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미스트롯2 결승 1라운드(2.25)

*나무위키 미스트롯2 방영목록 결승전
https://namu.wiki/w/%EB%82%B4%EC%9D%BC%EC%9D%80%20%EB%AF%B8%EC%8A%A4%ED%8A%B8%EB%A1%AF2/%EB%B0%A9%EC%98%81%20%EB%AA%A9%EB%A1%9D/%EA%B2%B0%EC%8A%B9%EC%A0%84

마스터 점수와 대국민 응원투표, 그리고 실시간 문자투표까지 합해지면서 순위가 많이 엊갈렸다.


양지은이 마스터순위에서 5위였으나 대국민응원투표 2위, 실시간 문자투표에서 1위를 하면서 결승 1라운드 1위가 되었다.
https://tv.naver.com/v/18686817/list/684798

(사진. 네이버tv)

홍지윤은 마스터 점수 1위, 대국민응원투표에서도 1위, 실시간 문자투표에서는 3위를 하면서 1라운드 2위.

김다현은 마스터점수 7위였으나 대국민응원투표 4위, 실시간 문자투표 2위로 1라운드 3위가 되었다.

별사랑은 마스트점수는 2위이나 대국민응원투표와 실시간문자투표에서 7위를 하면서 1라운드 7위가 되었다


점수의 변별력이 뭘까 생각해 보게 한다.
준결승에도 못오른 전유진이 생각나지 않을수가 없다.
본선에서도 응원점수와 문자투표등이 있었다면 절대 떨어질 수가 없었을텐데.. 당시 문자집계로 인기순위를 보여주는 것에서는 1위였으니..

https://youtu.be/CD9iTW8DuNU

(사진. 유튜프캡쳐)

< 결승진출자들의 신곡 >



< 결승 1라운드. 마스터점수 + 대국민응원투표>



< 결승 1라운드. 실시간 문자투표와 결과 >

(사진출처. 나무위키)



2. 결승전 2라운드(3.4)

결과

문자투표 합산결과


1라운드와 유사하게 문자투표의 영향력이 컸다.
마스터 점수는 1008에서 1084점 사이라서 차이가 80점도 되지 않는다. 반면 문자투표점수는 544에서 1500점 사이여서 1000점 가까이 차이가 나는 것이다. 그러니 실시간 인기투표에서 줄곳 1위를 차지하고도 준결승 진출 못한 전유진이 생각나게 한다.
그리고 1라운때 높은 점수를 받은 사람이 역시 2라운드에서 비슷하게 호응을 받는 현상이 있었다.

그리고 1라운드 신곡미션에서 진을 차지한 양지은의 곡 [님아 그강을 건너지 마오]을 작곡한 알고보니 혼수상태 팀은 미스터트롯 결승전에서 많은사람들에게 각인시켜준 영탁의 [찐이야]를 작곡한 팀이기도 하다. 같은 작곡가의 곡이란 것이 우연은 아닌듯 하다. 그들의 실력을 보여주는 것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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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뮤직이 올해로 서비스를 종료한다고 해서 처음에 좀 놀랐다. 다운받았던 음원들을 구글뮤직을 통해 들어왔었기 때문에.

그러다가 그것을 대체할수 있는 것을 검색해 보기 시작했다.

플레이스토어에 관련 어플들이 많이 올라와 있다.


그중에 선택한 것이 audify 뮤직 플레이어
(이름은 그냥 '뮤직 플레이어' 라고 뜬다)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musicplayer.playermusic

Music Player - Google Play 앱

"Music Player" - A simple Music Player with a powerful equalizer packed with all the features better than any other music player available for your Android devices. This Music Player is one of the best music player with a stylish design. Features of Mu

play.google.com




사용자수가 1000만 넘어가는데, 물론 이 어플보다 많은 5000만이나 억 단위 넘어가는 어플들도 있다. 그중에서 평점이 4.8로 높게 나와 있어서 선택하게 되었는데 구글뮤직의 기능을 대부분 가능하게 하고 있어서 아주 만족스러웠다. 플레이리스트 지원도 되고 무엇보다 불만사항이 적어 평점이 높다는 게 크게 작용한 것 같다.

다른 어플들이 많기 때문에 개인의 취향에 따라 선택해서 사용하면 될거 같다.

나의 선택이 이것이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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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의 선곡과 함께 라디오에서 흘러나오는 노래.. 존 덴버의 Take me home country road..

문득 중학교때 생각이 났다.
영어시간이었는데, 선생님은 아이들에게 영어에대한 관심을 불어넣어주기 위해 그랬는지 짧은 시간을 쪼개서 팝송을 녹음해 오셔서 가사도 출력해서 나눠주고 들려주셨다. 감수성이 예민하던 그때 팝송의 매력을 조그마나마 느낄수 있었던 시간이었다. 그때 들었던 곡 중에 하나가 존덴버의 Take me home country road 였다.

임지훈의 밤을 잊은 그대에게..

추억과 함께 듣네요~ ^^

기회가 된다면 Bobby Vinton 의 Dick & Jane 을 들어 보고 싶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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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tood-re.tistory.com BlogIcon 먹튀 검증 2018.07.25 18:02 신고

    잘보고갑니다




가을이 지나가는 2014 겨울문턱에서 들어보는 2000년에 구입했던 앨범 '가을빛 추억'




1. 신승훈 -  가을빛 추억











2. 김태영 - 오랜 방황의 끝










3. 토이 - 우리는 어쩌면, 만약에









4. 쿨 - 너의 집앞에서









5. 뱅크 - 가질 수 없는 너










6. 이은미 - 어떤 그리움










7. 이승훈 - 비오는 거리











7. 김현철 - 춘천가는 기차









8. 나미 - 슬픈 인연 (015B 버전)





  슬픈인연 - 효린













9. 여행스케치 - 옛 친구에게






여행스케치 - 운명






여행스케치 - 운명 (응답하라 1994)





여행스케치 노래가 좋은게 많아서.. ^^









10. 김현식 - 언제나 그대 내 곁에









11. 이은하 - 미소를 띄우며 나를 보낸 그 모습처럼










12. 김광석 - 사랑했지만









13. 이문세 - 가을이 오면










14. 패티 김 - 가을을 남기고 간 사랑









15. 리차드 클레이드만 - 가을의 속삭임






참 명곡들이다.


예전에 '명작'이라는 앨범이 시리즈로 나왔었던 기억도 나고 하네... ^^ 






며칠전에 토이의 새 앨범이 나왔다.


'세사람'이란 타이틀 곡이고 나름 분위기 있고 괜찮았는데, 문득 이 앨범의 곡들이 생각이 났다.


그래서 한번 모아 보았다.




 참고로,  토이7 - 세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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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e Murray  (앤 머레이)












[ You Needed Me ]
















[ SNOW BIRD ]

  1. Favicon of http://woodflooringz.blogspot.com/ BlogIcon Parquet 2013.02.06 00:48

    동영상에 대한 흥미

    • Favicon of https://peter0317.tistory.com BlogIcon 제로드™ 2013.02.06 07:20 신고

      이상한 아이디로 가끔씩 댓글을 다는 사람이 있는데, 누굴까? 악의적 의견만은 아닌데... 지우기도 그렇고.. 일단 두고보자~




슈스케3가 힘차게 진행되고 있는 중에, 베스트앨범에 나온 이정아의 DESPERADO가 돋보인다.



Mnet동영상  바로가기
http://www.tving.com/micro/ssk/SKVO010Q.do?DRM_VOD_FILE_CD=00181317.DM4.20&SHORTCLIP_CD=S000058648&PL_KIND_CD=SCPL0100&VIEW_TYPE=SHORTCLIP

블로그 동영상   바로가기
http://gall.dcinside.com/list.php?id=flash&no=366436 

블로그 동영상,사진   바로가기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kbumboo&logNo=40141394549











이글스의 원곡도 물론 너무 좋은 곡이다.



