좋길 바란다나? 김민석이라는 사람이 이런말 저런말 할때마다 김현진이라는 아이는 옆에서 마치 니까짓게 쯔쯔 이러는 듯한 웃음. 마치 박근혜가 노무현 전 대통령님 탄핵시키려할때의 웃음을 저에게 짓더라고요. 둘이서 그렇게 아주 쌩쑈를 하는데 이건 뭐 한마디로 알아서 기어라 라는 뜻이겠죠. 더 심각한건 이게 학교에도 미리 통보가 된점. 참....LG화학에 얼마나 잘보일려고 하길래 이렇게 다른사람을 사람취급 안하면서 이럴까 싶기도 하고 그러더라고요. 정유라 사건을 보면 알수 있듯이 차별은 어디서나 있고 카자흐스탄은 우리나라 보다 더욱 부패한 나라니 그럴수 있다지만 저 멀리 카자흐스탄에서 까지 같은 한국인끼리 이러는건 정말 아니라고 봅니다. 당연히 학점이나 이런거에도 공정할리가 없겠지요? 저도 연세대 대학원 다니고 의료법윤리 연구소 연구원으로도 일해봤지만 키맵대학교에서 만큼의 차별과 인간적 모욕은 한번도 받아보지 못했기에 정말 당황스럽고 분노 할수밖에 없었죠.

  2. 이우민 2017.04.25 11:32

    더하여 말씀드리자면 방찬영 총장님을 귀국하기전 일주일에 걸쳐서 정말 마지막으로 처음 뵈었을때와 같이 인사드리고 귀국하려고 했거나 혹은 제가 그동안 겪었던 부당한 일들을 말씀드리려고 노력했지만(왜냐면 제 이야기가 도저히 먹히지도 않고 김쟈넷이라는 사람은 제가 무슨말만 하면 무시하거나 비웃기 바뻤으니까요.) 전혀 얼굴 코빼기도 못뵈었죠. 김쟈넷이라는 사람은 제가 갈때마다 총장님은 바쁘다고 혹은 지금은 안계시다고만 하고 언제 뵐수 있다고 물어보면 자기는 모른다고 하고 그랬죠. (총장비서인데 총장의 스케쥴을 모른다고 하면 그게 더 이상한거지만요. 그리고 총장인데 너까짓것을 만나주겠느냐 라고 하면 반박할수없습니다만...어쨋든요 저는 귀국전 단 한번도 얼굴을 뵈어서 인사드릴 기회조차 없었다는 점 말씀드리고 싶네요.) 여기까지가 제가 그곳에서 겪은 부당하다면 부당했던 일이고 LG화학에서 일하지 않는 저희 부모님같은 그냥 서민 부모님이 있는 사람이 그곳에 가면 겪을수도 있는 일이었고요. 교육의 질이나 학교 명성들 다른 퀄리티를 생각해보자면 2017년 현재 카자흐스탄 경제가 국제유가의 추락으로 엉망이 되어서 후진국인 태국 이하수준으로 떨어진것으로 아는데 다른곳도 아닌 저런 후진국에서 단순히 메스컴에 나왔고 한국인이 운영한다고해서 카자흐스탄에 까지 가는 그런 도박을 하는건 좀 생각을 해봐야 할 것 같네요. 미국 영국 이런데 가도 도피유학이다 뭐다 말이 많은데 말이죠. 아마도 보통사람들은 머리에 얼마나 든게 없으면 저런곳에서 영어를 배워가면서 공부하러 갈까 생각이 들겠지요. 물론 중앙아시아에 대해 관심있다고 하면 할말없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심각하게 생각해봐야 하겠지요. 중앙아시아 에서나 최고지 세계에서 알아주는것도 아니고 학생들에게 그다지 공정하지도 않을 뿐더러 교육의 질도 따지고 보면 당장 한국에도 더 좋은 대학이 많은것이 사실이고 만약 그것이 아니더라도 공부를 한다는건 학교 교육의 질도 중요하고 인맥 쌓는것도 또한 무시 할 수 없겠지만 결국 그 사람이 얼마나 생각 또 생각하고 노력하는가가 정말 중요하고 더 나아가 거기에서 자신의 능력을 얼마나 올릴수 있느냐가 인생에 있어서 정말로 큰 관건이니까요. 어쨋든 카자흐스탄 키맵대학교는 알려진대로의 그런 대학이 아니라는점 알려드립니다. 사람들이 글 올리신거보고 인생의 판단을 잘못하실까봐 코멘트 달았습니다.

