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출처: joins.com]

오늘 신문기사중 가장 기억에 남는 내용이다.
차세대 한국을 대표할 만한 젊은이로 외국에서 활동하는 사람들을 초빙하여 모임을 갖는 것인데, 그 중에서 신문사에서 선정한 5명의 좌담내용이 기사화 되었다.




한인 차세대 지도자로 주목받고 있는 다섯 명이 25일 서울 홍은동 그랜드힐튼호텔에서 좌담회를 열었다. 왼쪽
부터 베네트 김 미국 ‘빅 락 파트너스’ 공동대표, 김숙현 일본 도호쿠 국립대 법학부 교수, 블라디슬라브 김 
시아 칼루가시 이민청 난민문제 전문가, 이현주 호주 인권위원회 선임 조사·중재 담당관, 나호연 프랑스 KPM
G 컨설턴트.



기존 세대를 이어갈 뛰어난 역량의 젊은 한국인.
그 중에서도 현재 외국에서 그 기량을 키워나가고 있는 이들.  같은 민족으로서 자신감을 느낄 수 있게 해 주는 그들의 모습을 통해서 밝은 미래의 한국을 그려보는 시간을 가지는 계기를 마련하는 것 같다. 이 모임을 통해서 말이다.

 뛰어난 그들이지만, 우리나라가 아닌 외국에서 생활하며서 아시아 국가중 한국이라는 나라의 브랜드가 아직 많이 알려지지 않은 것에 대해 입을 모아 이야기를 했다. 구체적인 예가 외국인이 자기를 가리키며 중국이냐, 일본이냐 라고 물을 때.... 그리고 태국이나 인도의 음식이 유명한 것처럼 한국의 문화를 대표할 만한 것이 적다는 것이다. 최근 한류라는 것을 통해 드라마 등 일부요소들이 인기를 끌었지만, 좀 더 다양하고 심층적인 분석과 개발이 필요하다는 말들을 했다.


 부러움을 느끼게도 하고, 한국인으로서의 자부심도 느끼게 한다.
 아무튼 좋은 자극을 일으키게 하여 긍정적인 결과물들이 많아졌으면 하는 바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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