  1. Favicon of https://neodol.tistory.com BlogIcon 너돌양 2011.10.21 07:30 신고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2. Favicon of http://www.amerisleep.com/ BlogIcon memory foam beds 2011.12.20 20:25

    대한 법적인 해석을 곁들인 리뷰를 내놓았는데, 일반인들에게 시사하는 바가 새롭다.

10월 9일 나가수에 처음 출연한 조규찬이 박기영과 함께 듀엣으로 부른 곡. 임재범의 이 밤이 지나면

순위에서는 마지막이었어지만, 그들이 멜로디와 화음은 최고였다. 

















2011.10.23일자 나가수. 김경호의 암연 (고한우)


 
  1. Favicon of https://peter0317.tistory.com BlogIcon 제로드™ 2011.10.15 08:42 신고

    http://www.cyworld.com/ampmjk/3722508

  2. Favicon of https://peter0317.tistory.com BlogIcon 제로드™ 2011.10.23 22:51 신고

    최성원(들국화1집.1988) 이별이란 없는거야. http://janiac.blog.me/60144152817

  3. Favicon of https://peter0317.tistory.com BlogIcon 제로드™ 2011.10.25 12:57 신고

    김경호의 암연(고한우)도 참 좋았다. 뮤직비디오(다음) http://music.daum.net/album/vclip/detail?vclip_id=12222

 어제밤 정엽의 푸름밤 선곡으로 처음 들었던 박보람의 세월이 가면.   익숙한 곡이었는데, 작년 슈스케2에서 박보람이 리메이크를 해서 인기를 끌었던 곡이었구나..











 그대 나를 위해 웃음을 보여도
 허탈한 표정 감출 순 없어
 힘없이 뒤돌아가서는 그대의 모습을
 어린 눈으로 바라만 보네

 아는 알고 있어요 우리의 사랑은
 이것이 마지막이라는 것을
 서로가 원한다 해도 영원할 순 없어요
 저 흘러가는 시간 앞에서는

 세월이 가면 가슴이 터질 듯한
 그리운 마음이야 잊는다 해도
 한없이 소중했던 사랑이 있었음은
 잊지 말고 지억해 줘요

 세월이 가면 가슴이 터질 듯한 
 그리운 마음이야 잊는다 해도
 한없이 소중했던 사랑이 있었음은
 잊지 말고 기억해 줘요.
 








오리지널 가수인 최호섭은


 




 
  1. Favicon of https://dangjin2618.tistory.com BlogIcon 모르세 2011.06.28 18:39 신고

    잘보고 갑니다.행복한 시간이 되세요

  2. Favicon of https://vibary.tistory.com BlogIcon 비바리 2011.06.28 20:06 신고

    박보람이 부르면 어떤 느낌이 올까요?
    저도 이 노래 좋아합니다.
    들어봐야겠군요

    • Favicon of https://peter0317.tistory.com BlogIcon 제로드™ 2011.06.29 12:01 신고

      며칠전 심야 라디오에서 들었답니다.
      슈퍼스타K 에서 박보람이 이 노래를 불러 당시(작년 10월) 화제가 되었더군요.

      책 출간 많이 기대되겠어요. ^^

  3. Favicon of http://www.amerisleep.com/best-mattresses-for-back-pain BlogIcon Best mattress for back pain 2011.12.19 23:09

    고객지원팀 업무 뿐 아니라, 다른 업무도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아요.

아침에 페이스북에서 올려진 글을 보고 무심결에 클릭해 보았는데, 정말 심금을 울린다.  라는 말이 무엇인지를 느끼게 해 주는 것을 보았다.

 예전 영국에서 있었던 휴대폰 판매한다던 뚱뚱한 아저씨(폴포츠)가 넬슨 도르마를 부르는 것과 유사한 분위가 연출되었는데, 너무나 평범해 보이는 청년의 몸에서 나오는 목소리와 마음이 많은 사람을 울렸다.




Korea's Got Talent 2011 Sung bong Choi Live Performance














Complete Audition tvN _ HQ Full _ Live 


 

 





송윤아씨가 이 프로그램의 진행자로 나오네요.  박칼린씨도 심사위원으로 나오죠.







나오면서 간략하게 소개가 되는 영상이 있었는데, 3살때 고아원에 버려지고 5살때 고아원에서의 폭력으로 인해 나오게 되고 10년가량 혼자서 길거리에서 살았다는 그. 












그저 다른 사람들처럼 평범하게 살고 싶었다는데....












어느날 나이트 클럽에서 신나는 곡이 아닌 노래를 조용한 클래식곡을 아주 진심으로 부르던 어떤 사람의 모습을 보고 감동하게 되었고,,  그가 좋아하는 몇 가지 중의 하나인 노래를 해 보고 싶다는... 마음으로 참가를~












이어진 그의 노래는 정말 놀라웠습니다.
어떤 테크닉적인 측면이 아닌 깊은 곳에서 울려나오는 " Nella Fantasia." 를 불렀는데, 예전의 폴포츠를 연상시키더군요.










많은 관객들의 눈물을 자극했던...













박칼린씨도 믿기지 않는다는 표정을 지으며,  감동을 먹었네요.











박칼린씨가  앞으로 성악을 배울 거냐는 질문도 하구요.
어떤 잠재력있는 악기를 지니고 있다면서 그의 가능성을 시사해 주었습니다.






요즘 리얼리티 프로그램의 인기에 편성해 스타발굴성의 프로그램이 난무하는데, 그 중에서 이런 옥석이 나오기도 하는군요. 그리고 조금 안타까운 점은 대한민국의 현 주소를 그대로 보여주는 하나의 단면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게 하는 것이 다시금 생각해 보게 합니다.

 자신이 그렇게 고아원에 내버려지길 바란 사람은 없겠죠. 대한민국이 최근 고속성장으로 경제규모는 세계 10에 오르기도 하는 등 많은 성장을 하였지만, 그와 함께 사회 인프라나 문화적인 측면, 복지와 여성문제등은 아직 OECD회원국이나 여타의 다른 나라와 비교해 볼때  많이 떨어지는 부분이 많습니다.

 이런 프로그램을 통해서 재미와 감동을 받을 수도 있지만, 나아가서 이러한 사회의 현상을 제대로 짚어서 개선의 여지를 만들어 가려는 사회적 합의가 있어야 한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1. Favicon of https://peter0317.tistory.com BlogIcon 제로드™ 2011.07.23 08:58 신고

    7.23.토 아침주요뉴스스스마트폰)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1/07/22/2011072200080.html?news_Head1


 최근 가장 이슈가 되고 있는 것이 MBC 일밤 시간에 방영되는 '나는 가수다' 라는 프로그램이다.
각 분야에서 정상급 가수로 인정받는 사람들을 모아서 공연을 하게하고, 경쟁형식을 취하면서 7명중에 한 명을 경쟁을 통해 떨어지게 하는 시스템인데, 어떤 면에서는 가수를 모욕하는 것이라는 입장도 있었지만 너무도 많은 찬사와 호응을 받으면서 프로그램 자체에 대한 인기가 하늘을 찌르고 있다.

 그래서인지는 모르겠으나, SBS 1박2일에서는 어제인 5월 22일에 미녀를 총 출동시키는 일까지 일어나게 되었었다.


아래는 다음에서 제공하는 나가수 출연 가수들과 곡들을 모아놓은 사이트이다.
각 날짜별 미션과 가수별 불렀던 동영상을 확인해 볼 수 있게 되어 있다.    
                   





 아무튼 멋진 가수들의 풍성한 향연이 벌어지고 있으니, 좋은 사람들은 다수의 청중들이리라.
 아도 이번 기회를 통해 예전의 좋은 곡을 재발견 하기고 하고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가수를 가까이 공중파에서 볼 수 있게 된 것도 참 좋은 현상이다.  노래라고 하면 음원을 판매하여 수익성도 보장이 되어야 하는데, 근래의 아이들 가수위주의 음반시장에 활기를 불어넣어 다양한 연령층의 수많은 팬들로 부터 호응을 받아내게 된 것으로 보여 보기 좋다.