  3. Favicon of https://peter0317.tistory.com BlogIcon 제로드™ 2017.04.25 12:29 신고

    저는 타큐멘터리를 보고 난 후 그것을 토대로(다른정보는 거의 없는 상태로) 작성한 것입니다.

    이우민님의 경우, 아주 좋지않은 상황에 맞딱뜨렸네요. 유가하락으로 인한 카지흐스탄의 경기가 않좋은게 먼저 있고, 함께 가게 된 룸메이트라는 사람에게서도 정말 나쁜 사례만 보고 오시게 되었구요.

    제가 뭐라 드릴 말이 없군요.


    그렇지만 방찬영 총장이 홀로 카자흐스탄에서 이룬 것은 인정하지 않을수 없지 않을까요?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보란듯이 성공한 기업가. 라이트하우스. 그 이전에 어릴적 가족관계의 슬픔을 간직한 소녀였던 그녀는 그러한 슬픔과 고통을 극복하고 큰 자기승리를 일구어 내었다.
미국에 와서도 결혼에 실패했지만 자신만의 강점을 살려 태권도를 통한 많은 사람들과의 교류를 통해 6남3녀의 자녀를 입양하고 실리콘밸리에서 라이트하우스라는 첨단 클린룸을 만드는 회사로 업계1위를 지키고 있다. 자녀들과 함께 회사를 운영하고 대저택에서 그들과 함께 지내면서 한달에 한두번 파티를 열면서 가족의 유대를 강화한다.

한국인이기 때문에 고국이 생각날 때에는 김치와 불고기, 떡볶이등의 한국음식을 직접만들어 가족들과 함께 즐긴다. 한국에서 제대로 못다한 가족사랑을 미국에서 입양한 많은 자녀들과함께 나누고 있었다.

그리고 무엇보다 일에대하는 그녀의 자세가 인상적이었는데, 한 번도 일이 힘들다는 생각을 한 적이 없다고 했다. 하고자하는 일에 대한 열의가 엄청났으며 70을 바라보는 지금도 출근하는 매일 아침의 시간이 두근두근거리는 기대감으로 채워진다고 했다.

회사는 그의 생각과 열정, 밝은면모가 고스란히 깃들어 있었다. 다큐에서 보여진 여러곳에서 보여준 그의 모습들은 '동기부여의 한 전형' 을 보여주는 훌륭한 사례였다. 그녀의 회사본관은 물론이고, 다른나라에 있는 지사와 고객사와의 모임을 가지는 자리에도 언제나 최선을 대해 임하는 모습을 볼수 있었다. 조금은 과하다 싶을 정도로 보이는 반짝이는 장식이 있는 화려한 옷차림과 화장, 헤어스타일등.. 그러한 것들을 통해서도 그녀의 열정을 충분히 느낄수 있게 된다.


사람은 각자 자신만의 달란트를 가지고 있다. 그리고 그것을 좀 더 발전시키기 위해 노력하면 할수록 그것은 더욱 빛을 발할 것이다. 내가 가진 달란트가 무엇인지 잘 고찰해보고 그것을 더욱 빛나게 할 노력을 경주해야 겠다.


  1. Favicon of https://peter0317.tistory.com BlogIcon 제로드™ 2012.09.28 07:41 신고

    이 분 교회 다니시다 보다. 그러고 보니 다큐(KBS스페셜)에서 보여지던 모습이 구김살이 없어보이는 모습들이 교회적 이미지와 오버랩되는 듯 싶다. 다음 링크는 기독일보라는 곳에 올라온 기사.. http://ny.christianitydaily.com/view.htm?code=mw&id=7464

그가 드디어 입장을 밝혔다.




출마발표장인 서대문구 구세군 아트센터에서 안철수.  (출처: 중앙일보 기사)











[ 출마발표 동영상 ]








[ 출마발표 전문 ]



▲안녕하십니까

안철수입니다.

저는 지난 7월말에 말씀 드린 대로 국민들의 의견을 듣고자 많은 분들을 만났습니다.


 

 

그 동안 저는 재미있는 별명도 얻었고.

또 최근에는 저를 소재로 한 유머도 유행하더군요.

그동안 제 답을 기다려오신 여러 분들의 애정이라고 생각하고

그 또한 무겁게 받아들이겠습니다.

...

기업인과 교수의 삶을 살아온 저로서는,

국가경영의 막중한 책임을 지는 결심에 이르기까지

정말 많은 생각을 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저는 그동안 춘천에서 만난 어르신, 명예퇴직을 앞둔 중년의 가장,

30대의 쌍둥이 엄마와 같은 많은 이웃들을 만나 뵈었고,

각 분야에서 경륜과 전문성을 가진 분들도 만났습니다.

가능하면 조용하게 경청하고 귀를 기울였습니다.

