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 기사중에서 기억에 남는 것.

1. 건설사 로비 폭로: 어는 건설 하청회사 사장이 자신의 명함과 대기업에서 만들어준 명함, 이렇게 두 가지를 가지고 다니며 대기업 로비를 해 주고, 그 댓가로 일감을 받는다며 언젠가 꼭 밝히고 싶었다며 위험을 무릅쓰고 한국사회가 안고 있는 비리의 단면을 보여주었다.

    
      말 그대로 금품성 대가보다 어쩌면 더 지독해 보이는 로비성 자녀 취직 시켜주기, 대기업 하청업체 사장을 하면서 공무원등의 자녀를 취업시켜 준것이 여러명이라고 한다. 이런 것을 보면 우리나라의 어두운 면을 보는 것 같아 마음이 개운치 않다.


      기술평가 맡아 건설사 심사위원인 연세대 이용석교수가 밝힌 LH의 비리와 관련된 내용. 



  과연 이렇게 할 수 밖에 없나.. 하는 생각도 들고, 특히 LH 최근까지 여러차례 언론을 통해 좋지 못한 소식들이 전해졌었는데...  회사재정은 좋지 않은데, 임직원들은 보너스에 돈잔치를 하고, 우리나라 공기업의 좋지 못한 단면을 여실히 보여주는 현상이다.  그렇게 들어가려고 용을 쓰는데, 막상 들어가서는 이런 일들만 벌려놓으니.... 씁쓸하다~  
 
                                공기업을 개혁하라.







2. 하이브리드 시장에서 뜨고 있는 혼다.   인사이트


     사람마다 자동차를 고르는 기준은 물론 다르겠지만, 그 중 중요한 요소가 바로 연비다. 우리가 비용으로 지불한 금액으로 얼만큼 멀리 달려나갈 수 있느냐, 결국 얼만큼 저렴한 비용으로 경제적으로 운전을 할 수 있게 해 주느냐에 있어 하이브리 차량의 매력이 있다 하겠다.
 일본 도요타의 대표적 하이브리드 브랜드인 푸리우스에 이어 두 번째로 연비가 높다는 혼다의 인사이트(24키로).
 가격도 착한 것이 많은 사람을 매혹시키겠다.~

[사진출처: joins.com]






3. 각종 앱.... 스마트폰으로 인한 여러가지 변화상들..

      아이폰으로 시작된 것은 아니지만, 본격적인 스마트폰 전쟁을 만든 장본인인 애플의 아이폰에서 부터 다양한 기능을 가진 스마트폰이 나오면서 앱 스토어등도 나오고, 스마트폰으로 할 수 있는 일들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고 있다.




 매일 신문을 보는데, 이렇게 기록으로 남기는 것을 얼마나 할 지 장담은 못하겠다.
 아무튼 기록을 함으로써 되돌아 볼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수 도 있겠고, 도움이 되겠다 싶어서 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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