이 프로그램에서 현재 독보적인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 사람은 잘 알듯이 임재범이다.
그의 노래 '너를 위해'는 발라드 풍의 곡으로 이미 많은 사람들로 부터 사랑을 받아 왔던 곡이다. 그리고 그의 실력또한 이미 잘 알려져 있는 사실이다.

5월 8일에 있었던 이소라의 NO.1(보아의 곡)을 편곡한 것은 정말이지 대단한 감흥을 불러일으키는 것이었다.  마냥 발랄하고 환하게 들려지는 보아의 노래를 몽환적이면서도 다소 기괴하기까지 느껴지게 만드는 그녀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는 많은 사람들을 놀라게 만들었을 거라 느끼게 해 주었다.


 가장 아쉬운 점이라면 김연우의 탈락이다.
 개인적으로도 김연우같은 풍의 노래를 가장 좋아하는 데 말이다. 그의 대표곡 '내가 너의 곁에 잠시 살았다는 걸',    '여전히 아름다운지' 등의 곡들이 풍기는 잔잔하면서도 다독여 주는 듯한 감성이 짙은 곡들로 매니아층을 가지고 있다는 그.  그런데 아쉽게도 '나가수'에서는 먼저 떨어지게 되는 현상이 일어나고 만 것이다.  아무래도 이 프로그램에서 높은 점수를 얻는 것은 청중에 대한 호소력이 커야 인정을 받게 된다는 것을 방증하고 있다.

 다음주에는 옥주현이 나오게 된다는 데, 그 결과가 어떻게 될지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고 있다. 김연우씨도 더 오래 남아서 좋은 곡을 많이 들려 주었으면 좋았겠는데 말이다.







Toy (김연우) - 여전히 아름다운지







임재범 - 너를 위해









  *5월 29일자 내가 좋아하는 곡 선택시

  이소라 - 임재범의 주먹이 운다
  옥주현 - 이승환의 천일동안
  김범수 - 부활의 네버엔딩스토리
  JK김동욱 - 임재범의 비상
  박정현 - 유재하의 그대 내품에
  윤도현 - 마그마의 해야
  BMK - 김광진의 편지 


  1. Favicon of https://peter0317.tistory.com BlogIcon 제로드™ 2011.05.25 11:06 신고

    5.24 Robin Times. 임재범보다 더 감동적이었던 나는가수다 김연우.
    http://blog.chosun.com/trackback/29/5567560

  2. Favicon of https://yemundang.tistory.com BlogIcon 예문당 2011.05.27 15:48 신고

    요즘 들리는 이야기들은 유쾌하지 않지만, 그래도 이번 일욜 방송을 기대해봅니다.
    김연우씨는 아쉽고.... 또 아쉽습니다.

    • Favicon of https://peter0317.tistory.com BlogIcon 제로드™ 2011.05.27 17:58 신고

      이 방송이 요즘의 아이들 위주의 음악계에 좋은 영향을 주는 측면도 많다고 봅니다. 다양한 연령층에서 이 가수들의 음악에 관심을 가지게 되고 시청자의 입장에서는 훌륭한 가수들의 역량을 마음껏 감상할 수 있으니 말이죠.

  3. Favicon of https://peter0317.tistory.com BlogIcon 제로드™ 2011.05.30 11:42 신고

    5.29(월) 관련기사
    5.27 너돌양. 백청강 악의적인 한국비하 조작 논란. 조선족으로 겪어야 하는 설움 (위대한탄생)
    http://neodol.tistory.com/779
    5.20 초록누리. '나는 가수다' 신피디 치명적 실수, 옥주현 두 번 울리다.
    http://lovetree0602.tistory.com/825

  4. Favicon of https://blogsabo.ahnlab.com BlogIcon 보안세상 2011.05.31 08:41 신고

    순위에 연연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면서도
    그게 가수를 자극해 결과적으로 좋은 무대를 만들어내는 걸 보면
    그리고 그 모습을 즐기는 내 모습을 보면
    '이건 뭔가' 싶습니다. ㅎ

    • Favicon of https://peter0317.tistory.com BlogIcon 제로드™ 2011.05.31 23:29 신고

      너무나 경쟁을 부추기는 사회풍조가 좋지 않은데 말이죠. 학교에서 부터 시작해서.... 그렇지만 이 프로그램은 음악계에서도 그렇고 청좋에게도 좋은 영향을 많이 선사해 주는 것 같아요.

  5. Favicon of https://peter0317.tistory.com BlogIcon 제로드™ 2011.06.01 15:05 신고

    2011.5.30 비춤. 나는가수다 이소라 떠나는 전설에 바쳐진 오마주
    (임재범의 힙합곡 주먹이 운다를 선택해 부른 이소라. 그리고그것을 말없이 흐뭇한 시선으로 바라봤던 임재범)
    http://willism.tistory.com/456


 얼마전부터 핀란드에 관한 다큐멘터리를 보고 있었습니다. 그 나라의 경쟁력 우위요소와 강점들에 대해서 잘 다루어져 있고, 그래서 여러번 보는 중이었는데 내용중에 귀에 익은 멜로디가 들렸습니다.
 약간 구슬프면서 단조풍의 곡이었는데, 핀란드에 대한 다큐라 그 노래를 부른 아티스트가 핀란드출신인가.. 하고 생각만 하던 참이었죠.


 I stand alone in the darkness.....

어디서 많이 듣던 곡인데~~  하면서 갸웃거리면서 이후에 한 번 찾아보았습니다.

 약간은 서정적인 멜로디인데 이 곡을 어디서 들은 것일까... 하고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Stratovarius(스트라토바리우스)라는 핀란드 그룹이 만든 Forever (1998)라는 곡이었습니다.


 

 
I stand alone in the darkness                    나는 혼자 어둠속에 서있어
the winter of my life came so fast            내 인생의 겨울은 너무 빨리 왔어
memories go back to my childhood          기억은 내 어린 시절로 돌아가

to days I still recall                                    내가 아직까지 기억하는 그날들로
Oh how happy I was then                          내가 그땐 얼마나 행복했는지
there was no sorrow there was no pain   고통도 없고 슬픔도 없었어
walking through the green fields              푸른 들판을 걸어가며

sunshine in my eyes                                  햇빛이 나의 눈을 채웠어
I'm still there everywhere                        나는 아직 그곳, 모든 곳에 있어
I'm the dust in the wind                            나는 바람 속에 있어

I'm the star in the northern sky               나는 북극의 별이야
I never stayed anywhere                         아무 곳에도 머물지 않았어
I'm the wind in the trees                          나는 나무들 사이의 바람이야
would you wait for me forever?              날 영원이 기다려 주겠니?






*그룹명: 1984년 핀란드의 헬싱키엣 결성된 스트라토바리우스(Stratovarius)는 바이올린의 명기인 스트라디바디(Stradivarius)와 기타의 빈티지 모델인 스트라토캐스터(Stratocaster)를 합성하여 만들어 졌다고 한다.


*드라마 첫사랑: 이 드라마를 기억하시는 분들이 많을 것이다.  최수종, 이승연, 배용준등이 출연하였으며 이후 이 들은 톱스타가 된다. 애절한 스토리에 당시 시청률이 65%까지 갔다고 하니 그 인기가 어떠했는지 짐작할 수 있으리라.  1996년 6월부터 97년 4월까지 총 66부작으로 방영되었다고 한다. 당시  드라마에 이 곡이 삽입되어 한층 극적효과를 높혔다고 볼 수 있겠다.