어느 한분 힘들지 않은 분들이 없었습니다.

중산층이 무너지고 저소득층이 너무 고통 받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힘들고 고단한 삶의 과정에서도

그분들은 끊임없이 희망을 만들고 계셨습니다.

나 자신보다는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참고 견디고 희생하고 헌신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제가 희망을 드린 것이 아니라 제가 오히려 그분들께 힘과 용기를 얻었습니다.

모두 고맙습니다.

여러분이 제게는 스승입니다.

그 분들이 저를 한걸음 더 나아가게 했습니다.

그 분들이 제게 한결 같이 하신 말씀이 있습니다.

"정치가 이래서는 안 된다"는 겁니다.

"문제를 풀어야 할 정치가 문제를 만들고 있다"고 하셨습니다.

"국민들의 삶을 외면하고 국민을 분열시키고, 국민을 무시하고,

서로 싸우기만 하는 정치에 실망하고 절망했다" 하셨습니다.

또 한 번도 정치에 발 딛지 않은 제가 '잘 할 수 있을까' 고민할 때

많은 분들이 왜 제게 지지를 보내는지 설명해 주셨습니다.

"이제 좀 정치를 다르게 해보자, 새롭게 출발해보자"는 뜻이라는 겁니다.

하지만 저는 제 역량에 대해 고민했습니다.

국가의 리더라는 자리는 절대 한 개인이 영광으로 탐할 자리가 될 수도 없고,

되어서도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저에게는 당선여부보다는 잘 해낼 수 있느냐가 중요했습니다.

그래서 스스로에게 거듭 질문을 던지고 대화를 통해 답을 찾고자 노력했습니다.

저는 이제 제 자신 스스로에게 질문했던 답을 내어놓으려 합니다.

지금까지 국민들은 저를 통해 정치쇄신에 대한 열망을 표현해주셨습니다.

저는 이제

이번 18대 대통령 선거에 출마함으로써

그 열망을 실천해내는 사람이 되려 합니다.

저에게 주어진 시대의 숙제를 감당하려고 합니다.

저는 먼저 정치개혁은 선거과정에서부터 시작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국민의 반을 적으로 돌리면서 통합을 외치는 것은 위선입니다.

선거과정에서 부당하고 저급한 흑색선전과 이전투구를 계속하면,

서로를 증오하고 지지자들을 분열시키며, 나아가서는 국민을 분열시킵니다.

그렇게 선거가 끝나고 나면 선거에서 이겨도 국민의 절반 밖에 마음을 얻지 못합니다.

앞으로도 이런 일이 계속 된다면 다음 5년도

분열과 증오의 시간을 보낼 수밖에 없을 겁니다.

누가 대통령이 되더라도 통합과 사회문제 해결은 요원한 일일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저부터 선거과정에서의 쇄신을 약속드리겠습니다.

저는 선거과정에서 어떤 어려움과 유혹이 있더라도

흑색선전과 같은 낡은 정치는 하지 않겠습니다.

그리고 어떤 결과가 나오더라도

저를 지지하는 분들이 그 결과를 존중하고 같이 축하할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박근혜 후보와 문재인 후보께 제안합니다.

모두 한자리에 모여,

국민들을 증인으로 선의의 정책 경쟁을 할 것을 약속하면 어떻겠습니까?

그리고 선거후에도 승리한 사람은 다른 후보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며,

패배한 사람은 깨끗이 결과에 승복하여

더 나은 우리의 미래를 만들기 위해 협력할 것도 같이 약속하면 어떨까요?

그래야 분열과 증오의 정치를 넘어서

우리의 미래를 위한 에너지로 바꿔 놓을 수 있을 겁니다.

누가 당선 되더라도 국민을 위해서라면

서로 도울 수 있고 또 함께 할 수 있는

통합의 시작점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한 정책 대결 속에서 제가 만약 당선된다면

다른 후보들의 더 나은 정책이 있다면 받아들이고 또 경청할 겁니다.

이것이 바로 국민들이 원하는 덧셈의 정치, 통합의 정치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많은 분들이 정치 경험도 없는데

막상 대통령이 되면 어떻게 할 것이냐고 걱정을 하셨습니다.

정치라는 험한 곳에 들어가 괜히 만신창이가 되지 말라고도 하셨습니다.

지금 이 자리에도 그런 생각을 가진 분들이 계실 겁니다.

저는 정치경험뿐 아니라 조직도 없고, 세력도 없지만, 그만큼 빚진 것도 없습니다.

정치경험 대신 국민들께 들은 이야기를 소중하게 가지고 가겠습니다.

