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9. 9. 07:35

리더쉽 (김기용, 안철수)


 내가 리더쉽에 대해서 잘 안다고 할 수는 없지만, 그것 자체가 갖는 위엄과 히을 생각할 때 자연스럽게 관심을 가지게 된다.
어떤 권위를 표출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표현되는 자의식을 통해서 그리고 나아가서 함께하는 구성원들을 통해서 존경심을 받게 된다면 그것이 바로 훌륭한 리더쉽이 될 것이다. 

 

최근 외교부 장관 특혜관련 문제점이 많은데, 그런 와중에서 가장 생각났던 분이 바로 카길코리아 대표이신 김기용사장님이다.

그가 현재 대표로 있는 카길코리아의 홈페이지에는 그 회사의 훌륭한 철학과 가치가 반영되어 있으며, 종업원 몰입도라는 것을 보여주는데 회사에 대한 관심정도를 잘 보여주는 사례가 아닌가 싶다.







그리고 또 생각나는 분.
많은 분들이 알고 있는 무릎팍도사 출연으로 더욱 많이 알려지신 분. 
바로 안철수.


현재는 카이스트 석좌교수로 더욱 많이 알려지신 분.











 난세영웅이라는 말이 생각난다.
 흔히들 조금 어렵다 싶으면 그런 말을 많이들 하는 것 같다.  그렇지만 가능한한 우리네 삶에서 긴 안목으로 좀 멀리볼 줄 알며, 자신의 가치를 키워나갔으면 하는 바램이다.
 손자병법에 나오는 말중에 유명한 것중 하나가 바로 "지피지기 백전불퇴(知彼知己百戰不殆)" 가 아닐까 싶다.
 흔히들 "지피지기 백전백승" 으로 기억하는 분들이 많은 것 같았다. 나 역시도 잘 모를땐 그렇게 이해하고 있었으니..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번싸워 위태롭지 않다.
 손자병법에서 말하는 백번싸워 백번 이기는 전략을 말하지는 않았다. 
 우리는 남을 이해하는 것도 중요하다. 하지만 그 전에 나를 먼저 아는 것도 역시 중요하리라.


















Trackback 0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