  *관련글:  xportsnews [명드의 재구성] ⑥첫사랑 - 아련한 첫사랑의 기억

 
  1. Favicon of http://phoebescafe.net BlogIcon Phoebe 2011.04.29 20:30

    저도 들어본 곡이네요. 어느 영화에서 들었던것 같은데요. 첫사랑이란 드라마는 본적도 없어요.
    외국 고전 영화였던것 같은데 ....

    • Favicon of https://peter0317.tistory.com BlogIcon 제로드™ 2011.04.29 21:30 신고

      좋은 곡이라 영화 OST로도 쓰였을 가능성이 많겠어요.
      외국에 오랫동안 계셨기 때문에 '첫사랑'이라는 드라마를 못보셨나 보군요. 아무튼 좋은 노래는 계속 회자되기 마련인가 봅니다. ㅎ


SBS 시크릿가든.  2010. 1113 ~ 2011.1.16  2O부작
현빈(김주원), 하지원(길라임), 윤상형(오스카), 김사랑(윤슬), 이필립(임종수. 임 액션스쿨 무술감독)
신우철-김은비 콤비: 파리의 연인, 프라하의 연인, 연인, ON-AIR, 시티홀






한 남자가 그대를 사랑합니다 그 남자는 열심히 사랑합니다
매일 그림자처럼 그대를 따라다니며 그 남자는 웃으며 울고있어요

얼마나 얼마나 더 너를 이렇게 바라만 보며 혼자
이 바람같은 사랑 이 거지같은 사랑 계속해야 니가 나를 사랑 하겠니

조금만 가까이 와 조금만 한발 다가가면 두 발 도망가는
널 사랑하는 난 지금도 옆에 있어 그 남잔 웁니다

그 남자는 성격이 소심합니다 그래서 웃는 법을 배웠답니다
친한 친구에게도 못하는 얘기가 많은 그 남자의 마음은 상처투성이

그래서 그 남자는 그댈 널 사랑 했데요 똑같아서
또 하나같은 바보 또 하나같은 바보 한번 나를 안아주고 가면 안되요

난 사랑받고 싶어 그대여 매일 속으로만 가슴 속으로만 소리를 지르며
그 남자는 오늘도 그 옆에 있데요

그 남자가 나라는 걸 아나요 알면서도 이러는 건 아니죠
모를꺼야 그댄 바보니까

얼마나 얼마나 더 너를 이렇게 바라만 보며 혼자
이 바보같은 사랑 이 거지같은 사랑 계속해야 니가 나를 사랑 하겠니

조금만 가까이 와 조금만 한발 다가가면 두 발 도망가는
널 사랑하는 난 지금도 옆에 있어 그 남잔 웁니다







   **월 페이퍼: 시크릿가든 홈페이지에서~ ^^













그야말로 인기드라마 제조기 신우철PD-김은숙작가의 콤비네이션.






이들의 다음작은 무엇이 될까?   심히 궁금해진다.






 (사진. joins.com)

  1. Favicon of https://vibary.tistory.com BlogIcon 비바리 2011.01.25 10:03 신고

    파리의 연인을 쓴 김은숙 작가의 작품이었군요.
    이작가 대단하지요?

    • Favicon of https://peter0317.tistory.com BlogIcon 제로드™ 2011.01.25 12:45 신고

      네. 쓰는 작품마다 큰 화제를 몰고 온 것이 많네요. 시크릿 가든이 그정점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구요. ^^

  2. Favicon of http://waarheid.tistory.com BlogIcon 펨께 2011.02.23 16:51

    시크릿 가든 정말 재미있게 봤습니다.
    그리고 현빈의 그남자 매일 듣고 있구요.ㅎㅎ
    외국생활하면서 많이 잊고 살던 한국드라마 지금 따라잡기 하고 있습니다.ㅎ

    • Favicon of https://peter0317.tistory.com BlogIcon 제로드™ 2011.02.24 07:18 신고

      참 대단한 드라마임에 틀림없습니다.
      주원과 라임역의 현빈과 하지원을 포함한 배우들도 매력적이고, 작가의 역량으로 나왔던 대사들이 맛깔스럽죠~~ ^^

  3. Favicon of https://pustith.tistory.com BlogIcon 맨큐 2011.03.05 21:30 신고

    시크릿가든이 끝난지도 벌써...ㅎㅎ
    그래도 시크릿가든의 열풍은 잊지 못 할 것 같습니다. ^^

아침에 차를 타고 오는 길에 라디오에서 들려오는 소개멘트.


 " 하이든의 세레나데 입니다."
 
 " 클래식 곡.  으... 이거 채널을 돌려야 겠군."
 

 " 무슨 곡인지 앞부분만 살짝 들어볼까?"


 근데 그 후에 들려오는 멜로디는 어디서 아주 많이 들은 곡이 흘러나왔습니다.
 그 이유는 바로 이 곡이 휴대폰 통화 연결음으로 사용되는 곡이기 때문이더군요.

 



" 하이든 초기의 작품인 이 곡은 작곡자가 '피곤한 사람과 사무에 분주한 사람들의 위안과 휴식을 위해 작곡했다.'고 한다.
 누구나 이해하기 쉬운 멜로디가 명랑하고 경쾌한 이 작품은 그의 다른 실내 악곡들과 비교하면 소곡이지만 간간이 이 흘러나오는 아름다운 멜로디로 인해 유명해 졌다.
 이 곡은 이탈리아 옛 형식의 영향을 받아서인지 제1바이올린이 주로 활약하고 나머지 제2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는 반주에 지나지 않는 구성을 하고 있느데, 이는 아직 하이든이 현악 4중주의 형태를 정리하고 완성시키지 못한 때문이라고 한다. 
 이 곡을 작곡할 당시의 하이든은 함부르크에 사는 먼 친척에게서 음악의 기초를 받고 기나 긴 음악가의 생애를 시작할 무렵이었다. 사람들에게 휴식과 위안을 주고 싶어했던 음악가이자, 하느님의 영광 속에서 겸손하고 성실하게 살려고 노력했던 하이든의 아름다운 심성이 그대로 드러나는 곡이 바로 이 <현악 4중주곡 '세레나데'> 이다.

   *출처: 다음 블로그







아래연주를 보면 현악 4중주임 (제1바이올린/ 제2바이올린 / 비올라 / 첼로)을 알 수 있겠다.






  사진: 유튜브에서 캡쳐.




세레나데

위키백과 ―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세레나데(Serenade; 소야곡; 小夜曲)는 17-18 세기에 이탈리아에서 발생한 연흥을 위한 가벼운 연주곡을 일컽는다.

'저녁의 음악'이라는 뜻으로, 본래는 옥외 음악이었던 것이 뒤에는 연주회용 악곡으로 되었다. 이탈리아에서는 세레나데라는 이름 이외에 디베르띠멘또 (Divertimento 여흥, 기분전환) 노뚜르노 (Notturno 야상곡), 카사티온 (Kassation 휴식) 등으로 불리어 졌으며, 이 다양한 명칭에 관련한 작은 일화로서하이든은 자신의 현악 4중주 (1 - 12번)을 원래 Kassation라 부르다가 후에 Divertimento로 바꾸어 불렀다고 전해진다.

하지만 보통의 Divertimento는 2악장에 미뉴엣을, 3악장에 느린 악장을 넣는 반면에 세레나데는 보통 그 순서가 바뀌어 있다는 점에서 다르다.

성악의 세레나데에서는 해거름에 사랑하는 여성이 기대고 있는 창가에서 남성이 부르는 사랑의 노래이며, 기악에서도 해거름의 휴식 때에 사람들에게 들려주기 위하여 만든 음악을 세레나데라고 한다. 그 뒤로 관현악 모음곡과 고전모음곡의 중간적 성격을 갖는, 악장의 갯수가 많은 세레나데도 쓰였다.모차르트의 7곡의 세레나데와 《아이네 클라이네 나하트무지크》(1781)는 이 종류의 전형적인 형태이다.