조직과 세력 대신 나라를 위해 애쓰시는 모든 분들과 함께 나아가겠습니다.

빚진 게 없는 대신, 공직을 전리품으로 배분하는 일만큼은 결코 하지 않을 것입니다.

사실 대통령 한 사람의 힘으로 5년 만에 모든 문제를 해결 할 수는 없습니다.

그렇지만 대한민국은 이미 현명한 국민들과 많은 전문가들이

요소요소에서 각자가 역할을 하는 커다란 시스템을 이루고 있습니다.

그 속에 이미 답이 있습니다.

지금 대한민국은 낡은 체제와 미래가치가 충돌하고 있습니다.

이제 낡은 물줄기를 새로운 미래를 향해 바꿔야 합니다.

국민들의 민의를 반영하지 못하는 정치 시스템,

빈부격차가 심해지고 일자리를 창출하지 못하는 경제 시스템,

계층 간의 이동이 차단된 사회시스템,

공정한 기회가 부여되지 않는 기득권 과보호구조,

지식산업시대에 역행하는 옛날 방식의 의사결정구조,

이와 같은 것들로는 미래를 열어갈 수 없습니다.

더 이상 이대로는 안 됩니다.

국민들은 이제 정치부터 바꿔야 한다고 이야기하십니다.

앞으로 5년은 누가 대통령이 되더라도 매우 힘든 상황이 전개될 것입니다.

국내의 가계부채와 부동산 문제가 정말 심각합니다. 세계적인 장기불황까지 겹쳐 한꺼번에

위기적 상황이 닥쳐올 가능성이 많습니다.

이러한 상황 하에서 제가 혼자서 모든 문제를 해결하고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저도 열심히 살려고 노력했지만 부족하고 실수도 하고 결점이 많은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현명한 국민들과 전문가들 속에서 답을 구하고, 지혜를 모으면

그래도 최소한 물줄기는 돌려놓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위기의 시대에 힘을 합쳐 함께 어려움을 헤쳐나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정치가 바뀌어야 우리 삶이 바뀔 수 있습니다.

새로운 정치가 들어서야 민생경제 중심 경제가 들어섭니다.

대한민국은 새로운 경제모델이 필요합니다.

지금 논의되고 있는 경제민주화와 복지는 성장동력과 결합하는 경제혁신을 만들어야 합니다.

평화체제는 역시 안보와 균형을 맞출 때 실현가능합니다.

제 정책비전과 구상의 구체적 내용은 앞으로 선거과정에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는 이번 선거 과정부터

국민의 생각이 하나로 모아지는 첫걸음을 시작했으면 좋겠습니다.

이번 선거를 통해 새로운 변화를 원하는 국민의 마음이 하나로 모아지면 좋겠습니다.

저는 세상을 움직이는 것은 진심이라고 생각합니다.

진심의 정치를 하겠습니다.

그 과정에서 저를 향한 공격이나 비난은 두렵지 않습니다. 극복하겠습니다.

더 나은 미래를 만들기 위해 싸워야 한다면 정정당당하게 싸울 것입니다.

사람의 선의가 가장 강력한 힘이 될 수 있다는 것을

국민여러분과 함께 증명하려고 합니다.

저에게 많은 이야기를 들려주신

그리고 많은 지지를 보내주신 국민여러분

저와 함께 해주십시오.

그래야 정치가 바뀌고 정치가 바뀌어야 우리의 삶이 바뀝니다.

변화의 열쇠는 바로 국민 여러분께 있습니다.

국민이 선택하는 새로운 변화가 시작됩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좋아하는 작가, 윌리엄 깁슨의 말을 하나 소개하고 싶습니다.

"미래는 이미 와 있다. 단지 널리 퍼져있지 않을 뿐이다"

그렇습니다. 미래는 지금 우리 앞에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어릴 적 그의 모습 (부산 진구 범천동)  출처:중앙일보 기사










[ 연관기사 ]


  *아이엠피터: (2012.09.20)   '안철수' 대선 출마 선언에 담긴 충격적인 사실

  *장지영의 샤우트: (2012.09.20)  안철수 캠프, 선거 총괄하는 박선숙에 주목해야 한다. 







■ 세계 국가경쟁력 1위, 투명성 경쟁력 1위의  핀란드를 주목하라 



  대한민국은 GDP 2달러의 늪에서 헤어나오지 못하는 형국에 빠진지가 한참 되었다. 이 시점에서 우리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여러각도로 모색해 볼 수 있는데, 그 중 하나가 우리보다 앞서갔던 국가를 모델로 벤치마킹을 하는 것이 그 중 하나라고 볼수 있겠다.

