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7.15 17:20

조정래 작가 뉴스공장 인터뷰(0702) 천년의 질문


직업작가의 운명. 하루 13-14시간 책상에 앉아서 글을 쓰다보니 두번의 배를 찢는 수술을 했다.

천년의약속 현대 한국 문제점, 나아갈방향.
 촛불집회를 보고 4.19가 다시 일어났구나. 한명도 다치지 않고 이렇게
평화혁명을 일으킬수 있겠구나. 영감받아 소설말미에 천만명(평화상비군)의 시민이 한달에 천원씩 내는 시민단체를 100개 조직해서 정부, 국회, 재판부를 감시 감독하면 우리도 북유럽 스웨덴 노르웨이 핀란드같은 세계의 모범국가가 될 수 있다.
정치에 무관심한 것은 자기 인생에 무책임한 것이다.

*사진. tbs 뉴스공장 영상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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