 세레나데

  다음 _ 국어사전


저녁 음악이라는 뜻으로밤에 연인의  창가에서 부르거나 연주하던 사랑의 노래. 18세기 말에 이르러 짧은 길이로 기악 모음곡 형태로 발달하였다.

비슷한 말 : 소야곡·야곡1().




가끔 차를 타고 올 때만 듣게되는(그것도 오프닝만) 'KBS 출발 FM과 함께(아침 7시)' 를 틀었는데 첫 곡으로 소개가 되어 들어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진행자도 바뀌었네요. 정세진씨가 하던 것을 계속 들었었는데 위서현 아나운서로 되어 있네요.








  1. Favicon of https://phoebescafe.tistory.com BlogIcon Phoebe Chung 2011.01.20 19:14 신고

    이음악은 제목은 몰라도 많이 듣던 곡이죠.
    아침에 들으면 상쾌함이 몰려오는 ...
    근데 세레나데네요.ㅎㅎㅎㅎ

    • Favicon of https://peter0317.tistory.com BlogIcon 제로드™ 2011.01.20 23:01 신고

      세레나데 하면 저녁에 여인의 집 창가에서 노래부르는 남자가 연상되는 것 같죠~~ ㅎ

  2. Favicon of https://vibary.tistory.com BlogIcon 비바리 2011.01.22 04:15 신고

    귀에 익은 음악
    넘 좋네요.
    오늘은 일찍 들렸다 갑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3. Favicon of https://googlinfo.com BlogIcon 원래버핏 2011.01.27 08:10 신고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4. Favicon of http://waarheid.tistory.com BlogIcon 펨께 2011.02.01 19:25

    하이든의 세레나데는 아이들이 어릴 때 자주 들려줬던 것 같아요.
    좋은 음악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s://peter0317.tistory.com BlogIcon 제로드™ 2011.02.02 11:38 신고

      명절 잘 보내세요.
      멀리 네덜란드에 계셔서 한국명절인 설 기분이 나실지는 모르겠네요.. ^^

Nella Fantasia.
참 유명한 곡이다.  물론 최근의 남자의 자격이라는 프로그램을 통해서 많은 대중에서 알려지게 되었는데, 사라브라이트만의 곡으로 많이 알려져 있던 곡이다.  전에 MBC '베토벤 바이러스'에서 강마에가 연주단을 지휘하면서 푸른  초원위에로 이끌고 가서 이 곡을 연주하던 모습이 떠오르기도 한다.

 사라 브라이트만의 노래가 오리지널이지만, 남자의 자격이후 선우가 부른 곡도 느낌이 참 좋았다.
 방송에서 리포터로 활약하고 있는 그녀가, 성악 전공을 살려 합창단을 통해 자신의 기량을 맘껏 발휘할 기회를 얻은 것으로 보인다.


 사진출처: 선우 미니홈피 (http://www.cyworld.com/iamsssunwoo)



 [ 노래 듣기 ]




Nella Fantaisa는 원래 가사가 있는 곡이 아니었다.
영화 [미션]에 있는 영화음악으로 작곡가는 유명한 영화음악 작곡가인 '엔리오 모리꼬네' 이다.  1986년에 개봉된 미션에 수록된 OST였고 제목은 가브리엘의 오보에(Gabriel's Oboe)로 오보에라는 악기를 위한 기악곡이인 것을사라 브라이트만이 엔리오 모리꼬네에게 부탁하여 가사를 붙여 노래를 부를 수 있도록 요청했다고 한다. 그런데 그것을 처음엔 거부했는데, 사라 브라이트만이 2년에 걸쳐 꾸준하게 요청한 결과 결국 가사를 붙여 그녀의 음반에 수록할 수 있었다는 이야기가 전해진다.  1998년 Eden이라는 앨범에 Nella Fantasia라는 곡명으로..
        ( 영화 미션과 그 Nella Fantasia의 관계: 다음블로그 '바위산'님 글 참조함)


Nella fantasia io vedo un mondo giusto

환상안에서 나는 한 세계를 봅니다. 
Lo tutti vivono in pace e in on-esta.

모두들 정직하고 평화롭게 살아가는 그런 세계를.
Io sogno d"anime che sono sempre lobere,

나는 항상 자유로운 영혼을 꿈꿉니다. 
Come le nuvole che volano,

저 떠다니는 구름처럼 
Pien" d"umanita in fondo l"anima. 
깊은 곳까지 박애로 충만한 영혼을.

Nella fantasia io vedo un mondo chiaro,

환상 속에서 나는 빛나는 세계를 봅니다. 
Li anche la notte e meno oscura.

밤조차도 어둡지 않은 세상을 
Io sogno d"anime che sono sempre lobere,

나의 항상 자유로운 영혼을 꿈꿉니다. 
Come le nuvole che volano. 
저 떠다니는 구름처럼.

Nella fantasia esiste un vento caldo,

환상 속에는 따뜻한 바람이 붑니다. 
Che soffia sulle citta, come amico.

친구처럼 세상으로 편안하게 부는 바람이.
Io sogno d"anime che sono sempre libere,

나는 항상 자유로운 영혼을 꿈꿉니다. 
Come le nuvole che volano,

저 떠나디는 구름처럼 
Pien" d"umanita in fondo l"anima. 
깊은 곳까지 박애로 충만한 영혼을..





아무튼 아름다운 노래는 계속 회자되고 많은 아티스트에 의해 리메이크 되어 진다. 고전이 반복해서 읽히듯이 명반도 시대를 거슬러 많은 사람들에게 들려지고 또 알려지게 된다. 또 어떤 좋은 곡을 듣게 되면 그 감동을 이어나가고 싶어지겠지~~





 남자의 자격 오디션에서 보여졌던 배다혜(Think of me)와 선우(베르디 축배).












  1. Favicon of http://blog.daum.net/sun-pkj-noon BlogIcon 짱똘이찌니 2010.11.16 07:13

    선우 뜰 것 같았는데
    음반 내고 잘 못 뜨는 것 같더라구요.
    노래는 잘 부르는데...

    • Favicon of https://peter0317.tistory.com BlogIcon 제로드™ 2010.11.16 13:44 신고

      메인곡이 눈,코,입 이라는 노래인데 그곡보다 Nella Fantasia가 더 좋더군요..

  2. 그래도 2010.11.16 09:42

    많이 인지도를 높였으니 그걸로 만족해야죠. 연예계가 참 어려운 곳이잖아요. 선우 화이팅

  3. Favicon of https://googlinfo.com BlogIcon 원래버핏 2010.11.16 12:46 신고

    잘 보고 갑니다.
    즐건 하루 되세요.^^

  4. Favicon of https://slds2.tistory.com BlogIcon ★입질의추억★ 2010.11.16 13:25 신고

    저도 남격보고 급호감되었습니다 ^^

    • Favicon of https://peter0317.tistory.com BlogIcon 제로드™ 2010.11.16 13:46 신고

      원래 성악전공이라는 자신의 능력을 살려 나간다고 볼수도 있겠어요. Nella Fantasia라는 곡이 잘 어울리더군요~~ ㅎ

  5. ....... 2010.11.16 22:27

    성악을 전공하신 분이라 분명 클래식의 느낌과 정확한 발성은 일반 가수를 훨씬 능가합니다...
    그러나 결국 박칼린 감독이 만들어놓은 넬라판타지아 합창의 틀에서 벗어나기 어려울 것입니다...
    그것이 넬라판타지아 합창 메인솔로로 뜬 분이 가져야 할 숙명과도 같은 것이겠죠...
    대중음악으로 성공을 하고 싶다면 이번 앨범에 넬라판타지아를 넣은 것은 실수입니다...
    본인의 판단인지 기획사의 판단인지는 모르겠지만 이 곡이 선우씨의 발목을 계속 잡을 겁니다...
    남격의 감동적인 분위기와 아름다운 이 곡이 앨범의 다른 음악을 듣는 걸 백퍼센트 방해하기 때문이죠...
    인지도와 호감이 급상승 했으나 그것을 상업적으로 적절히 관리하는 모습이 필요할 것입니다...
    지나치게 묻어가는 모습이 보이면 대중은 그 지지를 급격하게 거둘 것이므로 조심해야 합니다...
    이 곡을 버릴 수 없는 카드라는 것은 잘 알고 있지만 스스로 목을 죄고 있다는 느낌도 버릴 수 없네요...