  

 그중에서도 가장 뚜렷히 다가오는 나라가 있으니, 인구 500만의 작은 나라이지만 세계 국가경쟁력과 투명성 경쟁력 지수에서 늘 선두를 지키는 핀란드를 들 수 있겠다.


 ● 간략정보 (출처: 위키백과)

    *면적: 338,145 ㎢ (65위)    *인구: 520만명, 인구밀도: 15명/ ㎢ (162위)





 ■ 핀란드 미래위원회( The Commitee for the Future)



1. 관련글들


   ▶ 핀란드 미래위원회 사이트



       Finland. Commitee for the Future


       



     

       미래위원회 위원장. 마리아 띠우라








   ▶ 김광웅 교수의 바람직한 정부를 위하여

       (서울대 대학원 교수인 김광웅 교수의 개인 홈페이지에 링크된 글. 원글을 아닌듯)

       =. (사)유엔미래포럼 이라는 곳에도 똑같은 글이 링크되어 있다.  이곳이 원글 출처인듯..


       *내용은  미래위원회 마리아 티우라(Maija Tiura) 위원장과의 인터뷰이다. 

        

       *핀란드 정부정책의 대부분을 리드하고 있는 핀란드미래위원회는 핀란드만의 독특한 기관이다. 정책을 세우고 입안하는 의회에 속해있는데 핀란드 16개의 상임위원회(standing commitee)중 하나이다.

         실질적 성격으로 보면 모든 위원회를 총괄하는 기관이다. 


      *핀란드의 미래위원회가 다른 나라와 차별화되는 것은 의회에 있기 때문. 새로운 분야에 도전할 수 있으며 그 분야에 대한 정책을 입안할 수 있다. 그렇게 입안된 정책은 정부의 정책수립에 상당한 영향을 끼친다.







   

   ▶ EBS.The World Today  동영상


       그레이스 김이이 진행하는 영어로된 인터뷰인데, 미래위원회 위원장과 부위원장이 한국을 방문했을 때 인터뷰한 내용이다.


     *




   ▶ KBS다큐. 핀란드 다큐(kbs1) 2011.11/14 <핀란드> 핀란드의 숨겨진 성공비결

         ( 1편: 사람만이 희망이다.  /  2편: 생존의 DNA, 나를 버려야 우리가 산다.)        









2. 대한민국의 현실










3. 방향모색










 

  1. BlogIcon hoon7000@hanmail.net 2016.05.27 07:13

    2달러 -> 2만달러









미얀마에서 실시된 4월1일 보권선거에서 승리한 아웅산 수치여사의 승리.

군부독재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미얀마에 봄이 찾아올 거라고 많은 이들이 기대를 하고 있다.

그녀가 이끄는 민족민주동맹(NLD)의 선전.


관련기사

  http://joongang.joinsmsn.com/article/628/7776628.html?ctg=

  http://joongang.joinsmsn.com/article/159/7776159.html?ctg=

 


로스쿨 출신 첫 검사 임용  로스쿨 졸업생 42명을 포함한 총 67명의 신규 임용 검사 임관식이 2일 오전 경기도 정부과천청사에서 열렸다. 대한민국 사법 사상 로스쿨생이 검사에 임용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임관식을 마친 신임 검사들이 엄지 손가락을 세우며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출처: 동아일보 ]




신문을 넘기다가 보게된 신임검사 임용에 대한 소식인데, 이 사진을 보면서 몇 가지 드는 생각이 있어 이렇게 써 본다.

 

   ▷ 검사가 되려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 이들이 본격적으로 중진에서 일을 진행해 나갈 10, 20년 후에는 얼만큼 검찰이 변해 있을까?


   ▷ 사람이 지녀야 할 올바른 방향성이란?







 

 


  1. BlogIcon 음서제 2014.08.01 12:05

    9급공무원도 아닌 검사를 공개경쟁채용 시험없이' '특채'로 뽑는게 말이되나? 그러니 현대판 음서제라고 강한 의심을 받는거죠!! 또한 설득력있는 주장이구요. 저기 로스쿨검사들 뽑아놓고는 법실력이 부족하니까 검사월급주면서 1년동안 가르친다네요! 이런 코메디를 왜 하는건지.. . .. !

    • Favicon of https://peter0317.tistory.com BlogIcon 제로드™ 2014.10.09 18:23 신고

      '엘리트 카르텔' 이라는 말을 듣게 되었는데요, 대한민국 사회도 대표적인 그런 형국이라고 하더군요. 지도자층에 있는 사람들이 제대로 제도를 정비하고 만들어 나가야 다른 시스템들도 하나씩 제자리를 찾아갈 수 있을텐데 말이죠..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