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joins.com)

토요일 인물섹션에서 이번주는 표지에 뉴욕필하모닉 오케스트라에 소속되어 있는 한국인 뮤지션들에게 대해 나왔다. 6월에 은퇴한 단원 한 명을 포함해 총 7명의 한국단원이 이 세계적인 오케스트라에 소속되어 있었다.

모두 여성단원이고, 현지인과 결혼사람도 많았다.
한국인으로서의 자부심도 느끼게될 수도 있지만, 이들은 단순히 한국인이라는 민족적 특성으로만 분류하기에는 뭔가가 부족해 보인다. 몇몇 이들은 이미 미국에서 생활하던 부모에게서 태어났고, 자랐기 때문에 한국인 이라기보다는 미국인이라고 하는 것이 오히려 나으리라.  







 오케스트라에 입단하기 위해,그것도 세계적인 명성을 지닌 곳이라 모두 하나같이 엄청한 노력을 하였고 치열한 경쟁을 뚫고 나온 실력자들이었다.  그리고 그러한 노력후에 얻어지는 명성과 그에 걸맞는 대우를 누리고 있는 그들에 대한 부러운 시선도 존재하리라.



                                                    뉴욕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 사진: joins.com ]



 살아가는 삶은 제각기 너무나 다양한 삶들이 존재한다. 이렇게 뉴스화되고 보도되는 것에는 그만큼 보이지 않는 경쟁과 연습을 통해서 이루어진 것이기 때문에 그만한 값어치가 있지 않을까?


 나는 내 삶에서 어떤 준비를 하고 있는지, 누구와 경쟁하고 있는지... 
 그리고 무엇을 얻게될 것인지..

 곰곰히 생각해 볼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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