    • Favicon of https://peter0317.tistory.com BlogIcon 제로드™ 2010.11.16 22:12 신고

      와우. 날카로운 지적이십니다~~
      어쨌던 현재 시점에서 선우가 부른 Nella Fantasia가 좋았고, 저는 포스팅을 해 보았습니다. 앞으로는 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선우씨에게 덫이 될 수도 있겠네요..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6. 그래도 2010.11.16 23:24

    ......->이분 너무 멀리 가신 듯. 선우에게 넬라를 요구하는건 대중의 요구에요. 선우가 그걸 들이미는게 아니구요. 머리쓰고 자시고 할 것도 없이 넣을 수밖에 없는겁니다. 일부러 안넣는 것도 참으로 이상할거구만요.

 
 우연히 '김연우'라는 가수의 노래를 접하게 되었는데, 감성적이고 좋은 느낌이 있어 찾아보니 토이의 객원싱어 출신이라는...

 토이의 유명한 노래가 여러 곡 있는데,  몇 곡을 찾아 보니 '여전히 아름다운지' 를 부른 사람이 바로 김연우 였다.

 그가 출연했던 TV 프로그램에서 부르는 것을 보니, 목소리가 예전에 노래로만 들었던 그 '여전히 아름다운지'와 똑같았다. 사실 얼굴이 누군지도 잘 몰랐고, 토이면 '류희열'인가...  하고 막연히 생각만 했었는데

 한국판 F4인 '꽂보다남자'라는 드라마가 한창 유행일때유성화원(꽃보다남자)를 부른 가수의 이름이 김연우라는 것이 어렴풋 한 기억이었는데, 그가 토이의 김연우였구나..

  이렇게 누군지 알게 되면서, 다시 토이의 노래를 들어보게 되는데,
  역시, 그때 좋은던 곡들을 오랜만에 다시 들어 볼 수 있어 좋고, 다른 느낌으로 접해보는 것도 좋기만 하다.
 

 



Toy (김연우) - 여전히 아름다운지













Toy (김연우) - 내가 너의 곁에 잠시 살았다는 걸
 





김연우. 그는 현재 서울종합예술학교 실용음악예술학부 전임교수라고 한다. 

 

1995년 제7회 유재하 가요제 금상 - 유재하 가요제를 통해 데뷔한 실력파.

1998년 1집앨범 그대곁에 나밖에

1996 토이 객원가수

2004년 2집앨범 연인

2006년 3집 앨범 사랑을 놓치다

2008년 싱글앨범 지금 만나러 갑니다

SG워너비,빅마마,브라운아이드걸스 보컬 트레이너

SBS 나쁜남자 OST 참여







                    

               (사진 및 자료참조: 다음카페. 실용음악과를 가고싶은 사람들의 모임)

서울종합예술학교 실용음악학과에서 김현철씨와 더불어 교수로 학생들을 지도하고 있다고 합니다.







김연우와 토이를 결성한 류희열씨는 예전에 밤 12시에 '류희열의 음악도시'라는 프로그램을 진행하기도 했었죠.

그때 직장생활을 처음 시작하며 나름(?)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었는데, 그 중 낙이 하나 있었다면 그의 방송을 듣는 것이었습니다.~








유재하 가요제를 통해 데뷔한 가수들 중 그 실력을 인정받지 않은 사람들이 없죠. 

조규찬, 류희열, 김연우, Sweet Sorrow...   

  *유재하 가요제 수상자들..   (출처: dvdprime)



또 그는  작년초(2009) 띠동갑 여자친구가 있다고 라디오 프로그램을 통해서 밝혀 화제가 되었다고 한다.
  *토이 김연우 "띠동갑 연인, 엄마 같은 친구"   (출처: 아시아 경제 & 스투닷컴)








Sweet Sorrow - 그럴때마다
(Sweet Sorrow 도 유재하 가요제 출신. 16회 대상이네요 - 위 글상자 '유재하가요제' 참조)





 
  1. Favicon of http://blog.daum.net/sun-pkj-noon BlogIcon 짱똘이찌니 2010.10.28 08:21

    김연우 제가 좋아하는 가수인데~
    목소리가 굉장히 감미롭잖아요.
    제 블로그에도 그 분 노래가 있는데~
    너무 닭살 돋아서 배경 음악으로는 그렇구~
    혼자서만 듣는답니다. ^^

    • Favicon of https://peter0317.tistory.com BlogIcon 제로드™ 2010.10.28 08:58 신고

      네. 목소리가 참 좋죠. 여러 유명 가수들의 보이스 트레이너를 하고 있다고도 하네요. (SG워너비,빅마마,브라운아이드걸스)
      '오 그대는 아름다운 연인'이라는 곡을 블로그에 올려놓으셨네요~

  2. Favicon of https://dragoncartoon.tistory.com BlogIcon 만화왕언트 2010.10.28 09:31 신고

    SG 워너비, 빅마마의 보컬트레이너면 정말 대단한 실력이겠군요..

    • Favicon of https://peter0317.tistory.com BlogIcon 제로드™ 2010.10.28 11:56 신고

      네. 그렇죠. 서울종합예술학교 실용음악학과 교수님이시더군요. 김현철씨와 더불어

  3. Favicon of https://phoebescafe.tistory.com BlogIcon Phoebe Chung 2010.10.28 21:17 신고

    교수님 가수? ㅎㅎ
    목소리만 들으면 청소년 가수같아요. 목소리가 아주 맑아요.

    • Favicon of https://peter0317.tistory.com BlogIcon 제로드™ 2010.10.28 22:29 신고

      피비님은 회국에 계신지 오래 되셨죠? 토이라는 그룹 아시는지.. 예전에 목소리로만 듣고 좋아했는데, 그 소리의 주인공을 알게되어 얼굴과 매칭해서 들으니 새로운 느낌이더라구요. 그래서 글을 올려 보았어요.

  4. Favicon of https://passionlife.tistory.com BlogIcon 열정 2.0 2010.10.29 07:21 신고

    과거에도, 현재에도 참 듣기 좋은 노래... 토이 노래 중에 좋은 노래가 참 많죠. 좋은 사람도 괜찮고... 내 여자 친구가 되어줄래도 괜찮죠,. ㅋ

  5. Favicon of https://reignman.tistory.com BlogIcon Reignman 2010.10.29 07:55 신고

    김연우 정말 좋아하는 보컬...
    오랫만에 그의 맑은 목소리를 들으니 기분이 다 좋아지네요. ㅎㅎ

  6. Favicon of https://hls3790.tistory.com BlogIcon 옥이(김진옥) 2010.10.29 12:29 신고

    노래가 너무 좋아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Favicon of https://peter0317.tistory.com BlogIcon 제로드™ 2010.10.29 16:00 신고

      예전에 좋아했던 곡이었는데, 기회가 되어 다시 듣게 되었어요. 역시 좋더군요~

  7. Favicon of https://feelhouse.tistory.com BlogIcon ,,., 2010.10.30 12:09 신고

    감미로운 노래소리
    잘 듣고 갑니다.^^

  8. Favicon of https://vibary.tistory.com BlogIcon 비바리 2010.10.31 10:56 신고

    가을에 어울리는 톤 같습니다..
    촉촉하게 ..스며드네요.
    즐거운 휴일.되시구요
    11월에도 건강한 모습으로 뵈어요

    • Favicon of https://peter0317.tistory.com BlogIcon 제로드™ 2010.11.01 18:56 신고

      11월이네요. 한 달 넘어서 댓글을 다네요~~ ^^ 11월도 활기차게 잘 열어가시기 바랍니다~

  9. Favicon of http://blog.daum.net/moga2641 BlogIcon 모과 2011.05.23 13:44

    유희열에 비해서 대중의 인지도가 너무 낮았습니다.
    김연우 노래 한곡 배경음악으로 깔아야겠습니다.
    좋은 정보 고맙습니다.^^

    • Favicon of https://peter0317.tistory.com BlogIcon 제로드™ 2011.05.23 21:12 신고

      저도 노래만 알고 있다가 문득 찾아보니, 김연우라는 이름이 나오더군요. 그게 작년 10월이었구요. 가수도 참 여러가지 부류가 있죠. ^^
      이번 계기로 확실히 인지도는 크게 상승할 것 같아요.

