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능한 일이었다. 아니 그런 사람이 나왔으니 말이다.

 경남대를 조기 졸업하는 박은진양이 주인공이다.

 (경남도민일보. joins에도 있었는데 사진이 인터넷에 안나올길래 다른 곳에서 링크걸다.)



어떻게 그런 것이 가능한가.... 라는 생각이 먼저 들 것인데, 그녀는 수업시간에 집중하는 것에 대해 얘기를 했다. 수업시간에 주목하기 위해 앞자리에 앉았고 집중을 하게 되면 옆에서 말을 걸어도 들리지 않는다고...

 그리고 궁금한 것이 있으면 교수실을 자주 찾아갔고, 대학논문까지 뒤적이며 찾았다고중학교때 성적표를 보고 좋아하시는 부모님을 보고 자신의 기분도 좋아지는 것을 느꼈다는 그녀.

  자신이 열심히 하고 그럼으로써 부모님도 기쁘게 된다면 그것도 일종의 선순환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ㅏ.






 어떻게 보면 평범한 방법으로 보인다. 수업시간에 집중하고 모르는 것을 여러곳에서 찾고 말이다.

  수능시험끝나고 일등한 친구들 얘기를 들어봐도 수업시간에 집중했어요. 예습, 복습을 철저히 하고 오답노트를 가지고 반복했어요. 등등 학원교육이나 과외를 언급하는 이들은 별로 없었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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