      탈락하지 않았다면 더 좋았을 텐데 말이죠..


사라 브라이트만과 호세 쿠라의
  아름다운 멜로디.
 
Just Show me How to Love you 
"당신을 사랑할 방법을 알려주세요". 라고 해석되는데

"어떻게 당신을 사랑할 수 있을까요?"  라거나...  "당신을 너무너무 사랑합니다." 를 
다르게 표현한 것일 수도 있겠다. 

 점점 깊이를 더해가는 가을에, 잘 어울리는 노래가 아닐까 싶다.~
 
 

   [ 동영상: 구글비디오 ]


















Just Show Me How To Love You

(Sarah Brightman & José Cura)

 

 

***Sarah Brightman 
Tu cosa fai stasera?
Rimani ancora un pò
sarà quest" atmosfera
ma non mi dire di no

오늘밤 어떠세요?
조금만 더 머물러요.
이 곳도 괜찮아요.
하지만, 거절만을 말아 주세요.

 

Per farti prigioniero
qualcosa inventerò
ma che bisogno c"era
di amarti subito un pó
당신을 포로로 만들 무언가를
찾아낼 거예요.
당신의 사랑을 조금이라도
얻어낼 방법을 말입니다.


**José Cura
Questo giorno è una pazzia
ma la luna è amica mia
se ti resta un sogno da buttare via
soli in mezzo a una città
Solo amici e poi chissà
오늘은 미칠것 같소.
그러나 그 달은 나의 친구요.
그대가 여전히 도시 한 가운데
홀로 꿈을 꾸고 있다면,
그대는 나의 친구요, 나의 지인일 것이오.


 

Poi non basta mai
tante cose da dirsi
e baciarsi e capirsi e stringersi
poi non basta mai
si fa tardi ma dai
dove corri a quest"ora?
그런데, 그것은 충분치 않소.
서로에게 해야할 너무 많은 것들,
키스하고 이해하고 서로를 안아줘야 하오.
그러나 그것도 충분치 않소.
늦었지만, 이리오오.
당신은 지금껏 어디서 지내온거요?

 

**Both
Just show me how to love you
Io non ti lascio più
gabbiano di scogliera
io sto una favola e tu?
Just show me how to love you
제발 당신을 사랑할 방법을 내게 알려주세요.
난 그대를 절대 떠나지 않을 거예요.
바위 위를 머무는 갈매기처럼,
한폭의 아름다운 동화속에 머물거예요. 당신도 그럴꺼죠?
제발 당신을 사랑할 방법을 내게 알려주세요.


**Sarah Brightman
Fame o febbre o quel che sia
mi ci sento a casa mia
dentro questo sogno da buttare via
non mi sembra vero ma
sembra un"altra la città
굶주림과 열병, 그 무엇이 있다 하더라도,
언젠가 사라져 버릴 이 꿈속에서
난 편안함을 느끼고 있어요.
그것이 비록 현실은 아닐지라도,
마치 또다른 도시(세상)인것 같아요.


**José Cura
E non basta mai
tante cose da dirsi
e baciarsi e capirsi e stringersi
e non basta mai
é già tardi ma dai
dove torni a quest"ora?
그런데 결코 충분치 않소.
서로에게 해야할 너무 많은 것들,
키스하고 이해하고 서로를 안아줘야 하오.
그러나 그것은 결코 충분치 않소.
이미 늦어버렸소. 그러나 이리오오.
당신은 지금껏 어디서 떠돌고 있었소?


 

**Both
Just show me how to love you
E ci ridiamo su
gabbiano di scogliera
ma dov"êri nascosto"
dov"êri finora?
제발 당신을 사랑할 방법을 내게 알려주세요.
이제 우리는 웃을 겁니다.
바위 위 갈매기같이 (그대를 결코 떠나지 않을 꺼예요.)
당신은 어디에 숨어 계셨나요?
당신은 지금껏 어디에 계셨었나요?

 

**Sarah Brightman
Tu cosa fai stasera?
ci ridiamo su
magari un"altra sera
ed è già domattina
e la luna la spegni tu!
오늘밤 어때요?
우리는 웃을 거예요.
색다른 밤이 될수도 있어요.
이미 아침이 밝았군요.
그대여 이젠 달을 내려야만 합니다.








  1. Favicon of http://blog.daum.net/sun-pkj-noon BlogIcon 짱똘이찌니 2010.10.16 16:59

    약간 닭살 돋아요.
    실제로 저렇게 옆에서 말한다면
    대패가 필요 할 듯~~~
    Sarah Brightman 노래 블로그 배경음악으로 깔아 놓은지 꽤 되었는데
    잔잔하니 너무 좋더라구요.

    • Favicon of https://peter0317.tistory.com BlogIcon 제로드™ 2010.10.16 21:01 신고

      대배.~~ 대박이네요. 빵 ^^
      방문에 감사드립니다. 오늘 글을 길게 작성하셨던데, 애쓴만큼 아쉬운 점도 많으셨던 것 같더군요.. 앞으로 좋은 일들이 그리고 노래처럼 좋은 사랑이 이어지면 더 좋지 않을까싶네요 ~~ ㅎ

[사진출처: 다음카페]











 Celine Dion & Andrea Bocelli











 Celine Dion & Josh Groban












 Celtic Woman





The Prayer

I pray you'll be our eyes, and watch us where we go,

당신께서 저희 눈이 되어 주시고,

저희가 어디로 가든지 저희를 지켜주기를 전 기도합니다.
And help us to be wise, in times when we don't know

그리고 저희가 무지할 때마다 현명할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Let this be our prayer, when we lose our way

이것이 길을 잃었을 때, 저희의 기도가 되게 하소서.
Lead us to a place, guide us with your grace 

To a place where we'll be safe...

저희가 안전할 수 있는 곳으로 당신의 은총으로 저희를 인도하시고

그 곳으로 저희를 이끌어 주소서
La luce che tu dai

당신께서 주시는 빛은
I pray we'll find your light

저희가 당신의 빛을 발견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Nel cuore restera”

가슴 속에 남아있을 것입니다.
And hold it in our hearts

그리고 그것을 가슴에 간직하게 하소서
A ricordarci che

저희가 기억할 수 있도록
When stars go out each night

밤마다 별들이 밖으로 나올 때
L'eterna stella sei Nella mia preghiera
제 기도 속에서 당신이 영원한 별이심을
Let this be our prayer

이것이 저희의 기도가 되게하소서.
Quanta fede ce
믿음이 있는 그만큼 많이
When shadows fill our day

그림자가 저희의 날들을 채울 때
Lead us to a place

저희를 이끌어 주소서.
Guide us with your grace

당신의 은총으로 인도하소서.
Give us faith so we'll be safe

저희가 안전할 수 있도록 믿음을 주소서

Sognamo un mondo senza piu” violenza

더 이상 폭력이 없는 세상을 저희는 꿈꿉니다.
Un mondo di giustizia e di speranza

정의와 희망의 세상을
Ognuno di la mano al suo vicino

각자가 자기 이웃에게 손을 내미는(세상을)
Simbolo di pace e di fraternita”.
평화와 형제애의 상징으로
La forza che ci dai

당신께서 저희에게 주시는 힘은
We ask that life be kind
저희는 삶이 친절하기를 청합니다.
E' il desiderio che

간절한 바람이 됩니다.
And watch us from above
그리고 저 높은 곳에서 저희를 지켜보소서.
Ognuno trovi amor

모든 사람이 사랑을 발견하기를 바라는
We hope each soul will find
저희는 모든 영혼이 발견하기를 바랍니다.
Intorno e dentro a se”

자신의 주위에서 내면에서
Another soul to love
사랑해야할 또 다른 영혼을
Let this be our prayer

이것이 저희의 기도가 되게 하소서.
Let this be our prayer
Just like every child

마치 모든 어린이가 그러하듯
Just like every child
Needs to find a place, guide us with your grace
그 곳을 찾기위해 필요하오니, 당신의 은총으로 저희를 인도하소서.

Give us faith so we'll be safe
저희가 안전할 수 있도록 믿음을 주소서.
E' la fede che Hai acceso in noi

당신이 저의 안에 불붙여 놓으신 그 믿음입니다.
Sento che ci salvera”.

저희를 구해주실 것을 전 느낍니다.

  1. Favicon of https://phoebescafe.tistory.com BlogIcon Phoebe Chung 2010.10.04 22:29 신고

    가사도 아름답지만 목소리...특히 캘틱 워먼 목소리는 너무 듣기 좋네요.^^

    • Favicon of https://peter0317.tistory.com BlogIcon 제로드™ 2010.10.05 08:23 신고

      네. 셀린디온과 안드레 보첼리도 좋지만, 켈틱 우먼의 목소리가 참 좋더라구요.~~ 조쉬 그로반도 좋구요..

  2. Favicon of http://waarheid.tistory.com BlogIcon 펨께 2010.10.06 08:40

    보첼리, 디온의 듀엣 아주 아름답네요.
    제목을 보고 잠시 본 죠비를 생각했네요.ㅎㅎ

    • Favicon of https://peter0317.tistory.com BlogIcon 제로드™ 2010.10.06 09:09 신고

      네. 참 아름다운 곡이죠. 그기다 셀린디온과 안드레 보첼리 두 사람의 명성으로 더욱 빛을 발하죠. ~ ^^

  3. Favicon of https://hls3790.tistory.com BlogIcon 옥이(김진옥) 2010.10.06 23:13 신고

    목소리가 환상적이네요..저는 노래 잘 부르는 분들 너무 부러워요..
    즐거운 밤 보내세요~~

    • Favicon of https://peter0317.tistory.com BlogIcon 제로드™ 2010.10.07 07:50 신고

      옥이님은 요리가 환상적이지요. 어제 식빵 치즈말이 아이디어도 좋았구요. 기회가 된다면 한 번 먹어보았으면 좋겠다는..ㅎㅎ

  4. Favicon of https://vibary.tistory.com BlogIcon 비바리 2010.10.09 23:12 신고

    야밤에 들으니 더욱 좋군요..

    • Favicon of https://peter0317.tistory.com BlogIcon 제로드™ 2010.10.10 17:35 신고

      그렇죠. 주위가 조용할 때 들으면 곡의 분위기를 더 잘 느낄수 있게 되죠.. ~


 최근 'KBS.해피선데이 - 남자의 자격'을 통해 대중에게 많이 알려진 것이 Nella Fantasia 란 곡과 음악감독인 박칼린씨가 아닌가 싶다.

 영화 '미션'의 주제곡인 Nella Fantasia는 MBC 베토벤 바이러스를 통해서도 소개가 된 곡으로 엔니오 모리꼬네라는 아주 유명한 영화음악 작곡가의 곡이며, 많은 뮤지션들이 리메이크를 하는 곡이다.
  이 곡은 Sarah Brightman 버전이 아주 유명하고, 영화 미션에서 직접 오보에를 연주한 David Agnew가 자신의 딸인 Chloe Agnew(클로에 애그뉴. celtic woman. 캘틱우먼의 멤버)와 함께 한 곡도 좋다.




 아무튼 이 글을 작성하면서 좋은 자료를 올려주신 블로거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고싶다.

                거제에서 열렸던 합창경연대회 관련내용은 위 블로그에 자세히 소개되고 있다.


  




 Nella Fantasia - David Agnew의 오보에 연주와 그의 딸 Chloe Agnew이 부른 곡.
 (sarah brightman 버전도 좋지만, 화면상으로 너무 현란한 그녀의 모습이 조금 부담스럽다.)







 Chloe Agnew가 David의 딸이자 Celtic woman(아일랜드출신)의 멤버이기도 했다. 
 이 여성그룹도 좋은 곡을 많이 부른 것을 볼 수 있엇다.






 아래는 celtic woman의 Scarborough Fair (듣기 좋았던 곡)
이 곡도 많은 리메이크 버전을 가지고 있다. sarah brightman 버전도 좋음.



 

 노래가 참 좋았다. 멤버가 누군지 잘 모르겠는데, 아래서 몇번째 일까..? 




 







   Nella Fantasia 관련 Chloe Agnew를 찾아보다가, The Prayer 이란 곡을 듣게 되었는데 CCM적이 분위기가 많은 곡이었는데 듣기에는 아주 좋은 곡이었다. 셀린디온과 안드레 보첼리 버전이 아주 유명하다. 개인적으로 조쉬 그로반을 좋아하개때문에 조쉬 그로반와 셀린디온과 함께 부른 버전을 들어보자.









 The Prayer 란 곡 관련, 조선닷컴 블로그에서 그 곡에 관해 멋진 설명을 해 주신분이 있어 링크를 걸어둔다. 

                 위 링크로 가면 셀린디온과 안드레 보첼리 버전이 바로 플레이된다.
                그리고 곡의 탄생과 스토리도 짧지만 흥미롭게 소개되어 있다.














 그리고 남자의 자격 음악감독으로 맹활약을 하고 있는 박칼린씨의 노래솜씨도 정말 훌륭하다.
 아래는 박칼린씨과  안무를 맡은 뮤지컬배우 최재림씨의 듀엣곡 " Come what may"이다.
 가수못지 않은 실력을 지닌 발칼린씨. 멋지고 훌륭해요~


   [ 2010.9.8 KBS 음악창고 출연시 ]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이고, 집으로 왔던 많은 가족과 친척들이 제자리로 모두들 돌아가고 난후, 오후시간에 좋은 음악을 찾아보면서 듣고 이렇게 글도 올리니 기분이 좋다.
 앞으로도 관련된 글들을 조금씩 찾아보고, 올려보고 싶다.  Thank you for the music ™~



  1. Favicon of https://vibary.tistory.com BlogIcon 비바리 2010.09.25 22:04 신고

    좋은 음악과 함께하는 가을느낌....
    참 좋군요`~~

    • Favicon of https://peter0317.tistory.com BlogIcon 제로드™ 2010.09.26 18:49 신고

      좋은 음악은 언제나 사랑받게 되는 것 같아요. 요즘 남자의 자격 이라는 프로그램으로 박칼린씨가 많이 알려진 것도 같구요.. ^^

  2. Favicon of https://lalawin.com BlogIcon 라라윈 2010.09.28 14:54 신고

    저도 사라브라이트만의 넬라 판타지아를 좋아했었는데
    요즘 남자의 자격을 보면서 다양한 버전의 넬라 판타지아 모두에 빠져들게 되었어요...
    합창으로도 가슴 벅차게 하는 곡인 것 같습니다.. ^^

    • Favicon of https://peter0317.tistory.com BlogIcon 제로드™ 2010.09.28 15:07 신고

      라라윈님의 방문에 감사드립니다. 좋은음악은 많이 사람들이 보편적으로 좋아하는 속성을 지니고 있는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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